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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본다면 정말 회장의 손녀의 애인이 낙하산으로 한 자리를 차지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을 겁니다 그들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강해질 필요가 있는데 어째 호텔 업무가 더 우선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제목은 호텔의 열쇠로 바꾸는 게 낫겠네요.
주인공을 대신해서
몸을 날린 혜령과는 다시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렇게 되면 정말 강일의 죄책감이 하늘을 찌르겠네요 실제로 강일을
겪어본 이들은 강일의 능력을 높이 평가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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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으로 만들어진 장미에 흥미를 보이며 다가선 남자가 손을데고 맙니다. 염화의 불꽃은 완전히 치료 하지 않으면 열기가 멈추지 않고 전신에 전부 퍼져서 죽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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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스들의 춤에 감동하는 지훈 그런데 옆에서 이프리트가 초를 치네요~ 카사들의 춤과 자기가 더 아름답다는 이프리트 혹시 지훈이 여성체인 줄 아는 걸까요? 그러다 명계인 유라우스를 만나고 지옥의 염화에 다친 그의 손을 치료해주게 됩니다. 유라우스를 통해 아레히스의 이야기도 듣게 되고요. 망각의 물을 먹게 한 것에 원망하고 있던 지훈은 죄책감을 느끼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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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리트와 지훈은 에바스에덴으로 향하고 ㅎㅎ 지훈의 외모가 상당히 좋은가보네요. 물의 하급정령인 나이아스들이 지훈의 외모를 칭찬하는 걸 봐서는요. 이프리트는 자신과 자신의 정령들 춤이 더 아름답다면서 틱틱대고 ㅎㅎㅎ 그와중에 어떤 명계인으로 보이는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인도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유라우스죠. 상처를 입은 모습을 보고 지훈이 자신의 능력으로 치료를 해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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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18화 (개정판)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나이아스들이 지훈의 외모를 칭찬하자 이프리트는 자신이 더 아름답다면서 삐치네요~ 그리고 기다리던 명계의 일족이자 망자의 혼을 모셔오는 안내자인 유라우스를 만나게 됩니다. 염화의 불꽃에 상처를 입은 유라우스가 걱정된 지훈을 치료를 눈깜짝할사이에 해치웁니다 정말 대단한 능력입니다.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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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귀여운 수다쟁이 나이아스의 춤에 홀려버렸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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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꽃밭을 서성이는 한 남자를 발견했다..척 봐도 정령이 아님이 명백한, 이질적인 기운이 느껴지는 존재였다..그는 이제 막 정원에 도착했는지 주위를 둘러보며 감탄하는 중이었다.. 명계의 일족으로 망자의 혼을 모셔오는 인도자 역할을 하고 있는 유라우스는 지훈과 이프리트가 그를 부르는 소리에 놀라 불꽃에 손을 데여 화상을 입고 마는데...... 치유술로 유라우스를 치료하는 지훈이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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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18화(개정판)
지훈은 나이아스의 춤에 푹 빠졌다. 이프리트는 본인의 카사 춤이 더 이쁘다고 샘을 낸다. ㅋㅋㅋ 그리고는 그녀의 외모가 지훈보다 이쁘다고 말한다. ㅋㅋ 꽃밭으로 손님이 찾아온다. 그런데 그들이 소리를 외쳐 손을 데고 만다. 그는 사내답고 구릿빛 피부로 잘생긴 얼굴을 가진 유라우스였다. 상처 부위가 점점 빨갛게 달아 올라 죽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지훈은 마음을 가다듬고 이야기를 하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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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스의 춤들에 빠진 엘퀴네스지만 옆에서 이프리트는 초를 치네요... 그들보다 그의 정령이 훨씬 더 예쁘다고 투닥거릴 무렵 명계인의 기운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들이 부르자 명계인은 깜짝 놀라 불꽃의 장미에 손을 데고 맙니다 점점 그 상처는 심해지고 엘퀴네스는 치료술을 발휘해 그를 치료합니다. 염화에 입은 상처는 상급치료술이라 그가 치료하자 이프리트는 살짝 놀라게 됩니다 명계인은 고마워하고 또한 아레히스가 그를 걱정했다고 전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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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나이아스들의 춤에 홀려 눈을 떼지 못하는 지훈. 하지만 이프리트는 지훈에게 널 닮아 단순한 정령들이라 하고. 자신의 정령 카사들의 춤이 더 아름답다고 얘기한다 .ㅋㅋ 그러면서 엘퀴네스보다는 자신이 훨씬 더 이쁘다고 얘기하는 이프리트 ㅋㅋ 혹시라도 정령왕들중에서 엘퀴네스가 제일 가장 아름다울 거라느니 착각하지 말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프리트 왜이렇게 귀엽나요 ~~ ㅋㅋ 이때 갑자기 찾아온 손님 .. 누구인지 가서 보는데.. 갑작스런 외침에 놀라 장미에 손을 데어버린 낯선 자 . 자기소개를 한 그 낯선자는 명계의 일족 유라우스. 데어버린 손을 그냥 두면 전신에 퍼져 죽을지도 모른다는 말에 지훈은 걱정을하고 이프리트는 엘퀴네스의 능력으로 치유할수 있다 이야기하지만 지훈은 할줄을 모르고 ..... 집중해서 상처를 치유하고자 하니 정말로 유라우스의 상처가 치유가 되고 ...!! 유라우스는 아레히스의 심부름으로 엘퀴네스가 잘지내는지 알아보고 오라고 해서 찾아오게된거였다. 망각의 과정에서 자신들의 실수를 사과하는 유라우스. 진짜로 인도자를 만나게 된 지훈은 과연 ............. 앞으로 어떻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