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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을 아리가 아무런 어려움 없이 차지하나 했더니 그 자리를 엄한 여자가 꿰차게 생겼네요 역시 여자 마법사와 엮이네요. 타당성 조사를 왜 주인공에게 시키는지 모르겠네요. 주인공이 거기를 가는 거는 봉황의 깃털을 찾기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그 외에 것들은 주인공이 처리하기에는 능력 밖에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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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의 생각은 명계의 인도자들에게 부탁해서 신계로 차원 이동을 하던지 그게 불가능 하면 가장 큰 문제는 인도자를 만나는 것이라서 고민하는 지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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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다툼과 이야기 끝에 명계로 가기로 한 엘퀴네스와 이프리트 명계인을 만나기 위해 에바스에덴으로 이동합니다. 명계인을 기다리는 도중 실프를 계기로 정령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엘퀴네스는 나이아스들을 부르게 됩니다. 처음에는 정령왕의 위엄에 짓눌린 정령들이지만 곧 엘퀴네스를 두고 파티와 노래를 부르는데요 그 광경을 상상해보면 아름다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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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엘퀴네스에게 미련이 많이 남은듯한 이프리트를 보며 해결해줄 생각인가 봅니다. 고백은 커녕 마지막까지 싸우다가 헤어져버린 이프리트를 위해 명계의 인도자들에게 부탁하여 신계로 차원이동을 하거나 전대의 엘퀴네스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민중인 지훈에게 이프리트는 명계 존재들이 방문하는 에바스에덴이라는 곳을 알고 있다고 말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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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17화 (개정판)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작가님은 이환입니다
이작품은 오랫동안 베스트 셀러의 위치에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재미있어요
전대 정령왕 엘퀴네스를 만나고 싶어하는 이프리트~ 지훈은 이프리트를 위해 여러가지 생각과 작전을 이프리트에게 이야기 합니다 상당히 실현가능성이 적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어떻게 방법을 모색해서 실행해 보기로 해봅니다~ 다음편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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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17화 (개정판)
지훈은 명계를 이용하자한다. 정령왕은 소멸의 시기에 이르면 명계로 가서 후계자에게 능력을 물려준다. 인도자들이 정령왕을 명계로 데리고 온다. 이프트리는 지훈을 에바스 에덴으로 데리고 간다. 명계의 존재들이 이곳으로 휴양하러 오기에 이곳에서 기다리기로 한다. 그들은 이곳에서 인도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찰라 누군가 그들을 경계하고 있다. 바람의 하급 실프 지훈은 여전히 그의 정령 이름도 못외운다.ㅋㅋㅋㅋ 그리고 그의 하급 정령을 만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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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흥미진진해요!! 스포있어요! 엘퀴네스와 이프리트가 방문한 곳은 아름다운 꽃밭이였습니다. 그 꽃들은 보석으로 이루어졌으며 이곳은 에바스 에덴이라고 하는 황금의 정원입니다. 여기는 손꼽히는 절경으로 명계의 존재들이 휴양차 자주 놀러오는 곳입니다. 거기서 그들을 경계하고 있는 바람의 하급요정 실프를 발견하게 되고 또한 자신의 요정을 보고싶은 엘퀴네스는 나이아스들을 불러들입니다. 그들은 엘퀴네스를 감싸고 그들을 사랑해주는 그를 위하여 기쁨의 축제를 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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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지훈은 명계를 이용하자고 이야기를한다. 정령왕들은 소멸의 시기에 이르면 명계로 가서 후계자에게 능력을 물려준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지훈. 명계의 인도자들은 자신 외의 다른 존재도 얼마든지 차원 이동을 시킬수 있으니 그것을 이용하자는 지훈. 하지만 이프리트는 이미 끊어졌던 전생의 인연을 다시 이으려고 시도하는걸 명계에서 좋게 보지 않을거고 ... 명계는 운명의 신들 개입이 큰곳이라 불가능 할거라는.... 일단 인도자를 만나야 시도라도 해보지 않느냐는 지훈.... 이프리트는 명계의 존재들이 방문하는 장소 에바스 에덴에 지훈을 데려간다. 온갖 수십만의 보석꽃이 피어있는 에바스 에덴. 바닥엔 실크같은 풀잎들이 짜여있고 돌인줄알았던 것들은 모두 금과 은덩이 하다못해 시냇물까지도 벌꿀의 맛이라니 지상낙원같은곳~~ 정령계에만 존재하는 황금의 정원. 각 속성의 정령만을 받아들이는 성역과는 달리 4대 정령 모두가 함께 공존할수 있는곳. 바람의 하급 정령 실프들은 이프리트와 지훈을 숨어서 경계하며 보고있고~ 이프리트가 이유를 설명해준다 그리고 물의 하급 정령 나이아스에게도 인사를 하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나이아스들을 불러내 인사한다 ㅋㅋ 귀여운 나이아스들~~~~~ ㅎㅎ 엄청난 수다쟁이들이다 ㅋㅋ 덕분에 지훈은 좀 시달리고 힘들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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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스 에덴은 4대 차원에서 손꼽히는 절경으로 타계인들에게도 굉장히 유명한 곳으로 특히 명계의 존재들이 휴양 차원에서 자주 놀러 오는 편이다..이전 엘퀴네스의 현재 상황을 알기 위해 명계의 인도자들에게 부탁해 신계로 차원이동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지훈과 이프리트는 이곳으로 온것이다.. 과연 명계로 차원 이동할수 있을까 궁금해지는군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