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 둘다 외모의 액면 그대로의 나이가 아닐 듯하니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인연이 쌓였지 않나 짐작해 보네요 주인공이 엄청나게 강해졌네요. 그리고 주인공과 아리나 두꺼비와는 사고방식이 완전히 다르네요. 대체 어떤 세력 다툼을 해오고 어떤 식으로 살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 두꺼비 노인에게 답을 구하러 왔을 정도면 그냥 아리가 알 수도 있지 않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
|
정령왕 엘퀴네스리뷰를 작성합니다. 트로웰은 친절하고 자상한데다가 외모까지 아주 근사합니다.
|
|
계약에 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언령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는 트로웰과 지훈. 지훈은 자신이 지난 밤 했던 것이 언령임을 알고 다시 언령을 사용해 시큐엘을 만들어봅니다. 신기한 나머지 계속 정령을 만들어보는데 지나치게 많아 결국 반대속성인 이프리트가 쳐들어옵니다. 그렇게 싸움이 시작되고 이프리트는 지훈에게 전대 엘퀴네스와 비교하며 심한 말들을 하게 되는데요. 이 부분은 읽을 때마다 이프리트가 얄미워집니다. 오래 산 정령 같지 않고 어린애같아요.
|
|
자신이 없는 동안 황폐해져 버린 세계를 되살리기 위해 물의 정령들을 만들어야 하는데.. 지훈때의 기억이 아직도 또렷한 엘퀴네스는 만드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를 각성시키기 위해서 불의 정령왕과 흙의 정령왕 트로웰이 교육을 시키나 결국은 성공하지 못하고 돌아가게 되고 엘퀴네스는 실의에 빠지게 됩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물의 기운을 느끼기 위해 애쓰다가 본인을 감싸는 청량한 기운들을 느끼게 되고 결국은 정령을 만드는데 성공합니다 |
|
정령왕 엘퀴네스 013화 (개정판)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언령을 사용하게된 지훈은 점점 더 당당해졌습니다. 자신이 직접 정령을 만들어낸 만큼 자신이 정령왕이라는 사실도 이제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 지훈은 정령을 자꾸 만들게 됩니다. 그때 마다 트로웰은계속 반복되는 이 일이 지겨울법한데도 지훈을 자꾸 칭찬합니다. 정말 재미잇네요 |
|
점점 성장하는 지훈이예요. 옆에서 트로웰이 계속 지훈을 도와주고 있어요. 외모도 좋고 친절하고 자상한 땅의 정령왕.. 점점 마음에 들어요. 트로웰은 지훈에게 언령을 가르쳐 주는데 지훈은 정령을 소환했던 것이 언령이라는 걸 깨닫고 언령으로 정령들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만들었는지 불의 정령왕인 이프리트가 지훈에게 찾아와 막말을 퍼부어 대네요. ㅜㅜ |
|
지훈은 트로웰이 자신의 생각을 읽는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
|
지훈은 이프트리와 달리 그의 몸의 기운이 빠쪄버리고 거의 하루만에 정령을 만든것을 알았다. 트로웰은 그가 하룻밤에 많은 정령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했다.ㅋㅋ 이상한 소리를 낸 지훈은 이것도 궁금해했다. 트로웰은 의지대로 이루어지는 언령이라 했다. 질문이 많은 지훈. |
|
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트로웰과 이야기하며 자꾸 자신의 생각을 읽는거 같다는걸 느끼게 된 지훈. ㅋㅋㅋㅋㅋㅋ알고보니 진짜였고~~~ 정령을 만들긴 했으나 자신이 정령을 만들어낸 방식은 이그리프와 다른거같다며 트로웰에게 물어보고~ 트로웰은 지훈이 한꺼번에 엄청나게 많은 정령들을 불러내서 그런것이라 이야기하고 .. 지훈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이 이상한 소리가 튀어나가서 정령들이 나왔다 이야기를 하니 트로웰이 직접 보여준다. 그것은 바로 언령. 말을 통해서 의지를 발현해 눈앞에 현실로 이루어지게 하는것. 정령을 만들고 싶다고 강하게 염원하면 가능하다는 트로웰 지훈은 바로 해보게 되고 시큐엘이 나오게 된다 .......! 엄청난 일들을 겪게 된 지훈은 자신이 인간이 아니라는것을 확실하게 깨닫게된다. 자신이 자격없는 정령왕 정령왕이 아닐지 모른다는 의심을 떨치게 되서 기분이 좋은 지훈은 마구마구 정령들을 만들어낸다~ 그리고 이그리프가 찾아오는데 .. 물의 정령이 너무 많이 태어나는 바람에 불의 기운이 줄어들어 짜증나서 항의를 하러 왔다는 이그리프 .. 이렇게 둘은 또 티격태격 ㅋㅋㅋㅋㅋㅋ 지훈을 보며 전대 엘퀴네스와 비슷한거같다는 트로웰 그에 발끈한 이그리프~~~~~~~~~ 지훈을 전대 엘퀴네스보다 하찮게 여기는 이그리프를 보며 화가난 지훈 ㅋㅋㅋㅋ 둘은 매일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
|
지훈은 트로웰이 가르쳐주는대로 해서 물의 늑대 시큐엘을 만들어 냈다..생각만 했는데 됐다..설마 정말로 정령이 만들어질 줄이야....그 엄청난 현실은 그때까지 그저 막연하기만 하던 여러가지 감각릉 한꺼번에 일깨우기 충분했다..실감하지 못했던 한가지 사실까지 덩달아 확실하게 인지할수 밖에 없었는데.... 자기가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 말이다....... 이런식으로 지훈도 서서히 자기가 정령왕이라는걸 인정하게 되겠죠??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