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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 한 방에
귀령이 기절을 해버렸네요 그리고 귀령이 은근히 괜찮은 외모의 소유자였네요.
주인공에게 두가지
선물이 들어왔네요. 아마 여자아이를 주인공에게 붙이려고 했던가 히로인으로서 붙여준 것도 같네요. 그렇다면 벌써 히로인이 세 명이나 되네요.주인공으로 변신한 옹생원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은가 보네요. 주인공이 두 명인 것에 놀라지 않고 오히려 쥐에 놀라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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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1화 개정판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작가님은 이환님입니다. 계속해서 베스트 셀러인데 다 이유가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개정판은 아직 연재중이라서 결말이 무척 궁금합니다.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가 명계의 실수로 인간으로 잘 못태어났다고 합니다. 물의 정령왕으로서 앞으로 지훈의 일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직 자각이 없어서 다른 정령들의 도움을 받고 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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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정령왕 수업?에 들어가는 지훈. 그렇지만 아직 깨지 못한 인간으로서의 한계가 그를 가로막고 있네요. 트로웰의 자상한 가르침으로 물을 다루는 시작은 했지만 아직 흐름을 잡는 단계일 뿐 정령은 생성해내지 못했으니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지훈이 제대로 된 정령왕으로 각성하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요. 어서 각성을 해야 아크아돈이 안정을 되찾을 텐데요.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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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은 물의 정령왕으로 태어나는데 지구에서 태어난 이유가 명계의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물의 정령왕이 태어나지 않고 세상이 엉망이 되고 있었네요. 어쨌든 교통사고 후 다시 무사히 정령왕으로 태어난 지환에게 정령왕 수업이 시작됩니다. 인간으로 살아왔던 기억때문에 제대로 감을 잡지 못하는 지훈이예요. 정령을 생성해야 하는데 그것부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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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11화 (개정판)을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이 소설은 계속 베스트 셀러 자리에 잇었기 때문에 구매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남자 주인공인 강지훈은 평펌한 고교생인데 교통사고로 사망한 뒤,
이 작가님의 작품은 정말 매력 넘칩니다. 구매해서 후회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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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개정판으로 새로 나와서 너무 기대됩니다.. 남자 주인공 강지훈은 정말 평범한 고등학생으로서 교통사고가 나서 죽게 됩니다 그의 장례식에서 슬퍼하는 사람은 친구들밖에 없네요.. 가족들 즉 부모와 형제는 처음부터 정을 지훈에게 가지고 있지 않았으니까요 아무도 찾아오지 않자 친구 영혼을 찾아서 병원으로 향한 지훈은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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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트로웰의 말을 듣고 겁을 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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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이프리트를 노려보았지만 그는 반성하긴 커년 코웃음을 쳤다. 트로웰은 지훈에게 인간이 할 수 없는일을 시도하라며 시범을 보였다. 땅의 정령왕 트로웰은 흙과 바위로 이루어진 재질은 마음대로 다룰 수 있었다. 물의 정령왕 지훈은 물을 움직여 보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고 어느 순간 물의 기운을 느끼게 되었으며 물을 움직일 수 있었다. 하지만 가슴이 갑갑했고 갈증을 느꼈다. 그 때 주변의 물들이 부글부글 거품을 일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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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자각을 위해 일차적인 방법을 사용하려한다. 몸을 이용하여 익히는.. 트로웰은 물을 이용하여 나무, 책상등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지훈에게 물의 기운을 느끼라고 한다. 두 정령왕이 그에게 도움을 주지만 영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 홀로 남은 지훈은 다시 마음을 잡는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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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훈은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고등학생이었다.
혹시나 자신을 소멸시키고 새로운 정령왕이 탄생하길 기다리는것이 더빠른게 아닐까하는 트로웰의 말에 살짝 겁을 먹은 지훈 ㅋㅋㅋㅋㅋ 열심히 잘해보겠다고 하고 ~~ㅋㅋㅋ 트로웰은 이런 지훈에게 일차원적인 방법을 시도해보자고 한다. 자신이 시범을 보이며 바위침대를 마음대로 하는데~ 침대의 모습이 일그러지며 무성한 가지가 달린 나무의 형태로 변하게하고~ 지훈은 놀라며 트로웰의 능력에 감탄한다. 물론 이런것은 지훈도 다 할수있는것..단 물에 한해서~~~ 정신이 산만한 지훈을 지적하며 주위에 정신집중을 해보라고 충고해주는 트로웰. 정령들이 떠나가고 ~ 지훈은 혼자서 집중을 해본다. 처음에는 열심히 의식적으로 물을 움직여 보려했는데~잘안되고~ 뭔가 알수없게 저절로 집중이되고 갑자기 느낌이 뭔가 달라진것을 느낀다. 그리고 물의 형태를 상상하는데~~~~~~~ 눈을 떠보니 자신이 생각했던대로 물의 형태가 만들어진것~ 드디어 마음대로 움직이기에 성공한 지훈 !! 갑자기 갈증과 함께 답답함을 느끼고 ... 뭔가를 해야한다는 걸 의식적으로 느끼고 힘들어한다. 갑작스레 몸에 충격이 오고 ~ 뭔가 다른것을 느끼는데~~ 앞에보이는거 ㄴ바로 ................ 오오~ 드디어 성공했을까요 ?? ㅋㅋㅋ 점점 지훈이 자각을 하고 있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