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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를 상대로 트로웰이 공격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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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79화 (개정판)
아~~~~~~ 숲속에 또다른 베히모스가 나타나 이릴을 덮친다. 그러나 정신을 차려 보자 헤롤이 그녀를 안고 공격을 당한다. 계속 헤롤의 몸에서는 피가 덩어리째 나온다. 트로웰이 바로 마수의 몸에 올라 목에 단검을 찌른다. 그리고 전부 달려가 공격한다. 헤롤의 상태는 매우 심각해 죽어가고 있었다. 그는 계속 이릴을 갖고 놀리지만.... 그리고 헤롤은 이릴를 좋아했다고 죽어가는 찰라에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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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로 치료를 마친 마이트는 다시 사움에 합류하지만 도저히 승산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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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줄 알았던 마수가 다시 일어나는 바람에 일행이 피해를 입어요. 이릴을 공격하는 마수를 끌어안고 막는 헤롤. 헤롤은 정신을 잃어가고 트로웰은 베히모스를 쓰러트립니다. 성수를 써서 헤롤을 치료해보려고 하지만 넉넉하지 않아서 상처 회복이 느리고 일행의 분위기는 안좋아지죠. 헤롤 역시 자신의 끝을 예감하고 있는데 엘퀴네스가 자신의 치유력을 사용하여 헤롤을 치유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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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79화 이환 지음
그러나 정신을 차렸을때 눈앞에서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 있는 사람은 그녀가 아닌 헤롤이었다. 순간 나는 틀림없이 그녀가 죽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후 샴페인 용병단은 고전합니다. 그러다가 마이티가 심한 부상을 입습니다그가 이릴을 끌어안은체 마수의 방패가 된것이다 .하지만 이릴 대신에 헤롤이 나타나 감싸안아 막아줍니다 여전히 베히모스는 헤롤을 덮치고 있었고 그때 트로웰이 나타나 베히모스의 목에 단검을 박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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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숲속에서 또다른 베히모스가 나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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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릴을 감싸안고 다친 헤롤의 상태는 매우 심각했고 누구나 한눈에 알수 있을 만큼 급속도로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었다..본인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는것 같았다..나직하게 숨을 헐떡이는 얼굴은 이미 초연히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에 엘은 의식을 집중하고 치유 능력을 발휘한다..치유가 끝났을때 헤롤은 멀쩡한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는데..... 다행히 정체가 발각되지 않고 어찌 잘 넘겼네요~ 헤롤이 무사히 치료가 돼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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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거기에서만난 엘뤼엔이 나드엘을 '부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 장면에 서의 엘의 감정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포풍눈물. 그 외에는 구판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엘은 다른 일행들보다 먼저 엘뤼엔을 만나고 신전 가서 또 만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었는데 스킵이 되었습니다. 트로웰과 미네르바, 이프리트 세 정령왕은 태어나고 있는 엘이 아닌 막 태어난 엘과 처 음으로 조우하게 됩니다. 조금 아쉽긴 했지만, 뒤에 나오는 이프리트의 시점에서 서술된 파트를 보고 아쉬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스토리가 좀 진행된 후에 엘이 카노스의 장난질에 걸렸을 때 시점이 잠시 바뀌면서 태진이가 나오는 반면에 이번에는 1화에서 태진이에 대한 설명이 많이 됩니다. 여전히 멋진 의리파입니다, 태진이는:)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읽어보면 지훈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밝고 곧게 자라줘서 고마울 정도입니다. 트로웰의 술 빚는 솜씨가 엄청나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덕택에 환영 기념 특제주 파티가 열립니다. 무려 그 엘뤼엔이 '그리운 술' 이라 언급할 정도면 얼마나 맛이 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내심 기대했는데, 술 취한 엘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의 속성을 극한까지 갖고 있어 취한다는 것 자체가 없다고 하네요. ...술고래가 되지는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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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마수가 나타나 헤롤과 이릴을 지척에서 공격한다. 이릴을 감싸안고 다친 헤롤의 상태는 매우 심각했다. 그리고 누구나 한눈에 알수 있을 만큼 급속도로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었다. 본인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는것 같았다. 나직하게 숨을 헐떡이는 얼굴은 이미 초연히 죽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에 엘은 치유 능력을 발휘해 헤롤을 치유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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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필요없죠 이소설은. 정말 전설이라고 할만큼.. 판타지소설을 좀 읽었다 하시는 분들 아니더라도 다들 이름 하나쯤은 알고 계실 그소설입니다.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판을 하시는 중이신데 그 연재를 카카오페이지에서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한편한편 올라올때마다 읽는 소설. 정말, 원작과 같은 내용이지만 조금더 복선을 깔고 좀더 내용을 완벽하게 고치시고 원작과 좀 다른 설정을 넣으면서 이거 뭐 이미 결말을 안다고 해도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스포가 안되요 스포가 이게 조금 다르게 돌아가기때문에 뒷 내용이 내가 알던 줄거리가 맞는지 모르니깐... 그렇게 원작이랑 다른 점들도 찾아가면서 읽는 재미도 있는 소설입니다. 원작을 읽지 않으셨다면 한편한편 둘 다 읽으시면서 비교해보세요 . 정말 흥미롭습니다. 그런점에 있어서 이환님은 정말 엄청난 소설가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면서. 완결까지 .. 같이 달리겠습니다. 이게 기다리면 무료 소설이지만, 최신편 부터 20편까지는 기다리면 무료가 안되기 때문에 저는 하나하나 소장권을 지르면서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