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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의 용모는 인간이 보기에는 그림 속에서나 나오는 절세미인입니다. 물론 신체적으로는 남성입니다. 그런 엘을 보고 용병들 특유의 거친 말이 오갑니다. 여장만 하면 바로 귀족의 첩으로 들어갈 수 있을 정도라는 소리를 듭습니다. 물론 엘의 외모를 생각해보면 그 정도로 끝나지 않겠지만 용병들이 생각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엘은 저런 대화에 잘도 맞장구를 쳐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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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산책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엘퀴네스를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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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도 엘을 여자보다 더 아름다운 사내로 생각한다. 그리고 클모어에 도착하면 꼭 후드를 착용하라고 말해준다.ㅋㅋ 대공의 기사들이 아이를 데리고 가서 그의 은밀한 밤을 하게 한다고 했다. 소녀뿐 아니라 소년도 ... 숲속으로 들어간 엘은 그곳에서 그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결국 엘은 부르는 소리에 향해 들어간다. 숲속과 호수가 있는 곳에 한 남자가 서있다. 그는 엘을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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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불안한 미래나 고민을 앉고 있어 잠이 오지 안았던 엘은 잠자리에서 일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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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가 여자로 오해받을 만큼 예쁜 외모이니만큼 용병단은 조심하라고 말해주고 그 후로 엘퀴네스는 후드로 가리고 다닙니다. 대공이 성인식을 안 치른 나이의 아이들을 성별불문 잡아간다는 얘기도 하구요. 그리고 엘퀴네스가 혼자 산책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소환마법진이 생기는데 붉은 머리카락과 눈동자의 소유자인 라피스 라즐리였네요. 대공의 곁에 머물고 있는 소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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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68화 이환 지음
조심하라는 샴페인 용병단의 주의를 뒤로 하고 밤 산책에 나선 엘은 마법진을 이용해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목소리를 듣게 된다. 유카르테 대공은 형의 죽음을 방관하고 친조카를 쫓아내고 어린 아이들을 모아 밤 시중을 들게하는 짓까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마법진을 이용하여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 재밋습니다 조심하라는 샴페인 용병단의 주의를 뒤로 하고 밤 산책에 나선 엘은 마법진을 이용해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어서 다음편 보러 가야겠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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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다 더 여자같은 외모를 갖고 있는 엘에게 샴페인 용병단은 클모어에 가면 더 각별히 후드를 쓰고 다니라고 조언해줍니다. 대공의 기사들이 요즘 성인식을 치르지 않은 나이의 아이들을 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조심하라는 샴페인 용병단의 주의를 뒤로하고 밤산책에 나선 엘.. 마법진을 이용하여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목소리를 듣게 됩니다. 엘퀴네스를 소환한 레드 드래곤 라피스라즐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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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집애보다 더 계집애 같은 외모의 엘에게 삼페인 용병단은 클모어에 가면 더 각별히 후드를 꼭 쓰고 다니라고 한다..대공의 기사들이 요즘 성인식을 치르지 않은 나이의 아이들을 모으고 있다고.. 조심하라는 샴페인 용병단의 주의를 뒤로 하고 밤 산책에 나선 엘은 마법진을 이용해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엘퀴네스를 소환한건 역시 레드 드래곤인 라피스라즐리였군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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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긴가민가해하면서도 결국 내말을 믿었다. 물론 그렇다해서 완전히 의심의 눈길이 사그라진 건 아니었다. 나는 이사람들에게 내가 여성체일지도 모른다고 말할수는 없었다. 그들은 나보고 꼭 후드를 쓰고 다니라고 한다. 대공이 아직 성인식을 치르지않는 나이라면 성별에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잡아가고있다는 소문이 돈다고 했다. 남들에겐 사소한 이야깃거리가 나와 이사나에겐 코앞에 닥친 현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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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에게 내가 남자라고 몇 번이나 말해야했고 그들은 여전히 의심스런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나는 내가 여성체일지도 모른다는 말을 할 수가 없었다. 그들은 내가 여자라고 해도 믿을것같았기 때문이다. 클모어에 도착하면 대공이 아이들을 잡아가니 꼭 후드를 쓰고 다니라고 말해준다. 그들은 대공이 예전부터 어린 소녀나 남자애들을 데려갔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나는 더욱더 걱정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