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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한껏 달아오른 얼굴로 서로 야유를 퍼붓었다. 그렇지 않아도 후끈하던 공기가 트로웰의 금패 이야기로 뜨거워진 것 같았다. 그게 정말 대단한 거였구나. 삼페인 용병단에게 들었을때는 그저 대견하다는 느낌이 강했기 때문에 이렇게 파급력이 큰 일이라고는 미처 생각을 못했다. 새삼 이렇게 보니 그들의 경지가 일반인보다 높다는 사실을 실감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트로웰의 입장에선 그다지 큰 차이가 없을 것같긴 하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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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의 정체를 모르니 이사나를 함부로 대하는 꼬맹이가 나왔습니다. 물론 도움을 받는 입장이니 나중이라고 해도 이사나가 그를 처벌하는 일은 없겠지만 이사나의 정체를 알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조마조마한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물론 엘의 진짜 정체가 정령왕 엘퀴네스라는 것을 아는 게 이나스가 황제라는 것을 아는 것보다 훨씬 큰 충격이기는 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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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잠이 오지 않아서 밖으로 산책을 하러 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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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67화 리뷰입니다. 인간의 심부름을 정령왕이 한다는 사실을 트로웰이 몾마땅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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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칵테일용병단이 불침번을 선다. 잠이 안오는 엘은 그들과 함께 이야기한다. 빌트는 휴센의 행동때문에 용병이 되었다. 다른 용병들은 매튜의 공격모습에 반한듯 하다. 그들은 매튜를 완전 찬양하면서 유독 엘에게는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 궁금해한다. 그리고 엘과 이사나는 후드형제로 유명했는데 그들도 엘의 얼굴을 궁금해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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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웰이 자신이 인간의 심부름을 하는 걸 못마땅해 하자 지훈은 자기가 좋아서 한 일이라고 하고, 트로웰은 혹시 일행들과 떨어지게 된다면 정령계로 바로 돌아가라고 미래에 관련한 예언을 합니용병단 이름들이 샴페인 용병단 보드카 용병단 칵테일 용병단까지.. 용병단 이름은 술이름으로 지어야 한다는 법칙이라도 있는 걸까요. 어쨌든 칵테일 용병단과 모닥불 근처에 앉은 지훈에게 코웰이라는 용병이 대화를 걸어옵니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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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67화 이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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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잠이 오지 않아서 밖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불침번을 서는 샴페인 용병단과 함께 하게 됩니다. 그들은 말투는 거칠지만 이번 의뢰기간 동안 전부 샴페인 용병단의 열렬한 추종자가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트로웰과의 관계를 묻는 그들에게 고향친구라고 이야기하고 후드를 한번 벗어보라는 말에 엘은 후드를 벗지만..... 또 여자로 오해를 받습니다..ㅎㅎㅎ 항상 여자로 오해 받는 엘 ㅎㅎㅎ 남자인데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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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아 밖으로 나온 엘은 불침번을 서는 칵테일 용병단과 함께 하게 된다..그들은 말은 거칠지만 이번 의뢰기간 동안 전부 삼페인 용병단의 열렬한 추종자가 되어 있있던 것이다.. 트로웰과의 관계를 묻는 그들에게 고향 친구라고 얘기를 하고 후드를 한번 벗어보라는 말에 엘은 후드를 벗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여자로 오해를 받는군요 ㅋㅋㅋㅋ 남자 주제에 이렇게 생겼냐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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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의 딸 이라는 것이나 주인공이 여자였는데 가슴이 사라져서 남자 취급받는다던가, BL요소 까지 쓸쩍 넣어놨다. 양판소답게 서클개념이나 정령등급개념이나 소드마스터들이 마구마구 나와준다. 뭐 이때 나왔던 여러가지 정령관련 소설과 거의 엇비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