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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시간이 훅훅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작품 내에서 시간은 상당히 지났는데도 별 일은 없습니다. 물론 엘퀴네스가 없는 곳에서 일이 착착 진행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엘퀴네스가 인식할 수 잇는 곳에서 뚜렷한 움직임이 없습니다. 고착 나와봤자 몬스터 정도에 불과합니다. 몬스터와의 조우도 처음에는 놀라움이었을지 몰라도 몇 번 반복되면 식상해지기 마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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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르테 대공은 자신의 조카 아시나가 아지도 잡히지 않고 오히려 자신의 세력을 키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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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모어를 향해 길을 터난지 거의 한달이 넘어간다. 엘은 숲속에서 구경하다 숨어 있는 몬스터에게 공격을 당할 뻔 했지만 트로웰이 나타나 구해준다. 그들은 거의 매일 몬스터를 만나 싸우고 있다. 점점 지쳐가는 그들... 엘과 이사나도 공격에 참여하고 싶지만 그들이 잘 숨어있는게 도와주는것이였다. 대신 그들은 몰래 소환 연습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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쉘리가 그동안의 일들은 반성하고 모두에게 사과한 덕분에 그리고 함께 위기를 껵고 무사히 그리고 신기하게도 용병단의 이름이 모두 술의 이름에서 유래된것이 이상해서 이릴에게 물어보는 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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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가 점점 발전하네요. 운디네 소환에 성공하는 이사나입니다. 훈련을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자신이 소환하고도 믿기지 않는 듯한 이사나 ㅎㅎ 운디네가 지훈에게 인사를 하자 이사나는 궁금해하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생각보다 귀여운 걸 좋아했는지 시큐엘 역시 소환해야 한다고 하니 그것도 귀여운지 물어봅니다. 정령들 소환될 때마다 지훈에게 인사하는거 진짜 귀여운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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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61화 이환 지음
과 이사나는 샴페인 용병단과 함께한지 벌써 한달이나 되었습니다. 엘과 이사나가 샴페인 용병단과 동행하게 된지도 어느새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다 매일같이 나타나는 몬스터의 습격에 용병단원들이 매일 전투를 치르느라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단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었다 트로웰이 수풀에서 무언가가...굼뜨기만 한 나를 보호하느라 그의 반사신경은 나날이 예민해져 가고 있었다 .습격이 연이어지면서 부상자의 수 또한 매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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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이사나가 샴페인 용병단과 함께 한지도 어느덧 한달이나 지났습니다. 첫번째 검문소를 지난 후 하루도 쉬어본 날이 없스비다. 울창한 숲 아래 본격적으로 습격을 시작한 몬스터 떼들이 원인이었습니다. 습격이 이어지면서 부상자의 수 또한 매일 증가하고 있고 .. 트로웰의 말대로 함부로 힘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엘은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엘은 틈틈이 이사나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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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이사나가 샴페인 용병단과 동행하게 된지도 어느새 한달이란 시간이 흘렀다..첫번째 검문소를 지난 후부터 단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었다..울창한 숲에 들어선 이래 본격적으로 습격을 시작한 몬스터 떼들이 원인이었다..몬스터의 습격이 연이어지면서 부상자의 수 또한 매일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트로웰의 말대로 힘을 함부로 드러내지 않고 있는 엘의 입장에선 미안함이 크겠어요~ 그리고 엘은 틈틈이 이사나의 성장을 도와주고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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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번에도 쉐리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그녀는 주변에 널려 있는 몬스터의 시체를 혐오스럽다는 듯이 바라보며 옷을 부산스럽게 닦아 냈다. 전투 중에 고블린들의 피가 튄 모양이었다. 그래 봤자 이미 갖가지 오물로 더럽혀진 옷이 새삼스럽게 깨끗해질 리는 없었다. 사실 쉐리가 투정을 부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첫번째 검문소를 지난 후부터는 단 하루도 제대로 쉬는 날이 없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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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페인용병과 동행한지 한달이 되었고 클모어왕국까지 반정도 남았다. 내가 생각에 잠겨 몬스터의 습격을 받자 클로웰이 대신 막아준다. 몬스터가 계속 습격하고 쉐리가 투덜거린다. 사실 쉐리가 투정을 부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첫 번째 검문소를 지난후부터 제대로 쉰날이 하루도 없었다. 울창한 숲에 들어선이래 본격적으로 습격한 몬스터 때문이었다. 쉐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용병들도 매일같이 치열한 전투를 치르느라 몸살을 앓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