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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55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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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를 모르겠군요. 물론 작품마다 성격이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이쪽 세계관에서의 드래곤은 쾌락적인 면이 있는 듯합니다. 그러니 하등 종족에 불과한 오크로 폴리모프를 해서 같이 어울려 다녔겠죠. 하지만 그것 때문에 곤란한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을 겁니다. 물론 죽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드래곤에게는 상당히 치욕적인 일임에는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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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들은 대체 무슨 생각인지를 모르겠군요. 물론 작품마다 성격이 천차만별이기는 하지만 이쪽 세계관에서의 드래곤은 쾌락적인 면이 있는 듯합니다. 그러니 하등 종족에 불과한 오크로 폴리모프를 해서 같이 어울려 다녔겠죠. 하지만 그것 때문에 곤란한 상황이 연출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을 겁니다. 물론 죽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드래곤에게는 상당히 치욕적인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a********e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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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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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간 전사들에게 일방적으로 참패를 맞은 오크 무리들은 분노를 했고 복수를 다짐합니다.그 오크 무리중 한명은 블랙 드래곤으로 현재 유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그의 이릉은 메세티리우스로 자신만의 야망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자신의 동생 라피스라줄리에 대한 열등감으로 이번 사건으로 자신이 우위를 차지하고 싶었던 것입니다.그래서 메세테리우스는 오크들에게 자신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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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간 전사들에게 일방적으로 참패를 맞은 오크 무리들은 분노를 했고 복수를 다짐합니다.
그 오크 무리중 한명은 블랙 드래곤으로 현재 유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의 이릉은 메세티리우스로 자신만의 야망을 가지고 있는 인물입니다.
자신의 동생 라피스라줄리에 대한 열등감으로 이번 사건으로 자신이 우위를 차지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메세테리우스는 오크들에게 자신의 소중한 마법 검을 나눠줍니다.

d***p 201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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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55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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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55화 (개정판) 남자의 손에 오크들은 전부 전멸했다.그는 누군가를 부르면 나오라고 한다.어둠의 기사단 단장이자 대공의 왼팔 세트니오 백작이였다.그리고 남자는 파이런 드 카리브디스 였다.남자는 황제의 흔적을 놓친 단장에게 화가 나있다.여전히 황제의 흔적은 없지만 그들은 클모어 공국으로 향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첫번째 검문소에 도착했다. 형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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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55화 (개정판)

 

남자의 손에 오크들은 전부 전멸했다.

그는 누군가를 부르면 나오라고 한다.

어둠의 기사단 단장이자 대공의 왼팔 세트니오 백작이였다.

그리고 남자는 파이런 드 카리브디스 였다.

남자는 황제의 흔적을 놓친 단장에게 화가 나있다.

여전히 황제의 흔적은 없지만 그들은 클모어 공국으로 향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첫번째 검문소에 도착했다.

형식적으로 검문을 하고 그들은 통과 한다.

 

g*******2 2016.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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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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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때 한마리의 오크가 도망을 가서 동료들이 인간에 의해 참패했다는것을 알져줍니다.동료의식이 강한 오크들은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더 많은 동료들을 모아 뒤쫏으려고 합니다.그 오크중에 한명 블랙 드레곤 메세테리우스라고 하는 드레곤이 오크로 폴리모프해서 유희를 즐기고 있습니다.그 블랙 드래곤이 이끄는 복수단원들은 엘이 포함하고 있는 상단을 쫒다가 금발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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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때 한마리의 오크가 도망을 가서 동료들이 인간에 의해 참패했다는것을 알져줍니다.
동료의식이 강한 오크들은 이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더 많은 동료들을 모아 뒤쫏으려고 합니다.
그 오크중에 한명 블랙 드레곤 메세테리우스라고 하는 드레곤이 오크로 폴리모프해서 유희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 블랙 드래곤이 이끄는 복수단원들은 엘이 포함하고 있는 상단을 쫒다가 금발에 보랏빛 눈동자의
인간을 발견하고 복수를 한다고 덤비다가 순식간에 당하고 맙니다.
그 금발의 남자는 소드마스터 의 경지에 있는 자였습니다.
다른 칭호 드래곤슬레이어 드래곤이라도 조심해야한다는 존재인 것입니다.

s*****3 2016.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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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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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멸한 줄 알았던 오크들 중에 유희중이었던 블랙드래곤 메세테리우스가 있을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 같네요. 그는 기절했다가 깨어났는데, 인간에 의해 기절했다는 사실이 자존심이 상해서 복수를 하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리고 어둠의 기사단 단장이자 대공의 왼팔이라는 세트니오 백작이 나오는데 황제의 흔적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클모어 공국으로 향할 것도 예상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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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멸한 줄 알았던 오크들 중에 유희중이었던 블랙드래곤 메세테리우스가 있을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것 같네요. 그는 기절했다가 깨어났는데, 인간에 의해 기절했다는 사실이 자존심이 상해서 복수를 하겠다고 결심합니다. 그리고 어둠의 기사단 단장이자 대공의 왼팔이라는 세트니오 백작이 나오는데 황제의 흔적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클모어 공국으로 향할 것도 예상하고 있네요.


s*******e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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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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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과 기사들이 떠나고 시체들사이에서한 오크가 꿈틀거립니다.검풍에 당한 순간 기절했었던 블랙드래곤 메세테리우스입니다.드래곤인 자신이 한낱 인간따위에게 당해 기절했다는것을 믿을수없고매우 자존심이 상합니다.자신의 무기까지 없어진것을 알고는 복수를 다짐하는 메세테리우스..한편 이시나는 현 황제를 걱정하는 헤롤에게서 큰힘을 얻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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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과 기사들이 떠나고 시체들사이에서

한 오크가 꿈틀거립니다.

검풍에 당한 순간 기절했었던 블랙드래곤 메세테리우스입니다.

드래곤인 자신이 한낱 인간따위에게 당해 기절했다는것을 믿을수없고

매우 자존심이 상합니다.

자신의 무기까지 없어진것을 알고는 복수를 다짐하는 메세테리우스..

한편 이시나는 현 황제를 걱정하는 헤롤에게서 큰힘을 얻게됩니다.



k********7 2016.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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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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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과 기사들이 떠난 이후 시체들 사이에서 한 오크가 꿈틀거렸다..그것은 검풍에 당한 순간 기절했었던 블랙 드래곤 메세테리우스였다..드래곤인 자신이 인간에게 당해 기절했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상해 견딜수가 없었다..게다가 무기까지 없어진것을 안 메세테리우스는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헤롤에게서 본의 아니게 현 황제를 걱정하는 마음을 들은 이사나는 큰 힘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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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과 기사들이 떠난 이후 시체들 사이에서 한 오크가 꿈틀거렸다..그것은 검풍에 당한 순간 기절했었던 블랙 드래곤 메세테리우스였다..드래곤인 자신이 인간에게 당해 기절했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상해 견딜수가 없었다..게다가 무기까지 없어진것을 안 메세테리우스는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헤롤에게서 본의 아니게 현 황제를 걱정하는 마음을 들은 이사나는 큰 힘이 되는데......

신탁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많군요~ 다행이네요~

f*******8 2016.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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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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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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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혔다고 자랑하던 모 언니는 정~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배가 아프네요.


일단 외전은 매우 재밌습니다. 새로 생긴 캐릭터 나드엘의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고 나드엘도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나드엘이 되고 싶어! 를 외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r 201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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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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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서두의 갑작스러움은 넘어가주자)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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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은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서두의 갑작스러움은 넘어가주자)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이 1권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죽처럼 먹기 쉽지만, 그다지 기별이 가진 않는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y***7 201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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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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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서두의 갑작스러움은 넘어가주자)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 내용보기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서두의 갑작스러움은 넘어가주자)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이 1권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죽처럼 먹기 쉽지만, 그다지 기별이 가진 않는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i*****4 201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