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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눈과 치아를 모두 잃은 무스는 다시 창고에 갇힙니다. 더불어 엔딜의 혐의는 완전히 풀렸네요. 사람들은 그에게 사과를 하고 엔딜 역시 용서해 줍니다. 그리고 엔딜은 엘이 정령왕 엘퀴네스임을 알게되었네요. 엘은 끝까지 정령왕이 아니라고 부인합니다. 그러자 엔딜은 눈물을 흘리고 사실 그는 여동생의 병 때문에 만병통치약(?)인 물의 정령왕을 만나고 싶었다고 하네요. 마음약한 엘은 결국 동생의 병을 고쳐주려고 들겠네요. 전 엔딜이 좋지도 싫지도 않지만 동생은 죄가 없으니 병이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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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모두와 함께 무스가 갇혀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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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과 무스라는 남자와 엘은 대화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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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뤼엔이 모든걸 해결해주고~~~~~~~ 대반전을 선사해준 엘뤼엔은 소식이 없네요 ~ 아무리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습니다 .. 바쁜 업무중에 잠시 틈을 내서 왔던 건가봅니다. 엔딜은 엘을 찾아와 엘이 물의 정령왕이 맞냐고 묻습니다. 하지만 엘은 아니라며 딱 잡아뗍니다. 엔딜으 갑자기 울음을 터뜨리며 물의 정령왕을 만나면 자신의 동생의 병을 낫게 해달라고 부탁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엘이 엔딜의 동생의 병을 치료해줄수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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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한 순간 대반전을 선사해준 엘뤼엔은 그 뒤로 전혀 소식이 없었다..말을 걸어봐도 대답이 없는걸 보면 아무래도 진짜 바쁜 와중에 잠깐 틈을 냈던 모양이다.. 한편 엘을 찾아온 엔딜은 엘에게 물의 정령왕이 맞냐고 묻고 엘은 잡아 뗀다..이에 엔딜은 울음을 터뜨리고 물의 정령왕을 만나서 아픈 동생을 치료할 수 있게 부탁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엘이 엔딜의 여동생을 고쳐 줄까요?? 고쳐줄 수 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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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이 그랬던것처럼 무스도 역으로 엘을 떠본다. 아슬아슬한 순간 나타나 대반전을 선사해준 엘뤼엔은 그 뒤로 소식이 없었다. 말을 걸어봐도 대답이 없는걸 보면 아무래도 바쁜 와중에 잠깐 틈을 냈던 모양이다. 한편 엘을 찾아온 엔딜은 엘에게 물의 정령왕이 맞냐고 묻고 엘은 잡아 뗀다. 이에 엔딜은 물의 정령왕을 만나서 아픈 동생을 치료할 수 있게 부탁하려고 했다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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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혐의는 풀리고 사람들은 그에게 사과를 한다. 카이테인과 이사나에게 이야기를 해둔터라 그들은 일이 해결된 것에 대해 기뻐했다. 아슬아슬한 대반전을 선사해준 엘뤼엔은 그뒤로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나중에 만나면 꼭 고맙다고 해야지라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카이테인과 이사나에게 미안하다고 말하자 두사람은 성격상 넘어가지 못할거라고 괜챦아고 말해준다. 빙긋 웃는 두사람의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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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눈과 치아를 잃은 무스는 그상태 그대로 창고에 다시 갇혔다. 조만간 정착지에 도착하는대로 치안대에 넘겨질거라고 했다. 더불어 엔딜의 혐의는 풀렸다. 사람들은 그에게 사과를 한다. 카이테인과 이사나에게 이야기를 해둔터라 그들은 일이 해결된 것에 대해 기뻐했다. 아슬아슬한 대반전을 선사해준 엘뤼엔은 그뒤로 아무런 연락도 없었다. 나중에 만나면 꼭 고맙다고 해야지라고 나는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