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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3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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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정령쇼에 어떤 도련님이 참가하고 그가 바로 전날 엔딜에게 살해를 부탁한 자의 목표인듯 합니다. 도련님이라는걸 보니 꽤나 금수저인모양인데 그를 죽이려고하는 이유가 뭘지 궁금하네요. 엔딜은 도련님의 나이를 묻고 도련님의 나이는 13살이라고 하니 제 동생을 떠올립니다. 쇼는 계속되고 결국 도련님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만 엔딜은 그를 구하기위해 애쓰네요. 엘은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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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정령쇼에 어떤 도련님이 참가하고 그가 바로 전날 엔딜에게 살해를 부탁한 자의 목표인듯 합니다. 도련님이라는걸 보니 꽤나 금수저인모양인데 그를 죽이려고하는 이유가 뭘지 궁금하네요. 엔딜은 도련님의 나이를 묻고 도련님의 나이는 13살이라고 하니 제 동생을 떠올립니다. 쇼는 계속되고 결국 도련님은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만 엔딜은 그를 구하기위해 애쓰네요. 엘은 무언가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에 결국 정령을 소환해서 엔딜을 도와줍니다. 엔딜은 마나를 너무 많이 소모한탓에 결국 그의 시큐엘은 소멸하고 마네요. 소멸해도 정령계로 돌려보내지는거니 죽는건 아니지만 아직 그의 사연이 밝혀지지않았는데 이별이 너무 빨리 오는듯해서 놀랍습니다. 

k*****1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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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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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물속 관광 첫번째 손님은 십대 초반의 귀족 도련님이었습니다.물속에서 나온 소년은 아주 즐거워 하면서 또 자신이 오늘 남은 1번의 기회를 이용하고 싶다고 합니다.엔딜은 자신이 정할수 없다고 하자 이 영리한 귀족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다음번의 이용 요금을 경매에 붙입니다.그리고 소년이 낙찰자가 되어서 또 바닷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어제밤의 남자가 이 귀족 소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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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물속 관광 첫번째 손님은 십대 초반의 귀족 도련님이었습니다.
물속에서 나온 소년은 아주 즐거워 하면서 또 자신이 오늘 남은 1번의 기회를 이용하고 싶다고 합니다.
엔딜은 자신이 정할수 없다고 하자 이 영리한 귀족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다음번의 이용 요금을 경매에 붙입니다.
그리고 소년이 낙찰자가 되어서 또 바닷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어제밤의 남자가 이 귀족 소년에게 다가와서 아는 척을 합니다.

d***p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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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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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엔딜에게 물을 퍼부은 정령사라는 것을 들킨 엘은 당황하지만 엔딜은 오히려 풀이 죽어 있습니다.그리고 그 남자의 제안을 받아 들이지 말라고 합니다. 엘은 엔딜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엔딜이 그렇게 까지 나쁜 엘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엔딜의 첫번째 바다 해저 탐험의 손님은 아직 십대 초반의 귀족가의 도련님이었다.이 소년은 다음번도 자신이 이용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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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엔딜에게 물을 퍼부은 정령사라는 것을 들킨 엘은 당황하지만 엔딜은 오히려 풀이 죽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의 제안을 받아 들이지 말라고 합니다.
 
엘은 엔딜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엔딜이 그렇게 까지 나쁜 엘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엔딜의 첫번째 바다 해저 탐험의 손님은 아직 십대 초반의 귀족가의 도련님이었다.
이 소년은 다음번도 자신이 이용하고 싶다고 엔딜에게 말합니다.

 

s*****3 201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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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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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눈이 깊어집니다.살인의뢰의 대상이 바로 어린아이라는것에 충격으 ㄹ받습니다.엘이 놀란만큼 엔딜도 크게 충격받았습니다.충격에 놀라 한참동안 제자리에서 움직일수없었습니다.청부살인을 의뢰한 무스라는 사람과 엔딜의 눈이 마주쳤습니다.무스라는 남자가 준 소년의 목걸이에는 마력이 숨어져 있었습니다~잘못된 일을 맡아서 이렇게 되버렸네요 .부디 무사히 헤쳐나갈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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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눈이 깊어집니다.

살인의뢰의 대상이 바로 어린아이라는것에 충격으 ㄹ받습니다.

엘이 놀란만큼 엔딜도 크게 충격받았습니다.

충격에 놀라 한참동안 제자리에서 움직일수없었습니다.

청부살인을 의뢰한 무스라는 사람과 엔딜의 눈이 마주쳤습니다.

무스라는 남자가 준 소년의 목걸이에는 마력이 숨어져 있었습니다~

잘못된 일을 맡아서 이렇게 되버렸네요 .

부디 무사히 헤쳐나갈수있기를 ..

엘이 무슨 도움이 될수없을까요 ..

k********7 201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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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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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눈빛이 한층 더 가라앉는 것이 보였다..설마 청부 살인의 대상이 이렇게 어린아이일줄이야.. 엘이 경악한 만큼이나 엔딜도 충격을 크게 받은것 같았다..그는 한참동안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아주 잠깐 청부살인을 의뢰한 무스라 불린 남자와 엔딜의 시선이 마주쳤다.. 무스라는 남자가 그 소년에게 준 목걸이에 마력이 숨어져 있었군요~ 엔딜과 소년 둘 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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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의 눈빛이 한층 더 가라앉는 것이 보였다..설마 청부 살인의 대상이 이렇게 어린아이일줄이야..

엘이 경악한 만큼이나 엔딜도 충격을 크게 받은것 같았다..그는 한참동안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아주 잠깐 청부살인을 의뢰한 무스라 불린 남자와 엔딜의 시선이 마주쳤다..

무스라는 남자가 그 소년에게 준 목걸이에 마력이 숨어져 있었군요~

엔딜과 소년 둘 다 위험해졌네요..ㅜㅜ

f*******8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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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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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부 살인의 대상이 이렇게 어린아이일줄은 꿈에도 몰랐던 엔딜의 눈빛이 한층 더 가라앉는 것이 보였다. 엘이 경악한 만큼이나 엔딜도 충격을 크게 받은 것 같았다. 그는 한참동안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아주 잠깐 청부살인을 의뢰한 무스라 불린 남자와 엔딜의 시선이 마주쳤다. 무스라는 남자가 그 소년에게 마력이 깃든 목걸이를 준 것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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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부 살인의 대상이 이렇게 어린아이일줄은 꿈에도 몰랐던 엔딜의 눈빛이 한층 더 가라앉는 것이 보였다. 엘이 경악한 만큼이나 엔딜도 충격을 크게 받은 것 같았다. 그는 한참동안 제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그때 아주 잠깐 청부살인을 의뢰한 무스라 불린 남자와 엔딜의 시선이 마주쳤다. 무스라는 남자가 그 소년에게 마력이 깃든 목걸이를 준 것이었는데......

n********7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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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좋고 몰입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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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솔직히 이작품 굉장히 유명하다:D 완소하기도 좋고, 갠소하기도 좋은 기분좋은 소설이라고나 할까.보통 사람들이 판타지 하면 킬링타임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우울한 기분 업하기에는 정말정말 좋은 판타지. 솔직히 가족, 으로서의 정은 유빈오빠밖에 못 느껴봤던 나도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엘퀴네스와 엘퀴네스의 양아버지인 신 엘뤼엔의 정은 정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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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솔직히 이작품 굉장히 유명하다:D 


완소하기도 좋고, 갠소하기도 좋은 기분좋은 소설이라고나 할까.


보통 사람들이 판타지 하면 킬링타임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


우울한 기분 업하기에는 정말정말 좋은 판타지. 


솔직히 가족, 으로서의 정은 유빈오빠밖에 못 느껴봤던 나도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엘퀴네스와 엘퀴네스의 양아버지인 신 엘뤼엔의 정은 정말 부러울 정도다.


어지간하면 엘퀴네스처럼 가냘픈 인물은 안좋아하는데도.


이사나와의 모험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 쯤에 끼는 레드 드레곤 라피스 라즐리, 등 주변 인물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이야기의 기초가 되는 여러 설정이 많이 나오는데, 이 설정과 기존의 그것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아주 깨를 볶습니다. 


이사나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텐데 바뀐 것들이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이 궁금하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개정판을 탐독하셔서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족이지만,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을 모 검색 엔진에 치니 연관 검색어로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 다운이 뜨더군요.


여러분들은 부디 정당한 방법으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비싸지만, 아니 정말로 비싸지만(..) 그 정도의 값어치는 합니다.


회원으로서 이 정도는 지켜주셔야 하는 게 옳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변화 몇 가지는 후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기존에 비해 문장의 수사가 훨씬 발전했습니다.


특히 이환님 소설 특유의 색채묘사는 정말로 폭풍감격. 세세한 감정이나 상황의 묘사도 아주 멋집니다.


더 세세해졌지만 절대로 지저분해지진 않았습니다.



h*******5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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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숙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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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엘의 주인공 지훈은 꽤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관의 소유자이며, 서술상의 특징으로는 '헤에,'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독백서술이 다소 많다. (ex/ 대사만 해도 "헤에, 그렇구나."가 2번 이상 들어가있다) 이런 요소들로 지훈의 관점으로 보는 정령왕 엘퀴네스는 적당히 가벼운 분위기를 띄고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보통 10000년을 사는 정령왕들의 생각관(예를 들어 삐지면 100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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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엘의 주인공 지훈은 꽤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관의 소유자이며, 서술상의 특징으로는 '헤에,'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독백서술이 다소 많다. (ex/ 대사만 해도 "헤에, 그렇구나."가 2번 이상 들어가있다) 이런 요소들로 지훈의 관점으로 보는 정령왕 엘퀴네스는 적당히 가벼운 분위기를 띄고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보통 10000년을 사는 정령왕들의 생각관(예를 들어 삐지면 100년은 기본으로 틀어박히는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의 스케일)과 인간시점의 생각관(지훈의 경우 100년도 못사는 인간으로 살다 정령왕으로 거듭났기에 이프리트의 삐짐스케일에 기겁하며 바로 사과하러 간다) 혼합을 적당하게 섞는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점에서 무겁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은 좋다.


 하지만 정령왕 엘퀴네스 1권의 내용으로는, 신이나 다른 정령왕들 특유의 성격을 많이 엿볼 수 없었다. 어쩌면 세계관의 종족들이 인간을 중심으로 살을 붙인 것일 수도.


 어느 쪽이건 1권은 전체적으로 어리버리, 어리숙한 분위기를 보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r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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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한편이 너무 재밌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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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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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카드 '소울메이트'를 뽑게 한다.


 지훈이 뽑은 카드는 사파이어보다도 푸르른 시원한 색의 카드. 아레히스는 설명한다. '신계, 정령계, 마계, 중간계라는 4대차원.' '첫 번째 탄생-이라는 뜻을 지닌 중간계의 첫 번째 차원, 아크아돈.' '벌써 10년째 단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고 있는 아크아돈.'



자연을 다스리는 4대 정령왕은 바람의 미네르바, 땅의 트로웰, 불의 이프리트, 물의 엘퀴네스가 있다.


전형적인 이야기다. 지훈은 엘퀴네스였으며, 명계(제 1화에서 지훈과 아레히스가 있는 차원)의 실책으로 인간계에 태어나게 되어버린 것. 그래서 운명이 없는 아이가 되었고, 운명에 없던 아이니 가족과의 유대감이 극으로 낮았다-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크아돈의 심각한 가뭄을 해결할 유일한 방도인 엘퀴네스를 찾았다는 것. 지훈은 급히 정령계에서 정령왕 엘퀴네스로 환생하게 된다.


스토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두고, 작품 전체를 보자.



정엘의 주인공 지훈은 꽤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관의 소유자이며, 서술상의 특징으로는 '헤에,'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독백서술이 다소 많다. (ex/ 대사만 해도 "헤에, 그렇구나."가 2번 이상 들어가있다) 이런 요소들로 지훈의 관점으로 보는 정령왕 엘퀴네스는 적당히 가벼운 분위기를 띄고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보통 10000년을 사는 정령왕들의 생각관(예를 들어 삐지면 100년은 기본으로 틀어박히는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의 스케일)과 인간시점의 생각관(지훈의 경우 100년도 못사는 인간으로 살다 정령왕으로 거듭났기에 이프리트의 삐짐스케일에 기겁하며 바로 사과하러 간다) 혼합을 적당하게 섞는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점에서 무겁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은 좋다.


하지만 내용으로는, 신이나 다른 정령왕들 특유의 성격을 많이 엿볼 수 없었다. 어쩌면 세계관의 종족들이 인간을 중심으로 살을 붙인 것일 수도.


어느 쪽이건 전체적으로 어리버리, 어리숙한 분위기를 보였다.

m*********9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