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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1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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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엔딜이 마음에 들지 않은 와중에 그의 대화를 엿듣게됩니다. 누군가 엔딜에게 물의 정령의 힘으로 사람을 죽여달라고 부탁하고 엔딜은 그것을 거절해요. 그러자 살인을 부탁한 이에게서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엔딜은  화가나지만 맞는 말이라 아무말 못해요. 그리고 다음 날 엘은 엔딜에게 경고합니다. 물의 정령들을 제맘대로 이용해먹지 말라구요. 제가 엘이면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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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엔딜이 마음에 들지 않은 와중에 그의 대화를 엿듣게됩니다. 누군가 엔딜에게 물의 정령의 힘으로 사람을 죽여달라고 부탁하고 엔딜은 그것을 거절해요. 그러자 살인을 부탁한 이에게서 자존심 상하는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엔딜은  화가나지만 맞는 말이라 아무말 못해요. 그리고 다음 날 엘은 엔딜에게 경고합니다. 물의 정령들을 제맘대로 이용해먹지 말라구요. 제가 엘이면 이미 엔딜로부터 정령을 빼았아 혼쭐내줬을 거에요. 엘은 참 착하네요.

k*****1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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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에퀴네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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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1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를 신부감이랍시고 데리고온 시어머니의 심정으로 엘은 화를 참아냅니다.엘은 하필 저런 계약자를 고르느냐고 질책하자 시큐엘은 엔딜을 감싸기만 합니다.그리고 엔딜은 위해서라도 이는 올바르지 않다고 조언하면서 이번 여행을 끝으로 계약 관계를 해지할것을 충고합니다.엘은 이상황을 다른 예를 들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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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1화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여자를 신부감이랍시고 데리고온 시어머니의 심정으로 엘은 화를 참아냅니다.
엘은 하필 저런 계약자를 고르느냐고 질책하자 시큐엘은 엔딜을 감싸기만 합니다.
그리고 엔딜은 위해서라도 이는 올바르지 않다고 조언하면서 이번 여행을 끝으로 계약 관계를
해지할것을 충고합니다.
엘은 이상황을 다른 예를 들어 이사나에게 상담을 해봅니다.

s*****3 2016.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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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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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 정령은 오직 계약자의 마나에 의존해서 능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지금 시큐엘은 자신의 생명력 즉 자신의 수명과 맞바꿔서 계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엔딜과 시큐엘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은 엘은 이사나에게 이 상황을 아들과 며느리 감으로 빗대어 상담을 하자 스왈트 제국은 황제만이 황비를 선출 할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사나는 자신의 아들의 안목을 믿을것이라고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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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급 정령은 오직 계약자의 마나에 의존해서 능력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지금 시큐엘은 자신의 생명력 즉 자신의 수명과 맞바꿔서 계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엔딜과 시큐엘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은 엘은 이사나에게 이 상황을 아들과 며느리 감으로 빗대어 상담을 하자 스왈트 제국은 황제만이 황비를 선출 할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사나는 자신의 아들의 안목을 믿을것이라고 아주 훌륭한 답변을 합니다.

d***p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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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계속 보게 되네요
"재밌어서 계속 보게 되네요" 내용보기
이 책의 느낌은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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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느낌은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죽처럼 먹기 쉽지만, 그다지 기별이 가진 않는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정령왕의 기술 같은 요소를 다 소개한 이야기는, 끝날 때가 되어서야 큰 사건의 도입으로 갈 것 같은 떡밥을 던진다.


 '계약'으로 즐기는 '유희.' 그리고 전대 엘퀴네스를 독점하려 한 레드드레곤 '라피스라즐리.' 그 레드드레곤으로 인해 (구체적으론 아무도 엘퀴네스를 소환하지 말라고 협박) 현재까지도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드레곤이 없다는 것.(보통 정령왕 정도를 소환하는 것은 드레곤 정도 되는 존재라는 점을 참고하자, 뭐 물론 인간도 소환할 수는 있다) (라피스 라즐리가 타 드레곤들을 위협한 이유는, 전대 엘퀴네스가 계약을 거절했기 때문인데. 소환을 거부할 수는 없어도 마음에 안들면 계약은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유희는 포기해야 할 것 같던 찰나의 밤, 나타난 '소환 마법진' 누군가 다급히 엘퀴네스를 부른다.



r******k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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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마음잡고 읽기시작하면 손을 뗄 수가 없을거 같은 느낌의 작품.
"한번 마음잡고 읽기시작하면 손을 뗄 수가 없을거 같은 느낌의 작품." 내용보기
이전에는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거기에서만난 엘뤼엔이 나드엘을 '부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의 엘의 감정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포풍눈물. 그 외에는 구판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엘은 다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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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거기에서만난 엘뤼엔이 나드엘을 '부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의 엘의 감정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포풍눈물. 그 외에는 구판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엘은 다른 일행들보다 먼저 엘뤼엔을 만나고 신전 가서 또 만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었는데 스킵이 되었습니다. 트로웰과 미네르바, 이프리트 세 정령왕은 태어나고 있는 엘이 아닌 막 태어난 엘과 처음으로 조우하게 됩니다. 조금 아쉽긴 했지만, 뒤에 나오는 이프리트의 시점에서 서술된 파트를 보고 아쉬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스토리가 좀 진행된 후에 엘이 카노스의 장난질에 걸렸을 때 시점이 잠시 바뀌면서 태진이가 나오는 반면에 이번에는 1화에서 태진이에 대한 설명이 많이 됩니다. 여전히 멋진 의리파입니다, 태진이는:)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읽어보면 지훈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밝고 곧게 자라줘서 고마울 정도입니다.


트로웰의 술 빚는 솜씨가 엄청나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덕택에 환영 기념 특제주 파티가 열립니다. 무려 그 엘뤼엔이 '그리운 술' 이라 언급할 정도면 얼마나 맛이 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내심 기대했는데, 술 취한 엘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의 속성을 극한까지 갖고 있어 취한다는 것 자체가 없다고 하네요.

...술고래가 되지는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r********1 201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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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고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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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넘치는 전개에 코스믹호러틱한 세계관에서 영웅적인 주인공을 내세워서소위 레이드 갑질, 속물 주인공이 넘치는 판에서 레이드도 아니고 메모리즈 2 체취병기 하이라이트 씬같은현대 병기의 총화가 안통하는데 마법 초능력 뿅뿅으로 괴수들이 으악 죽는 그런 허무함도 없고그야말로 처절한 전투씬과 기존 레이드물에서 이반하는 전개로 간만에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했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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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 넘치는 전개에 코스믹호러틱한 세계관에서 영웅적인 주인공을 내세워서


소위 레이드 갑질, 속물 주인공이 넘치는 판에서 레이드도 아니고 메모리즈 2 체취병기 하이라이트 씬같은


현대 병기의 총화가 안통하는데 마법 초능력 뿅뿅으로 괴수들이 으악 죽는 그런 허무함도 없고


그야말로 처절한 전투씬과 기존 레이드물에서 이반하는 전개로 간만에 좋은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했고...


작품의 질에 비해 워낙 언급이 없고 추천도 약해서 한번 해야지 하고 있었습니다.


이전 부산 수복전은 속도감 넘치는 전개로 3회만에 넘어갔던거, 서울 전투 41화 시작이었는데 유료연재후 


현재 69화. 서울 전투가 안끝났습니다...


그냥 그 기간동안 주인공 이러터지고 저리터지고, 주변에선 그거 보면서 어머 저거 어떻게 해...


도저히 안되겠군, 주인공까지 미사일로 날려야겠어! 그러시면 안됩니다 기다려 주세요


단적으로 말해 주인공 : 으악! 주변: 술렁술렁(자와자와...)


절대 말을 거칠게 하지 않는데, 큰소리 내지도 않는데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정말 이렇게 매력적인 주인공은 처음이에요. 


이 레벨입니다.  28화 다 삭제하고 1화로 압축하라 해도 가능할 수준이에요.


흔한 설정이 된 겜판의 게임 능력 + 스포츠, 그중에서도 야구라는 많이 나온 컨셉에도 불구하고


속도감 있는 전개와 철저히 옆길로만 가는 작가분의 약빤 스토리 텔링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q**********4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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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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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너무 답답해서 잠시 밖으로 바람을 쐬러 나옵니다그러다가 어떤 남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것을 듣게됩니다.한남자는 엔딜에게 거금을 줄테니 우연을 가장해 사람을 죽여달라합니다.엔딜은 거절하지만 자꾸 흔들립니다..엘은 지나가던 엔딜에게 새벽에 어떤 남자에게 돈을 받고사람을 죽여달라고 하는거 다 들었다며시큐엘을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과연 그 죽여달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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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너무 답답해서 잠시 밖으로 바람을 쐬러 나옵니다

그러다가 어떤 남자들이 이야기를 나누는것을 듣게됩니다.

한남자는 엔딜에게 거금을 줄테니 우연을 가장해 사람을 죽여달라합니다.

엔딜은 거절하지만 자꾸 흔들립니다..

엘은 지나가던 엔딜에게 새벽에 어떤 남자에게 돈을 받고

사람을 죽여달라고 하는거 다 들었다며

시큐엘을 괴롭히지 말라고 경고합니다 ...

과연 그 죽여달라는 사람이 누구일까요 .

엔딜은 어떻게 할까요 ...

왠지 그 사람이 이사나일거같은 느낌이 .??

k********7 201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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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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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밖으로 바람을 쐬러 나왔던 엘은 두 남자가 나누는 대화를 엿듣게 된다.. 한 남자는 엔딜에게 10만 골드를 줄테니 우연을 가장해서 사람을 죽여달라고 하고 처음엔 거절을 하지만 결국엔 흔들리고 만다.. 이틀날 하늘ㅇ느 매우 맑았다..여느 때와 같이 화창한 날씨였다.. 엘은 지나가던 엔딜에게 새벽일을 다 봤다며 시큐엘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는데..... 엔딜이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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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밖으로 바람을 쐬러 나왔던 엘은 두 남자가 나누는 대화를 엿듣게 된다..

한 남자는 엔딜에게 10만 골드를 줄테니 우연을 가장해서 사람을 죽여달라고 하고 처음엔 거절을 하지만 결국엔 흔들리고 만다.. 이틀날 하늘ㅇ느 매우 맑았다..여느 때와 같이 화창한 날씨였다..

엘은 지나가던 엔딜에게 새벽일을 다 봤다며 시큐엘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는데.....

엔딜이 어떤 결정을 할지 다음편이 궁금해지는군요~

f*******8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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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31
"정령왕 엘퀴네스 131" 내용보기
선실로 나오자 차가운 밤바람이 쏟아져 들어왔다. 답답한 마음에 밖으로 바람을 쐬러 나왔던 엘은 두 남자가 나누는 대화를 엿듣게 된다. 한 남자는 엔딜에게 10만 골드를 줄테니 우연을 가장해서 사람을 죽여달라고 한다. 엔딜은 처음엔 거절을 하지만 결국엔 흔들리고 만다.. 다음날 엘은 지나가던 엔딜에게 새벽일을 다 봤다며 시큐엘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는데.....
"정령왕 엘퀴네스 131" 내용보기

선실로 나오자 차가운 밤바람이 쏟아져 들어왔다. 답답한 마음에 밖으로 바람을 쐬러 나왔던 엘은 두 남자가 나누는 대화를 엿듣게 된다. 한 남자는 엔딜에게 10만 골드를 줄테니 우연을 가장해서 사람을 죽여달라고 한다. 엔딜은 처음엔 거절을 하지만 결국엔 흔들리고 만다.. 다음날 엘은 지나가던 엔딜에게 새벽일을 다 봤다며 시큐엘을 괴롭히지 말라고 하는데.....

n********7 2016.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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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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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위장해 사람을 죽여달라는 말에 엔딜은 놀라고 상대방은  여유로운 표정이었다.그리고 10만불을 주겠다고 제안하고 엔딜은 침묵에 빠진다. 엔딜은 살인은 하지않는다고 말하고 그 남자는 사사로이 정령을 이용하는 엔딜을 비웃으며 좀더 영리하게 굴라고 충고한다. 남자가 떠난 후에도 엔딜은 한참이나 그자리에 서 있었다. 나 역시 보이지 않는 자리에 서서 계속 그를 응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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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위장해 사람을 죽여달라는 말에 엔딜은 놀라고 상대방은  여유로운 표정이었다.그리고 10만불을 주겠다고 제안하고 엔딜은 침묵에 빠진다. 엔딜은 살인은 하지않는다고 말하고 그 남자는 사사로이 정령을 이용하는 엔딜을 비웃으며 좀더 영리하게 굴라고 충고한다. 남자가 떠난 후에도 엔딜은 한참이나 그자리에 서 있었다. 나 역시 보이지 않는 자리에 서서 계속 그를 응시했다.

i*****l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