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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가 대체 어떤일을 벌이고 있는걸까요
"게이트가 대체 어떤일을 벌이고 있는걸까요" 내용보기
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
"게이트가 대체 어떤일을 벌이고 있는걸까요" 내용보기

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혔다고 자랑하던 모 언니는 정~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배가 아프네요.


일단 외전은 매우 재밌습니다. 새로 생긴 캐릭터 나드엘의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고 나드엘도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나드엘이 되고 싶어! 를 외칩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이 외전, 생각보다 담고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특히 눈여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여기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맨 후반부에 있는 캐릭터 대사에서 몇 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포인트는 저 정도로 잡고, 소소한 것들을  살펴볼까요.

스토리의 설명은 큰 변화가 없으므로, 눈에 띄는 세세한 변화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위에서 스토리를 아신다는 가정을 한 것도 있지만


구판에서는 영혼과 육체간의 연결이 약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죽을 수 있다ㅡ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레히스는 몸을 소중히 여긴 모양이네요~하고 어정쩡하게 넘어가고 거기에 지훈은 험한 세상에서 몸이라도 잘 지키자고 했던 게 득이 되었구나...하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이건 좀 애매하죠. 그렇게 설명하기엔 태클 걸여지가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이를테면 13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 개갞...이 아니고 지훈이의 부친이 그 어린애를 얼마나 패댔는지에 대해 서술이 되어 있는데, 그걸 보면 이 때 목숨 끊어졌어야 정상입니다.



w*****c 2016.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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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27화 (개정판)
"정령왕 엘퀴네스 127화 (개정판)" 내용보기
엘프의 영역에 엘과 이사나는 도착합니다. 정확히는 엘프의 영역 근처이고 그렇기때문에 이곳은 중립적인 지역이라고 하네요. 엘프는 판타지소설에는 빠짐없이 등장하는 요정인데요 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종족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아름답고 강하고 오래살죠. 생각해보니 정령왕들과 비슷한 구석이 많네요. 엘 역시 엘프를 보는 기대감에 들떠있는데 진짜 엘프같은 소년이 나타납니다.
"정령왕 엘퀴네스 127화 (개정판)" 내용보기

엘프의 영역에 엘과 이사나는 도착합니다. 정확히는 엘프의 영역 근처이고 그렇기때문에 이곳은 중립적인 지역이라고 하네요. 엘프는 판타지소설에는 빠짐없이 등장하는 요정인데요 제가 가장 좋아라하는 종족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아름답고 강하고 오래살죠. 생각해보니 정령왕들과 비슷한 구석이 많네요. 엘 역시 엘프를 보는 기대감에 들떠있는데 진짜 엘프같은 소년이 나타납니다. 과연 그가 엘프일까요? 엘프가 이렇게 흔한거였나 회의감이...... 저도 엘프를 보고싶네요. 

k*****1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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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 127
"엘퀴네스 127" 내용보기
배가 정박한 곳은 엘프의 영역이라고 합니다.엘프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는데 이사나가 엘프를 발견합니다.엘프 소년은 엔딜이라고 하는데 물의 정령사인 모양입니다.그것두 물의 상급 정령 시큐엘을 소환해 내보입니다.엘딘과 시큐엘의 관계가 조금 찜찜하긴 하지만 어차피 이곳을 떠나면 두번 다시 볼일이 없기 때문에 엘은 엔딜의 거짓이 멈출수 없게 되기 전에 그가 잘 처신하
"엘퀴네스 127" 내용보기

배가 정박한 곳은 엘프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엘프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는데 이사나가 엘프를 발견합니다.
엘프 소년은 엔딜이라고 하는데 물의 정령사인 모양입니다.
그것두 물의 상급 정령 시큐엘을 소환해 내보입니다.
엘딘과 시큐엘의 관계가 조금 찜찜하긴 하지만 어차피 이곳을 떠나면 두번 다시 볼일이 없기 때문에
엘은 엔딜의 거짓이 멈출수 없게 되기 전에 그가 잘 처신하기를 바라면서 그냥 넘어가기로 합니다.

d***p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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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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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라 줄리에게 대공의 측에 블래스터라는 무기가 있다는 것을 듣게 되는 엘은 이 소식을트로웰에게 알려주기로 합니다.이사나가 상기된 모습으로 항구에 곧 도착한다는 소식을 엘에게 알려줍니다.엘은 카리브디스 공작에 대해 이사나에게 묻습니다.트로웰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정령검을 손에 넣은 장본인애 대해 미리 알아둬서 나쁠게 없기 때문입니다.
"정령왕 엘퀴네스 127" 내용보기


라피스라 줄리에게 대공의 측에 블래스터라는 무기가 있다는 것을 듣게 되는 엘은 이 소식을
트로웰에게 알려주기로 합니다.

이사나가 상기된 모습으로 항구에 곧 도착한다는 소식을 엘에게 알려줍니다.

엘은 카리브디스 공작에 대해 이사나에게 묻습니다.
트로웰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정령검을 손에 넣은 장본인애 대해 미리 알아둬서
나쁠게 없기 때문입니다.

 

s*****3 201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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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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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일행이 엘프 영역에서 처음 만난 엘프는소년 엔딜입니다.카이테인은 처음 엘프를 보고 당황하면서도 감탄하는 표정을 했씁니다.그러나 엘프 소년을 발견한것은 엘 일행만이 아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도 모두 엘프 소년을 봤지만 모두 익숙하다는 눈치입니다 ..그 소년도 보는 사람들마다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고능숙하게 대화도 나눕니다.하지만 이런 외모와 다르게 ..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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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일행이 엘프 영역에서 처음 만난 엘프는

소년 엔딜입니다.

카이테인은 처음 엘프를 보고 당황하면서도 감탄하는 표정을 했씁니다.

그러나 엘프 소년을 발견한것은 엘 일행만이 아니었습니다 ...

마을 사람들도 모두 엘프 소년을 봤지만 모두 익숙하다는 눈치입니다 ..

그 소년도 보는 사람들마다 반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고

능숙하게 대화도 나눕니다.

하지만 이런 외모와 다르게 .. 소년은 입이 매우 거치네요 ..

욕설을 마구마구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환상이 깨져버립니다~

k********7 2016.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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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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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내용보기

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혔다고 자랑하던 모 언니는 정~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배가 아프네요.


일단 외전은 매우 재밌습니다. 새로 생긴 캐릭터 나드엘의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고 나드엘도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나드엘이 되고 싶어! 를 외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r 201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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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27
"정령왕 엘퀴네스 127" 내용보기
엘 일행은 엔딜이라는 어린 엘프가 나쁜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당할까 걱정하지만 그의 걸걸한 행동과 말투를 듣고 기우임을 알게 된다. 며칠후 선착장 앞에서 엔딜을 다시 보게 되고 사람들이 그에게 몰려 들었던 이유를 알게 된다. 유난히 인기가 많다 싶더니 예언의 힘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그러나 엘은 예언을 해주고 신관들에게 돈을 받는 엔딜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정령왕 엘퀴네스 127" 내용보기

엘 일행은 엔딜이라는 어린 엘프가 나쁜 사람들에게 해코지를 당할까 걱정하지만 그의 걸걸한 행동과 말투를 듣고 기우임을 알게 된다. 며칠후 선착장 앞에서 엔딜을 다시 보게 되고 사람들이 그에게 몰려 들었던 이유를 알게 된다. 유난히 인기가 많다 싶더니 예언의 힘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었다.

그러나 엘은 예언을 해주고 신관들에게 돈을 받는 엔딜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엘의 생각대로 신관과 엘프의 결탁인걸까요....ㅡ.ㅡ

n********7 2016.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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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읽혀요 대단해요
"순식간에 읽혀요 대단해요" 내용보기
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
"순식간에 읽혀요 대단해요" 내용보기



엘과 트로웰의 트윈 일러도 제가 도연이의 책을 슬쩍 본 바로는 매우 예뻤지만 1권의 엘도 아주 예쁩니다.정말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참여하신 캐릭터 Q&A도 꽤나 흥미진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엘에게 장마철은 기분이 어때요? 라고 물었던 분의 질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1권의 엘 Q&A에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당첨되신 분들은 축하드립니다.


특히 2권 엘뤼엔 Q&A에 질문 다섯 개나 뽑혔다고 자랑하던 모 언니는 정~말 축하드립니다.

솔직히 배가 아프네요.


일단 외전은 매우 재밌습니다. 새로 생긴 캐릭터 나드엘의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고 나드엘도요. 

그리고 여러분은 모두 나드엘이 되고 싶어! 를 외칩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이 외전, 생각보다 담고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특히 눈여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여기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맨 후반부에 있는 캐릭터 대사에서 몇 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포인트는 저 정도로 잡고, 소소한 것들을  살펴볼까요.

스토리의 설명은 큰 변화가 없으므로, 눈에 띄는 세세한 변화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위에서 스토리를 아신다는 가정을 한 것도 있지만


구판에서는 영혼과 육체간의 연결이 약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죽을 수 있다ㅡ라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아레히스는 몸을 소중히 여긴 모양이네요~하고 어정쩡하게 넘어가고 거기에 지훈은 험한 세상에서 몸이라도 잘 지키자고 했던 게 득이 되었구나...하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이건 좀 애매하죠. 그렇게 설명하기엔 태클 걸여지가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이를테면 13권의 마지막 부분에서 그 개갞...이 아니고 지훈이의 부친이 그 어린애를 얼마나 패댔는지에 대해 서술이 되어 있는데, 그걸 보면 이 때 목숨 끊어졌어야 정상입니다.



e***0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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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점점 흥미 진진하게 전개되네요
"이야기가 점점 흥미 진진하게 전개되네요" 내용보기
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이야기가 점점 흥미 진진하게 전개되네요" 내용보기


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카드 '소울메이트'를 뽑게 한다.


 지훈이 뽑은 카드는 사파이어보다도 푸르른 시원한 색의 카드. 아레히스는 설명한다. '신계, 정령계, 마계, 중간계라는 4대차원.' '첫 번째 탄생-이라는 뜻을 지닌 중간계의 첫 번째 차원, 아크아돈.' '벌써 10년째 단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고 있는 아크아돈.'


 '그 원흉은,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부재.'


자연을 다스리는 4대 정령왕은 바람의 미네르바, 땅의 트로웰, 불의 이프리트, 물의 엘퀴네스가 있다.


전형적인 이야기다. 지훈은 엘퀴네스였으며, 명계(제 1화에서 지훈과 아레히스가 있는 차원)의 실책으로 인간계에 태어나게 되어버린 것. 그래서 운명이 없는 아이가 되었고, 운명에 없던 아이니 가족과의 유대감이 극으로 낮았다-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크아돈의 심각한 가뭄을 해결할 유일한 방도인 엘퀴네스를 찾았다는 것. 지훈은 급히 정령계에서 정령왕 엘퀴네스로 환생하게 된다.


스토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두고, 작품 전체를 보자.



정엘의 주인공 지훈은 꽤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관의 소유자이며, 서술상의 특징으로는 '헤에,'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독백서술이 다소 많다. (ex/ 대사만 해도 "헤에, 그렇구나."가 2번 이상 들어가있다) 이런 요소들로 지훈의 관점으로 보는 정령왕 엘퀴네스는 적당히 가벼운 분위기를 띄고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보통 10000년을 사는 정령왕들의 생각관(예를 들어 삐지면 100년은 기본으로 틀어박히는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의 스케일)과 인간시점의 생각관(지훈의 경우 100년도 못사는 인간으로 살다 정령왕으로 거듭났기에 이프리트의 삐짐스케일에 기겁하며 바로 사과하러 간다) 혼합을 적당하게 섞는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점에서 무겁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은 좋다.


 하지만 정령왕 엘퀴네스 내용으로는, 신이나 다른 정령왕들 특유의 성격을 많이 엿볼 수 없었다. 어쩌면 세계관의 종족들이 인간을 중심으로 살을 붙인 것일 수도.


 어느 쪽이건 전체적으로 어리버리, 어리숙한 분위기를 보였다.



m******e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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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있게 잘 보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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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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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카드 '소울메이트'를 뽑게 한다.


 지훈이 뽑은 카드는 사파이어보다도 푸르른 시원한 색의 카드. 아레히스는 설명한다. '신계, 정령계, 마계, 중간계라는 4대차원.' '첫 번째 탄생-이라는 뜻을 지닌 중간계의 첫 번째 차원, 아크아돈.' '벌써 10년째 단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고 있는 아크아돈.'



자연을 다스리는 4대 정령왕은 바람의 미네르바, 땅의 트로웰, 불의 이프리트, 물의 엘퀴네스가 있다.


전형적인 이야기다. 지훈은 엘퀴네스였으며, 명계(제 1화에서 지훈과 아레히스가 있는 차원)의 실책으로 인간계에 태어나게 되어버린 것. 그래서 운명이 없는 아이가 되었고, 운명에 없던 아이니 가족과의 유대감이 극으로 낮았다-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아크아돈의 심각한 가뭄을 해결할 유일한 방도인 엘퀴네스를 찾았다는 것. 지훈은 급히 정령계에서 정령왕 엘퀴네스로 환생하게 된다.


스토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두고, 작품 전체를 보자.



정엘의 주인공 지훈은 꽤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관의 소유자이며, 서술상의 특징으로는 '헤에,'같은 단어로 시작하는 독백서술이 다소 많다. (ex/ 대사만 해도 "헤에, 그렇구나."가 2번 이상 들어가있다) 이런 요소들로 지훈의 관점으로 보는 정령왕 엘퀴네스는 적당히 가벼운 분위기를 띄고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보통 10000년을 사는 정령왕들의 생각관(예를 들어 삐지면 100년은 기본으로 틀어박히는 불의 정령왕 이프리트의 스케일)과 인간시점의 생각관(지훈의 경우 100년도 못사는 인간으로 살다 정령왕으로 거듭났기에 이프리트의 삐짐스케일에 기겁하며 바로 사과하러 간다) 혼합을 적당하게 섞는 요소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런 점에서 무겁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은 좋다.


하지만 내용으로는, 신이나 다른 정령왕들 특유의 성격을 많이 엿볼 수 없었다. 어쩌면 세계관의 종족들이 인간을 중심으로 살을 붙인 것일 수도.


어느 쪽이건 전체적으로 어리버리, 어리숙한 분위기를 보였다.



r*******4 2016.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