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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던 설정구멍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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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던 설정구멍도 줄었다.구판을 읽다 보면 어라, 이거 무슨 소리지? 하고 이해할 수 없는 설정도 제법 존재합니다. 1권에서의 그 대표주자는 바로 인간 강지훈이 그 때까지 목숨이 붙어있을 수 있었던 이유.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꽤나 불공평하다 싶었던 신족이 천사되는 방법.갑자기 찾아온 엘과 이프리트를 막으려다 아레히스 덕에 신성 모독죄가 성립되서 목줄 매인 바로 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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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던 설정구멍도 줄었다.

구판을 읽다 보면 어라, 이거 무슨 소리지? 하고 이해할 수 없는 설정도 제법 존재합니다. 1권에서의 그 대표주자는 바로 인간 강지훈이 그 때까지 목숨이 붙어있을 수 있었던 이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꽤나 불공평하다 싶었던 신족이 천사되는 방법.

갑자기 찾아온 엘과 이프리트를 막으려다 아레히스 덕에 신성 모독죄가 성립되서 목줄 매인 바로 그 신족 두 명(...)이 나온 파트에서 언급이 되었지요.


개정판에선 신계로 갔던 방법부터 달라진 덕에 저 장면은 아예 삭제가 되었지만 몇 가지를 유추했을 때 그 설정도 바뀌었다는 걸 쉽게 추론할 수 있습니다.

m*****3 201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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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한 이런 작품 흔치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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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순차적으로 윤회를 거쳐야 천사가 될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다른 신족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신이 선택하는 신족은 기본적으로 천사로 태어나는 듯 싶습니다. 엘뤼엔의 발언으로 보아 '천사'라는건 신족의 직함. 즉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태어나는 건 구판에 있었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신족들이 성지에 있는 과수원에서 아이를 따 온다...라고 했던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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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순차적으로 윤회를 거쳐야 천사가 될 수 있었던 반면에 이번에는 다른 신족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신이 선택하는 신족은 기본적으로 천사로 태어나는 듯 싶습니다. 엘뤼엔의 발언으로 보아 '천사'라는건 신족의 직함. 즉 직업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태어나는 건 구판에 있었던 아이를 낳을 수 없는 신족들이 성지에 있는 과수원에서 아이를 따 온다...라고 했던 것과 같지만 그 이후가 약간 다릅니다. 신이 부르는 신족은 그의 신력에 의해 급이 결정되는 모양입니다. 엘이 무작위 포탈에 걸려서 떨궈진 청공의 방에서 엘뤼엔과 처음으로 만날 때 태어나는 천사, 나드엘은 고위 신족. 즉 기존의 상급 천사에 대응되는, 여섯 장의 날개를 가진 천사입니다.

 

외전에서 다른 상급 신의 궁처에는 중하급천사가 많고 고위 천사는 수장 격으로 한 두명 있는 반면에, 엘뤼엔의 궁처는 복도에서 비질하는 천사도 고위천사라고(...) 나드엘이 말합니다. 엘뤼엔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전에는 이프리트, 아레히스와 같이 찾아간 엘뤼엔의 신전에서 처음 맞닥뜨리는 반면에 개정판에서는 홀로 차원의 거울의 무작위에 걸린 엘이 상급 신 외에는 출입이 엄히 단속되는 청공에 방에 뚝 떨어집니다. 거기에서만난 엘뤼엔이 나드엘을 '부르는' 장면을 보게 됩니다. 이 장면에서의 엘의 감정묘사가 인상적입니다. 포풍눈물. 그 외에는 구판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엘은 다른 일행들보다 먼저 엘뤼엔을 만나고 신전 가서 또 만나는 거지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부분이었는데 스킵이 되었습니다. 트로웰과 미네르바, 이프리트 세 정령왕은 태어나고 있는 엘이 아닌 막 태어난 엘과 처음으로 조우하게 됩니다. 조금 아쉽긴 했지만, 뒤에 나오는 이프리트의 시점에서 서술된 파트를 보고 아쉬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스토리가 좀 진행된 후에 엘이 카노스의 장난질에 걸렸을 때 시점이 잠시 바뀌면서 태진이가 나오는 반면에 이번에는 1화에서 태진이에 대한 설명이 많이 됩니다. 여전히 멋진 의리파입니다, 태진이는:)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읽어보면 지훈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밝고 곧게 자라줘서 고마울 정도입니다.


트로웰의 술 빚는 솜씨가 엄청나다는 설정이 추가되었습니다. 덕택에 환영 기념 특제주 파티가 열립니다. 무려 그 엘뤼엔이 '그리운 술' 이라 언급할 정도면 얼마나 맛이 있을지 상상도 되지 않습니다.

내심 기대했는데, 술 취한 엘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물의 속성을 극한까지 갖고 있어 취한다는 것 자체가 없다고 하네요.

...술고래가 되지는 말아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m******e 2016.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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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08화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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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는 마신관과 카웰 공작의 대화를 듣게됩니다. 둘은 알 수 없는 대화를 하네요. 공작의 봉문이 사실 이사나를 위한것이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에이프릴의 죽음과도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엘의 일행은 충격에 휩싸이네요. 이사나는 에이프릴의 죽음을 몰랐었다고 합니다. 오열하는 이사나를 일행은 달래주며 자리를 떠납니다. 아직 모든 정황이 밝혀진게 아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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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는 마신관과 카웰 공작의 대화를 듣게됩니다. 둘은 알 수 없는 대화를 하네요. 공작의 봉문이 사실 이사나를 위한것이었다고합니다. 그리고 에이프릴의 죽음과도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엘의 일행은 충격에 휩싸이네요. 이사나는 에이프릴의 죽음을 몰랐었다고 합니다. 오열하는 이사나를 일행은 달래주며 자리를 떠납니다. 아직 모든 정황이 밝혀진게 아니어서인지 저 역시도 좀 이해가 안가네요. 다음편을 보면 알 수 있을 듯합니다.

k*****1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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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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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내부를 염탐하기 위해 정령을 보내기로 합니다. 그들의 눈과 귀를 빌리기만 하면 이 자리에서도저택안의 상황을 알수 있기도 합니다.저택안을 보니 공작과 마신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엘은 공작이 마신관에게 속아서 스스로 집에 칩거하고 있는 것입니다.공작이 배신한 흔적은 없습니다.그들의 대화속에서 공작의 여동생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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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내부를 염탐하기 위해 정령을 보내기로 합니다. 그들의 눈과 귀를 빌리기만 하면 이 자리에서도
저택안의 상황을 알수 있기도 합니다.
저택안을 보니 공작과 마신관이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엘은 공작이 마신관에게 속아서 스스로 집에 칩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공작이 배신한 흔적은 없습니다.
그들의 대화속에서 공작의 여동생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d***p 2016.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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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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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안을 염탐하기 위해 정령을 보내기로 한 일행들입니다. 그리고 공작이 마신의 신관을 만나는 걸 염탐하게 되죠. 마신의 신관을 만난 카웰공작은 칩거를 한지 2년차인데 이제 칩거를 끝내고 황제를 맞이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에이프릴의 영혼으로 협박을 하고, 엘퀴네스는 대화를 듣고 혼란스러워하죠. 라피스 라즐리는 황실 본궁 지하 제단에 아이들이 제물로 바쳐진다는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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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안을 염탐하기 위해 정령을 보내기로 한 일행들입니다. 그리고 공작이 마신의 신관을 만나는 걸 염탐하게 되죠. 마신의 신관을 만난 카웰공작은 칩거를 한지 2년차인데 이제 칩거를 끝내고 황제를 맞이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에이프릴의 영혼으로 협박을 하고, 엘퀴네스는 대화를 듣고 혼란스러워하죠. 라피스 라즐리는 황실 본궁 지하 제단에 아이들이 제물로 바쳐진다는 얘기를 해줍니다

s*******e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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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키네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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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에 부딛힙니다.라피스와 아서나에겐 안개 때문에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겁니다.답답함에 짜증내던 라피스는 텔레포트 마법을 써서 꼬박 하루 걸릴길을 순식간에 내려오게합니다.카이테인의 협조로 모든일이 순조로울줄 알았지만 카웰 공작이 사절의 알현 요청을 거절해서 금방 벽에 부딛히게 됩니다.저택 주위에서 살펴보니 저택의 주변에 마나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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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데 생각지도 못한 문제에 부딛힙니다.
라피스와 아서나에겐 안개 때문에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겁니다.

답답함에 짜증내던 라피스는 텔레포트 마법을 써서 꼬박 하루 걸릴길을 순식간에 내려오게합니다.


카이테인의 협조로 모든일이 순조로울줄 알았지만 카웰 공작이 사절의 알현 요청을 거절해서 금방 벽에 부딛히게 됩니다.
저택 주위에서 살펴보니 저택의 주변에 마나 감지 마법이 잇어서 침입은 어려울거라는 라피스의 설명입니다

s*****3 2016.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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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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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물의 기억을 읽어서 저택 안에서 보았던 광경을 설명합니다.마신관이 했던 말 .. 그로인한 공작의 반응까지 .설명할수록 일행들은 혼란스러워 합니다 ..마신관은 공작의 여동생인 에이프릴이 죽은것처럼 이야기를 했으나정작 마을 사람들은 에이프릴의 죽음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없었습니다대체 무슨 일일까요 ..대공이 마신에게 아이들을 재물로 바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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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물의 기억을 읽어서 저택 안에서 보았던 광경을 설명합니다.

마신관이 했던 말 .. 그로인한 공작의 반응까지 .

설명할수록 일행들은 혼란스러워 합니다 ..

마신관은 공작의 여동생인 에이프릴이 죽은것처럼 이야기를 했으나

정작 마을 사람들은 에이프릴의 죽음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


대공이 마신에게 아이들을 재물로 바치고 있었다고 합니다 ..

이런 나쁜 ......

마신은 뭔가 기분이 찜찜합니다 ..ㅠ

k********7 2016.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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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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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물의 기억을 통해서 저택 안에서 보았던 광경을 차분히 설명했다..마신관이 했던 말부터, 그로 인한 공작의 반응까지..설명이 이어질수록 일행들은 모두 혼란스러운 표정이 되어갔다.. 마신관은 분명 공작의 여동생인 에이프릴이 죽은 것처럼 말을 했는데 정작 마을 사람들중에서 그녀의 죽음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대공이 마신에게 아이들을 재물로 바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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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물의 기억을 통해서 저택 안에서 보았던 광경을 차분히 설명했다..마신관이 했던 말부터, 그로 인한 공작의 반응까지..설명이 이어질수록 일행들은 모두 혼란스러운 표정이 되어갔다..

마신관은 분명 공작의 여동생인 에이프릴이 죽은 것처럼 말을 했는데 정작 마을 사람들중에서 그녀의 죽음에 대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대공이 마신에게 아이들을 재물로 바치고 있었다니 놀랄 일이군요~

f*******8 2016.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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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에 좋은 내용의 도서를 구입하게 되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내용의 도서를 구입하게 되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내용보기
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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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죽은 주인공 '강지훈'은 영혼의 상태로 이승을 떠돌다 다른 영혼들이 저승사자인지 천사인지 모를 것들을 따라 가는 모습을 보고- 자신은 데려가지 않자 참다 못해 직접 그들의 앞에 나선다.


 하지만 그들이 지훈에게 전한 말은, 그들조차도 당혹스러운 선고 '운명이 없는 아이'라는 것.


 그들은 지훈을 '결정자 아레히스'에게로 데려가고, 아레히스는 지훈에게 운명을 알려주는 카드 '소울메이트'를 뽑게 한다.


 지훈이 뽑은 카드는 사파이어보다도 푸르른 시원한 색의 카드. 아레히스는 설명한다. '신계, 정령계, 마계, 중간계라는 4대차원.' '첫 번째 탄생-이라는 뜻을 지닌 중간계의 첫 번째 차원, 아크아돈.' '벌써 10년째 단 한 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고 있는 아크아돈.'


 '그 원흉은,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부재.'

y***7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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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도서가 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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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흐름이 깔끔해졌습니다.구판 정엘 스토리를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읽어보면 기존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금방 알아챌 수 있습니다. 큰 흐름은 많이 바뀌지 않았지만 이런 저런 설정들을 추가하고 바꿈으로서 사건들 간에 개연성을 부여,흐름이 원활이 이어지도록 신경쓴 점이 눈에 띕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변화 몇 가지는 후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기존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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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흐름이 깔끔해졌습니다.


구판 정엘 스토리를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읽어보면 기존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금방 알아챌 수 있습니다. 큰 흐름은 많이 바뀌지 않았지만 이런 저런 설정들을 추가하고 바꿈으로서 사건들 간에 개연성을 부여,흐름이 원활이 이어지도록 신경쓴 점이 눈에 띕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변화 몇 가지는 후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기존에 비해 문장의 수사가 훨씬 발전했습니다.


특히 이환님 소설 특유의 색채묘사는 정말로 폭풍감격. 세세한 감정이나 상황의 묘사도 아주 멋집니다. 더 세세해졌지만 절대로 지저분해지진 않았습니다. 이 묘사는 물론 원활한 흐름에도 적잖은 공헌을 합니다.


이것까지 죄다 써 버리면 만의 하나 개정판을 아직 못 사신 분들의 재미를 탈탈 털어가는 것이므로 예는 쓰지 않겠습니다.

q**********4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