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나타난 유니콘에 놀라는것도 잠시 유니콘은 어디서 감히 엘을 공격하느냐며 복면인들을 처단합니다. 세상에 말주제에 힘이 무진장 쎄네요. 정령왕보다 유니콘이군요. 그런데 유니콘은 엘을 무척 친근하게 대하고 엘은 전혀 아는바가없어 당황해해요. 유니콘은 엘에게 화를내며 내가 혹시 말의 형태를 하고있어서 알아보지 못하냐고 인간의 형태로 변신합니다. 그의 이름은 바로 "시벨리우스?" 그렇지만 엘은 여전히 뻥져있네요. 저도 얘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
|
이 마신교인들을 상대하다가 엘은 이마가 뜨껍게 느껴집니다. 정확히는 이마의 서클렛에서 열기가 느껴지는 것입니다. |
|
그래서 엘은 그 사람들보고 나오라고 하자 20명 넘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
|
유니콘이 엘을 덮치려던 마신교들을 다 해치워버립니다. 엘은 유니콘이 지금 다른 사람과 자신을 착각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고 .... 자신은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라고 합니다 .. 유니콘은 엘에게 체향까지도 같다며 몰라볼리가 없다며 자신만만하게 이야기하고 .. 유니콘은 자신이 시벨리우스라며 사람의 모습으로 현신하지만.. 엘은 여전히 이 유니콘 시벨리우스가 누구인지 못알아보네요~ 대체 누구일지 ㅎㅎㅎ |
|
유니콘은 엘을 공격하려던 마신들을 다 해치워 버린다..엘은 유니콘이 지금 다른 사람과 착각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되고 자신은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고 인간이 아니라고 말한다.. 이에 유니콘은 특유의 체향까지 몰라볼 리가 없다며 목소리와 얼굴도 똑같다고 한다.. 그래도 몰라보는 엘에게 유니콘은 사람으로 현신하고 이름은 시벨리우스라고 하는데 ........ 엘은 여전히 누군지 모를뿐이네요 ㅋ
|
|
충격으로 서클렛의 봉인이 풀리고 거기서 유니콘이 튀어 나와 엘을 기다렸다고 한다. 유니콘은 엘을 공격하려던 마신들을 다 해치워 버린다. 엘은 유니콘이 자신과 다른 사람을 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자신은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고 인간이 아니라고 말한다. 유니콘은 특유의 체향까지 몰라볼 리가 없다며 목소리와 얼굴도 똑같다고 하는데.............. |
|
유니콘은 엘을 공격하고 있었느냐고 물어본다. 전부 없애준다고 하고는 그들을 공격한다. 그들이 도망가려고 하지만 유니콘의 발을 구르자 모두들 땅속으로 사라진다. 유니콘을 보고 나는 놀라서 쳐다보았다. 날개달린 유니콘이 나타난다는 소리는 들어보질 못했다. 그가 친근하게 대하고 이제야 확실히 알았다. 저 유니콘은 지금 날 다른 사람과 착각하고 있었던 거였다. 나는 속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미소지었다. |
|
나는 황당해하고 마물들 또한 정체모를 동물의 모습에 혼란에 겪고 있었다. 지휘하던 남자가 빠르게 평정을 되찾고 멈추지말고 공격하라고 소리쳤다. 유니콘은 엘을 공격하고 있었느냐고 물어본다. 전부 없애준다고 하고는 그들을 공격한다. 그들이 도망가려고 하지만 유니콘의 발을 구르자 모두들 땅속으로 사라진다. 유니콘을 보고 나는 놀라서 쳐다보았다. 날개달린 유니콘이 나타난다는 소리는 들어보질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