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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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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엘은 여정에 합류하자 마자  순식간에 엘퀴네스일행 속에 녹아 들었습니다.스서럼없이 친근할 말투에 대하는 태도 하나 하나가 처음부터 함께 한것처럼 자연스러워서 아무도 거부감없이 그를 받아 들이고 있었습니다.그의 풍부한 지식에 모두 감탄을 합니다.같이 동행하면서 같은 이름이라서 몇번이나 헷갈려 하자 인간 엘이 이러면 곤란하니 자신의 이름을바꾸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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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엘은 여정에 합류하자 마자  순식간에 엘퀴네스일행 속에 녹아 들었습니다.
스서럼없이 친근할 말투에 대하는 태도 하나 하나가 처음부터 함께 한것처럼
자연스러워서 아무도 거부감없이 그를 받아 들이고 있었습니다.
그의 풍부한 지식에 모두 감탄을 합니다.
같이 동행하면서 같은 이름이라서 몇번이나 헷갈려 하자 인간 엘이 이러면 곤란하니 자신의 이름을
바꾸겠다고 합니다.

 

d***p 2016.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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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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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의 주변이 왁자 지껄할때 멀리서 지켜보는 시선이 있었는데 마왕의 명령을 받고 황제를감시하고 있는 마계 공작 데르온입니다.새로운 일행이 셋이나 늘었지만 아무것도 파악 하지 못해서 곤란해 하고 있씁니다.그리고 새로운  일행인 소년이 엘퀴네스와 똑같은 모습이라서 당황해 하고 있는 때에 그 소년과눈이 마주칩니다.한낱 인간으로 치부해 관심을 끊으려는 때에 인간의 시야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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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의 주변이 왁자 지껄할때 멀리서 지켜보는 시선이 있었는데 마왕의 명령을 받고 황제를
감시하고 있는 마계 공작 데르온입니다.
새로운 일행이 셋이나 늘었지만 아무것도 파악 하지 못해서 곤란해 하고 있씁니다.
그리고 새로운  일행인 소년이 엘퀴네스와 똑같은 모습이라서 당황해 하고 있는 때에 그 소년과
눈이 마주칩니다.
한낱 인간으로 치부해 관심을 끊으려는 때에 인간의 시야로 감지할수 없는 거리에 자신의 기운을
완벽히 숨겼는데 알아채다니 데르온의 예감이 좋지 않음을 느낍니다.

s*****3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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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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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이 자연스럽게 "엘"의 인솔을 따랐다. 그 무리에 섞여들지 못하는건 엘, 그리고 여전히 "엘"을 꺼리는 데르온 밖에 없었다. 데르온은 "엘"이 작정하고 엘의 자리를 집어 삼키고 있다고 말한다. 앞에서 걷고 있는 일행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였다. 자신이 빠져도  어색하지 않은 무리를 보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 역시 처음부터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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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들이 자연스럽게 "엘"의 인솔을 따랐다. 그 무리에 섞여들지 못하는건 엘, 그리고 여전히 "엘"을 꺼리는 데르온 밖에 없었다. 데르온은 "엘"이 작정하고 엘의 자리를 집어 삼키고 있다고 말한다.

앞에서 걷고 있는 일행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였다. 자신이 빠져도  어색하지 않은 무리를 보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 역시 처음부터 자신의 것이 아니었다고 말이다..

n********7 201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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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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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의 말에 일행들이 자연스럽게 그의 인솔을 따랐다..그 무리에 섞여들지 못하는건 엘과 여전히 "엘"을 꺼리는 데르온 밖에 없었다..데르온은 엘에게 "엘"이 작정하고 엘의 자리를 집어 삼키고 있다고 한다.. 저만치 앞에서 걷고 있는 일행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였다.. 자신이 빠져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무리를 보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결국 자신은 삼켰던 것을 다시 뱉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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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의 말에 일행들이 자연스럽게 그의 인솔을 따랐다..그 무리에 섞여들지 못하는건 엘과 여전히 "엘"을 꺼리는 데르온 밖에 없었다..데르온은 엘에게 "엘"이 작정하고 엘의 자리를 집어 삼키고 있다고 한다..

저만치 앞에서 걷고 있는 일행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였다.. 자신이 빠져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무리를 보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결국 자신은 삼켰던 것을 다시 뱉어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역시 처음부터 자신의 것이 아니었으니 잃어가는 것을 괴로워하면 안된다고 말이다.....ㅜㅜ

f*******8 2016.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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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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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리트는 다시금 이를 갈며 라피스를 노려보았다. 외모가 성격을 이기지는 못한다더니 쓸데없이 말끔한 얼굴가죽말고는 도무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는 남자였다. 전대의 엘퀴네스가 그와의 계약을 수차례 거절한 심정을 이제야 정확히 알 것 같았다.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는 것도 이렇게 울화가 치미는데 직접 계약한 관계였으면 복장이 터졌을 것이다. 그래도 이용할수 있을때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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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리트는 다시금 이를 갈며 라피스를 노려보았다. 외모가 성격을 이기지는 못한다더니 쓸데없이 말끔한 얼굴가죽말고는 도무지 마음에 드는 구석이 없는 남자였다. 전대의 엘퀴네스가 그와의 계약을 수차례 거절한 심정을 이제야 정확히 알 것 같았다. 옆에서 지켜보기만 하는 것도 이렇게 울화가 치미는데 직접 계약한 관계였으면 복장이 터졌을 것이다. 그래도 이용할수 있을때까진 활용해 줘야겠지.

 

i*****l 2016.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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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8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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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천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이번에도 웃고 싶은데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저만치 앞에서 걷고 있는 일행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였다. 내가 빠져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무리를 보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 애초에 저곳에 내자리가 있긴 했던 걸까? 선대가 아들처럼 사랑한 계약자, 그의 소원으로 형성된 계약자와 판박이처럼 똑같은 성격과 얼굴을 가진 나. 결국 복제하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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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천히 고개를 가로저었다. 이번에도 웃고 싶은데 웃음이 나오지 않았다. 저만치 앞에서 걷고 있는 일행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보였다. 내가 빠져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무리를 보니 문득 의문이 들었다. 애초에 저곳에 내자리가 있긴 했던 걸까? 선대가 아들처럼 사랑한 계약자, 그의 소원으로 형성된 계약자와 판박이처럼 똑같은 성격과 얼굴을 가진 나. 결국 복제하고 있는 나. 그의 자리를 빼앗은 것도 나인지 모른다.

k********7 2016.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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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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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온은 문이 닫힌 걸 보니 제대로 온게 맞는 것같다고 한다. 던전에 있는 장치가 작동된거라고 말한다. 지금부터는 아무거나 밟거나 건드리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큰소리도 내지말라고 하자 모두 긴장한다. 나는 굳어있는 이사나에게 말을 걸려고하는데 엘이 나서서 다독여준다. 그들은 엘을 의지해 나아가고 데르온은 그가 나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난 내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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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온은 문이 닫힌 걸 보니 제대로 온게 맞는 것같다고 한다. 던전에 있는 장치가 작동된거라고 말한다. 지금부터는 아무거나 밟거나 건드리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큰소리도 내지말라고 하자 모두 긴장한다. 나는 굳어있는 이사나에게 말을 걸려고하는데 엘이 나서서 다독여준다. 그들은 엘을 의지해 나아가고 데르온은 그가 나의 자리를 빼앗으려고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난 내가 그의 자리를 빼앗아있었다고 생각한다.

i*******9 201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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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계속 기다려지네요.
"다음편이 계속 기다려지네요." 내용보기
솔직히 이작품 굉장히 유명하다:D 완소하기도 좋고, 갠소하기도 좋은 기분좋은 소설이라고나 할까.보통 사람들이 판타지 하면 킬링타임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우울한 기분 업하기에는 정말정말 좋은 판타지. 솔직히 가족, 으로서의 정은 유빈오빠밖에 못 느껴봤던 나도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엘퀴네스와 엘퀴네스의 양아버지인 신 엘뤼엔의 정은 정말 부러울 정도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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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작품 굉장히 유명하다:D 


완소하기도 좋고, 갠소하기도 좋은 기분좋은 소설이라고나 할까.


보통 사람들이 판타지 하면 킬링타임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


우울한 기분 업하기에는 정말정말 좋은 판타지. 


솔직히 가족, 으로서의 정은 유빈오빠밖에 못 느껴봤던 나도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엘퀴네스와 엘퀴네스의 양아버지인 신 엘뤼엔의 정은 정말 부러울 정도다.


어지간하면 엘퀴네스처럼 가냘픈 인물은 안좋아하는데도.


이사나와의 모험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 쯤에 끼는 레드 드레곤 라피스 라즐리, 등 주변 인물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이야기의 기초가 되는 여러 설정이 많이 나오는데, 이 설정과 기존의 그것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아주 깨를 볶습니다. 


이사나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텐데 바뀐 것들이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이 궁금하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개정판을 탐독하셔서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사족이지만,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을 모 검색 엔진에 치니 연관 검색어로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 다운이 뜨더군요.


여러분들은 부디 정당한 방법으로 읽으시길 바랍니다. 비싸지만, 아니 정말로 비싸지만(..) 그 정도의 값어치는 합니다.


회원으로서 이 정도는 지켜주셔야 하는 게 옳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변화 몇 가지는 후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기존에 비해 문장의 수사가 훨씬 발전했습니다.


특히 이환님 소설 특유의 색채묘사는 정말로 폭풍감격. 세세한 감정이나 상황의 묘사도 아주 멋집니다.


더 세세해졌지만 절대로 지저분해지진 않았습니다.



r********1 2016.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