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6.0
  • 40대 9.0
  • 50대 6.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187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과거의 엘은 엘퀴네스의 정체를 금방 파악해 냅니다.그리고 정령왕은 소멸할때 후임을 원하는 방식으로 정할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그말이 사실이라면 엘뤼엔이 지금 눈앞에 있는 엘을 지금의 엘퀴네스의 모습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트로웰과의 친분도 이야기 하면서 혹시 애칭을트로웰이 지어준거냐고 묻습니다. 엘퀴네스는 자신이 가장 원하지 않던 최악의 상황임 느끼면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과거의 엘은 엘퀴네스의 정체를 금방 파악해 냅니다.
그리고 정령왕은 소멸할때 후임을 원하는 방식으로 정할수 있다고 알려 줍니다.
그말이 사실이라면 엘뤼엔이 지금 눈앞에 있는 엘을 지금의 엘퀴네스의 모습으로
만들었다는 것이 됩니다. 그리고 트로웰과의 친분도 이야기 하면서 혹시 애칭을
트로웰이 지어준거냐고 묻습니다.
엘퀴네스는 자신이 가장 원하지 않던 최악의 상황임 느끼면서 처참해 합니다.

d***p 2016.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187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4000년의 시간이 흐르고 자신이 봉인 되이후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것을 알았음에도엘은 예상외로 덤덤하게 반응을합니다.오히려 자신이 힘들텐데도 시벨리우스을 위로하는 그모습에 강인함을 느낍니다.과거의 엘은 시벨리우스 대신 이때까지의 시벨리우스의 무례함을 사과합니다.가만히 이야기를 듣고만 있던 알리사가 지금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려고 나섭니다.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4000년의 시간이 흐르고 자신이 봉인 되이후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엘은 예상외로 덤덤하게 반응을합니다.
오히려 자신이 힘들텐데도 시벨리우스을 위로하는 그모습에 강인함을 느낍니다.
과거의 엘은 시벨리우스 대신 이때까지의 시벨리우스의 무례함을 사과합니다.
가만히 이야기를 듣고만 있던 알리사가 지금의 복잡한 상황을 정리하려고 나섭니다.

s*****3 2016.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187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새카만 흑발에 붉은색 눈동자, 후드를 쓰지 않아 훤히 드러난 그의 얼굴은 마족의 특성을 고스란히 내보이고 있었다..그는 얼마전 "엘"에게 호된 방식으로 붙잡힌 마족-데르온이었다.. "엘"은 데르온에게 이 지역 어딘가에 주인없는 마검이 봉인되어 있는데 위치를 전혀 알수가 없으니 찾아 달라고 하는데..... "엘"이 그를 죽이지 않고 생포한 이유가 처음부터 마검을 찾기 위해서였군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새카만 흑발에 붉은색 눈동자, 후드를 쓰지 않아 훤히 드러난 그의 얼굴은 마족의 특성을 고스란히 내보이고 있었다..그는 얼마전 "엘"에게 호된 방식으로 붙잡힌 마족-데르온이었다..

"엘"은 데르온에게 이 지역 어딘가에 주인없는 마검이 봉인되어 있는데 위치를 전혀 알수가 없으니 찾아 달라고 하는데.....

"엘"이 그를 죽이지 않고 생포한 이유가 처음부터 마검을 찾기 위해서였군요~

f*******8 2016.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엘퀴네스 187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엘은 계속 부정적인 생각들만 들었다. 한편 새카만 흑발에 붉은색 눈동자, 후드를 쓰지 않아 훤히 드러난 그의 얼굴은 마족의 특성을 고스란히 내보이고 있었다. 그는 얼마전 "엘"에게 호된 방식으로 붙잡힌 마족인 데르온이었다. "엘"은 데르온에게 이 지역 어딘가에 주인없는 마검이 봉인되어 있는데 위치를 전혀 알 수가 없으니 찾아 달라고 하는데........
"정령왕 엘퀴네스 187" 내용보기

엘은 계속 부정적인 생각들만 들었다. 한편 새카만 흑발에 붉은색 눈동자, 후드를 쓰지 않아 훤히 드러난 그의 얼굴은 마족의 특성을 고스란히 내보이고 있었다. 그는 얼마전 "엘"에게 호된 방식으로 붙잡힌 마족인 데르온이었다. "엘"은 데르온에게 이 지역 어딘가에 주인없는 마검이 봉인되어 있는데 위치를 전혀 알 수가 없으니 찾아 달라고 하는데........

n********7 2016.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187
"정령왕 187" 내용보기
나는 다른 일행들과 동떨어져 데르온과 동행하는 일이 더 잦았다. 엘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에 소외감을 느끼는 것도 질렸고, 달리 교감할 만한 화제도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썬 그들사이에 형성된 끈끈한 유대감에 끼어들 염두가 나지 않았다. 데르온은 그런 면에서 나와 합이 잘맞는 동지였다. 살벌한 첫인상탓인지 그는 유달리 엘을 꺼렸으며 가까이 하고 싶어하지도 않았다.
"정령왕 187" 내용보기

나는 다른 일행들과 동떨어져 데르온과 동행하는 일이 더 잦았다. 엘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에 소외감을 느끼는 것도 질렸고, 달리 교감할 만한 화제도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썬 그들사이에 형성된 끈끈한 유대감에 끼어들 염두가 나지 않았다. 데르온은 그런 면에서 나와 합이 잘맞는 동지였다. 살벌한 첫인상탓인지 그는 유달리 엘을 꺼렸으며 가까이 하고 싶어하지도 않았다.

i*****l 201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187화
"정령왕 187화" 내용보기
시벨리우스와 엘의 대화를 듣고서야 나는 쓰러져 있는 남자에게서 미약한 마기를 감지했다. 익숙하다고 느꼈던 것이 바로 마족 특유의 기운이었던 모양이다. 루카르엠이 돌아간 이후로는 전부 끝난줄 알았는데 설마 그 사이 또 감시가 붙었던 건가? 전혀 눈치채지 못했기에 가슴이 철렁했다. 치료를 해달라는 엘의 말에 나는 조금 복잡한 기분으로 남자에게 다가갔다.
"정령왕 187화" 내용보기

시벨리우스와 엘의 대화를 듣고서야 나는 쓰러져 있는 남자에게서 미약한 마기를 감지했다. 익숙하다고 느꼈던 것이 바로 마족 특유의 기운이었던 모양이다. 루카르엠이 돌아간 이후로는 전부 끝난줄 알았는데 설마 그 사이 또 감시가 붙었던 건가? 전혀 눈치채지 못했기에 가슴이 철렁했다. 치료를 해달라는 엘의 말에 나는 조금 복잡한 기분으로 남자에게 다가갔다.

k********7 2016.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정령왕 187
"정령왕 187" 내용보기
그러니 당연하게도 상대는 더욱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경직된 몸에서 그가 지금 느끼고 있을 경악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후는 거의 일방적인 전투였다. 상대는 엘이 휘두르는 검을 거의 받아내지 못했다. 속도를 못따라가는건 아니었지만 엘의 공격패턴이 워낙 다양해서 대응하기 힘든 것같았다. 엘이 쓰러뜨린 사람은 마족으로 엘은 나에게 치료를 해달라고 한다. 얼굴을 보니 데르
"정령왕 187" 내용보기

그러니 당연하게도 상대는 더욱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경직된 몸에서 그가 지금 느끼고 있을 경악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후는 거의 일방적인 전투였다. 상대는 엘이 휘두르는 검을 거의 받아내지 못했다. 속도를 못따라가는건 아니었지만 엘의 공격패턴이 워낙 다양해서 대응하기 힘든 것같았다. 엘이 쓰러뜨린 사람은 마족으로 엘은 나에게 치료를 해달라고 한다. 얼굴을 보니 데르온이었다.

i*******9 2016.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잼나게 읽고있습니다.
"잼나게 읽고있습니다." 내용보기
쓰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ㅅ; 모쪼록 재밌게 읽으셨으면 합니다.탄생부터 성인식까지 라피스 라줄리의 이름 정하기 등 많은 이야기들이 라피스의 형 시점에서 그려집니다.본편에서는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더 정이 가네요. 게다가 작가님이 묘사해주시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서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잼나게 읽고있습니다." 내용보기



쓰고 싶은 게 너무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ㅅ; 모쪼록 재밌게 읽으셨으면 합니다.


탄생부터 성인식까지 라피스 라줄리의 이름 정하기 등 많은 이야기들이 라피스의 형 시점에서 그려집니다.


본편에서는 그저 주변인물에 불과했는데 이렇게 해츨링 시절부터의 이야기를 보고 나니 왠지 더 정이 가네요. 게다가 작가님이 묘사해주시는 모습이 저절로 떠올라서 머리 속에 그림이 그려지는 듯 합니다.


매니아분들로 부터도 워낙 유명하기도 하거니와 취향에 맞아 자주 재탕을 하고는 합니다.


이번에 개정판과 더불어 외전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으로 1화를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처음부터 엘뤼엔의 천사 이야기가 나와 반가웠습니다.


신계에서의 엘뤼엔의 모습을 새롭게 알게 되어 신기하기도 하고요, 엘의 성격을 반영한 막내 천사가 귀엽습니다.


신계에서의 좌충우돌 일상도 즐겁지만 엘의 현재는 또 어떨지 궁금하네요.


어지간하면 주인공처럼 가냘픈 인물은 안좋아하는데도.


이사나와의 모험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 쯤에 끼는 레드 드레곤 라피스 라즐리, 등 주변 인물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인간세계에서 있다가 떨어져 나왔다고 해야 하나, 원래는 정령계로 들어가야 할 영혼이 분배가 잘못되서 인계로 들어가버린 셈.


나중에 제자리를 찾아오지만 인간의 기억이 다 남아있어서인지 자동습득되는 정령왕의 능력을 자동습득하지 못해 낑낑대는 모습이 귀엽다.


그리고 신인 엘뤼엔과는 한판 싸움 끝에서야 아들과 아빠 자리로 새겨진다. (륜엄마랑 나도 가끔 여기처럼 티격태격. 기분좋다^^ 


아무리 싸워도.) 그리고 한 인간에게 소환되어 계약을 맺는데 그 인간은 폐위되다시피 한 젊은 황제 이사나.


이사나와의 모험이 주를 이루지만 중간 쯤에 끼는 레드 드레곤 라피스 라즐리, 등 주변 인물의 묘사가 굉장히 뛰어난 작품이다. 



r********1 2016.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