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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시벨리우스가 과거의 트로웰과 엘의 이야기를 해줍니다. 알리사는 엘은 엘이니까 자신을 가지라고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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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73화 이환 지음
놀라는 데르온과 자크 명령서는 불타 없어지고 트로웰의 책과 비슷한대 자크는 루카르엠의 치료를 도와주고. 데르온은 중간계로 가게된다. 그러다 문득 데르온은 한가지 위화감을 깨닫고 가늘게 뜬 눈으로 자크를 바라보았다. 이번 번식기 문제로 카르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으로 근신처분을 받았는데 어찌 온건지 궁금해서 물어보자 그는 마왕에게 비밀이라고 말한다트로웰의 책과 비슷하네요. 자크는 루카르엠에게 알이 전부 파괴된 것을 알리고 루카르엠은 이미 엎지른 물이니 상관없다고 합니다막상읽어보면 그냥 인간들의 세상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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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원은 지역 규모로 운영됩니다. 처음엔 학자들이 모여서 학문을 논하는 곳이었으나 국가를 위한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발전해서 굳혀졌습니다. 입학시기는 다르지만 거의 10세쯤에 들어가서 성년이 될즈음에 졸업하는 식입니다. 졸업생들에게는 국가에서 주는 여러가지 특혜도 많은지라 진로를 정하기도 쉬워서 대부분 학술원에 가기를 선호합니다. 이사나가 설명하면서 지도에 한부분을 가르키며 복잡하게 얽혀있는 지형들속에 이시올타를 가르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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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온은 한가지 위화감을 깨닫고 가늘게 뜬 눈으로 자크를 바라보았다. 이번 번식기 문제로 카르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으로 근신처분을 받았는데 어찌 온건지 궁금해서 물어보자 그는 마왕에게 비밀이라고 말한다. 데르온은 이 대책없는 마족이 설마하니 루카르엠을 보기위해 마왕의 명령까지 어길줄은 몰랐다. 자칫 들키기라도 하는 날에는 날벼락정도로 그치진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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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온과 자크는 여전히 문앞에서 루카르엠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제법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두사람 사이를 오가는 대화는 한마디도 없었다. 그러다 문득 데르온은 한가지 위화감을 깨닫고 가늘게 뜬 눈으로 자크를 바라보았다. 이번 번식기 문제로 카르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책임으로 근신처분을 받았는데 어찌 온건지 궁금해서 물어보자 그는 마왕에게 비밀이라고 말한다. 데르온은 이 대책없는 마족이 설마하니 루카르엠을 보기위해 마왕의 명령까지 어길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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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읽어보면 답답한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 디사이플이 무엇인지 설명이 자세히 안나온다는 것. 또한 세계관이 독특하나 영 알아들을 수 없다는 점... 대충 신수들이 있고 그 밑의 디사이플이 있고 디사이플은 마을을 보호하고.. 등등 인데 막상읽어보면 그냥 인간들의 세상하고 다를게 없습니다. 어떤 판타지세상인지는 모르겠는데 현실에 존재하는 동물들도 다 있고.. 판타지에있는 애들도 있고... 여기서 끙하면서 참습니다. 꾹 참으면서 읽다보면 그래도 볼만합니다. 주인공의 성장.. 그러다 뜬금없는 초음파공격(...) 그래도 그래그래 이건 판타지야 하다가 갑자기 자기가 모시던 신수가 장난삼아 내기했다가 용한테 들켜서 사망 ........ 그러고는 용한테 복수심 ..... 꾹 참으면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