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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 아가씨지만 알리사는 불평없이 여행에 잘 따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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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갑자기 땅에서 무언가 솟아 오릅니다.땅굴 각귀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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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가 알려준대로 그 책에 실려있다는 내용은 시벨리우스가 말해주었던 엘이란 친구의 이야기와 거의 흡사했습니다. 두번째 일화에서 등장했던 백마도 시벨리우스고 ..... 엘은 이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습니다. 그 책을 어디서 구했느냐는 말에 알리사는 어떤 남자가 자신에게 준것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엘은 그 어떤 남자가 바로 트로웰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루카르엠이 나타나서 장난을 치고 엘의 기운을 흡수해가는데 ...... 대체 왜 엘의 기운을 흡수해간것일까요 ??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전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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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69화 이환 지음
엘퀴네스도 입소문 타기 시작해서 보기 시작한 글이었는데 와 이것 역시나 대박이네요. 그동안 그의 말을 완전히 믿고 있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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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가 말해준 책에 실렸단 내용은 시벨리우스가 말해 줬던 "엘"의 이야기와 거의 비슷했다.. 두번째 일화에서 등장했다는 백마는 아마도 시벨리우스를 말하는거고....엘은 충격을 받는다.. 그 책을 어디서 구했냐는 말에 알리사는 어떤 남자가 준거라고 하고 엘은 그가 트로웰이라는걸 알게 된다.. 이런 이들에게 루카르엠이 나타나서 장난을 걸고 엘의 기운을 흡수해가는데..... 엘이 하려는 행동은 무엇일지 다음편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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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가 말해준 책에 실렸단 내용은 시벨리우스가 말해 줬던 이야기와 거의 비슷했다. 두번째 이야기에서 등장했다는 백마는 아마도 시벨리우스를 말하는 것일테고 말이다. 엘은 충격을 받는다. 그 책을 어디서 구했냐는 말에 알리사는 어떤 남자가 준거라고 하고 엘은 그가 트로웰이라는걸 알게 된다. 이때 루카르엠이 나타나서 이들에게 장난을 걸고 엘의 기운을 흡수해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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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임에도 새삼스럽게 놀란것을 보면 아마도 나는 그동안 그의 말을 완전히 믿고 있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사실 내입장에선 당연했다. 내 본능은 이사나가 최초의 인간계약자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니 엘이란 존재 자체가 허구일지도 모른다고 은연중에 바라고 있었나보다. 하지만 이런 책까지 남아 있다면 얘기가 다르지 않을까. 적어도 불완전한 상태인 내가 느끼는 막연한 본능보다는 이쪽이 더 확실한 증거로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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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실렸단 내용은 시벨리우스가 말해줬던 엘의 이야기와 거의 비슷했다. 두번째 일화에서 등장했다는 백마는 아마도 시벨리우스를 말하는거겠지. 그게 몹시 충격적이었다. 이미 알고 있던 이야기임에도 새삼스럽게 놀란것을 보면 아마도 나는 그동안 그의 말을 완전히 믿고 있지는 않았던 모양이다. 사실 내입장에선 당연했다. 내 본능은 이사나가 최초의 인간계약자라고 말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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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성장, 전쟁, 거대한 두 존재의 전투, 로맨스, 영지물 .......... 어찌보면 이어질 것 같기도한 내용인데 따로 노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 소설을 읽다보면 꾹 참고 봐야하는 부분이 계속 나옵니다. 매끄럽다면 큰 문제가되지 않겠지만 지금 유료화가된 상황에서 편단위로 끊어지는데 사람들에게 어색함을 줄 수밖에없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