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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상상력으로 신비로운 환상 세계를 펼쳐나가는 이환작가의 정령왕 엘퀴네스 평소에 정통 판타지 소설은 즐겨 보지 않은 나 같은 사람들도 의외로 쉽게 읽을 수 있는건 아마도 이환 작가만의 매력적인 문체 때문이 아닐까싶다.
이야기가 어느정도 진행이 된 시점이다 보니 점점 더 흥미로워 지는건 사실이고, 다음편이 더 기다려지는 것 같다. 처음에는 이걸 과연 어디까지? 볼까 했는데 어느새 나도 모르게 중독되어서 챙겨 보고 있는 정령왕 엘퀴네스 재미가 있고만 판타지 무협의 경우 단작이 아니라 장편작으로 계속 나오다보니 시간날때 뜸뜸히 읽어보면서 하다보니 상당히 공감을 주는것 같습니다 기존에는 몰랐던 색다른 재미로 앞으로도 정령왕 엘퀴네스 꼭 나오면 보고 싶습니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상당히 즐겁습니다. 이야기의 기초가 되는 여러 설정이 많이 나오는데, 이 설정과 기존의 그것을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가 아주 깨를 볶습니다. 이사나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전개될 텐데 바뀐 것들이 스토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많이 궁금하네요. 여러분도 열심히 개정판을 탐독하셔서 깨알같은 재미를 느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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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에 대해서 대장장이에게 여러가지이야기를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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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레타의 상가는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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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는 하늘에 푸른 달이 떠오르는날 태어난 여자아이는 대지의 축복을 받아 반려의 운명을 타고 태어나는데 바로 알리사가 그 전설의 반려성이라고 합니다. 그 별의 운명을 받은 여자아이는 훗날 제왕의 반려가 된다고 합니다. 알리사는 예지력도 있고 중급 정령인멀든도 소환할 수 있느네.. 자신이 정령사라는것을 모르고 있다고 합니다. 엘은 정령 소환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체력이 부족하다고 말하며 적응 훈련을 꾸준히 하라고 조언해줍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정령을 소환하다니 대단한 소녀입니다 .. 역시나 반려성이라 그런것일까요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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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162화 이환 지음
인간으로 잘못 태어났던 물의 정령왕 엘퀴네스의 좌충우돌 모험기푸른 달이 떠오르는날 태어난 여아, 반려의 운명을 타고 태어나는데 알리사가 바로 그 운명을 받은 여아였다 .. 알리사는 자신이 정령사라는걸 모르고 있었고 .. 엘은 꾸준히 적응 훈련을 하라고 알려준다 .. 그러나 우연히 정령왕을 소환하는데그별의 운명을 받은 여아는 훗날 제왕의 반려가 된다고 했다그별의 운명을 받은 여아는 훗날 제왕의 반려가 된다고 했다. 그리고 아가씨가 바로 그 전설의 반려성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온다고 말해주는데 그리고 땅의 중급 정령 멀든을 불러낼 능력을 가진 중급 정령사인데 정작 자신은 정령의 존재를 모른다고 합니다. 이 무슨 황당한 경우가 다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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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장이는 하늘에 푸른 달이 떠오르는날 태어난 여아는 대지의 축복을 받아 반려의 운명을 타고 태어나는데 알리사가 그 전설의 반려성이라고 했다..그별의 운명을 받은 여아는 훗날 제왕의 반려가 된다고 했다.. 알리사는 예지력도 있고 중급 정령인 멀든도 소환할 수 있는데 자신이 정령사라는걸 모르고 있다고 했다..이에 엘은 정령 소환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체력이 부족하다며 적응 훈련을 꾸준히 하라고 하는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우연히 정령왕을 소환하다니....그 소녀도 대단하네요~ 그리고 왠지 모르게 이사나의 짝이 될것만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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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느낌은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죽처럼 먹기 쉽지만, 그다지 기별이 가진 않는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정령왕의 기술 같은 요소를 다 소개한 이야기는, 끝날 때가 되어서야 큰 사건의 도입으로 갈 것 같은 떡밥을 던진다. '계약'으로 즐기는 '유희.' 그리고 전대 엘퀴네스를 독점하려 한 레드드레곤 '라피스라즐리.' 그 레드드레곤으로 인해 (구체적으론 아무도 엘퀴네스를 소환하지 말라고 협박) 현재까지도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드레곤이 없다는 것.(보통 정령왕 정도를 소환하는 것은 드레곤 정도 되는 존재라는 점을 참고하자, 뭐 물론 인간도 소환할 수는 있다) (라피스 라즐리가 타 드레곤들을 위협한 이유는, 전대 엘퀴네스가 계약을 거절했기 때문인데. 소환을 거부할 수는 없어도 마음에 안들면 계약은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유희는 포기해야 할 것 같던 찰나의 밤, 나타난 '소환 마법진' 누군가 다급히 엘퀴네스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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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푸른 달이 떠오르는 날 태어난 여아는 대지의 축복을 받아 반려의 운명을 타고 태어난다. 그 별의 운명을 받은 여아는 훗날 제왕의 반려가 된다고 했다. 알리사는 예지력도 있고 중급 정령인 멀든도 소환할 수 있는데 자신이 정령사라는걸 모르고 있었다. 이에 엘은 정령 소환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체력이 부족하다며 적응 훈련을 꾸준히 하라고 하는데..... 알리사가 그 전설의 반려성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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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흐름이 깔끔해졌습니다. 구판 정엘 스토리를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읽어보면 기존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금방 알아챌 수 있습니다. 큰 흐름은 많이 바뀌지 않았지만 이런 저런 설정들을 추가하고 바꿈으로서 사건들 간에 개연성을 부여, 흐름이 원활이 이어지도록 신경쓴 점이 눈에 띕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변화 몇 가지는 후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기존에 비해 문장의 수사가 훨씬 발전했습니다. 특히 이환님 소설 특유의 색채묘사는 정말로 폭풍감격. 세세한 감정이나 상황의 묘사도 아주 멋집니다. 더 세세해졌지만 절대로 지저분해지진 않았습니다. 이 묘사는 물론 원활한 흐름에도 적잖은 공헌을 합니다. 이것까지 죄다 써 버리면 만의 하나 개정판을 아직 못 사신 분들의 재미를 탈탈 털어가는 것이므로 예는 쓰지 않겠습니다 어이없게 평소에 안하던 공부를 모의고사준비 때문에 하겠다고 영어단어장을 들고 외우며 다니다 어느날 신호 무시 차량에 치여 사망하고 마는 주인공 이제 고작 17세의 대한민국에서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고 한다. 이렇게 주인공 강지훈의 비명횡사기를 시작으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후 주인공 지훈 그러니까 엘의 친구였던 태진이의 이야기인데 엘 지훈이 죽은 이후의 에피소드가 시작이 됩니다. 외전1화 물의 상급 정령 시큐엘과 중급 정령 운디네를 엘퀴네스가 만들어냅니다. 게다가 하급 정령 나이아스들의 목소리도 듣게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곧이어 이소식에 트로웰이 와서 기뻐해줍니다. 투시능력을 가진 트로웰은 엘퀴네스의 마음도 읽고 있었던 것이라고.. 아무튼 엘퀴네스의 고유능력인 재생과 치료술 터득도 멀지 않았음도 알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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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흐름이 깔끔해졌습니다. 구판 정엘 스토리를 이미 알고 있는 상태에서 읽어보면 기존보다 부드럽게 이어지는 흐름을 금방 알아챌 수 있습니다. 큰 흐름은 많이 바뀌지 않았지만 이런 저런 설정들을 추가하고 바꿈으로서 사건들 간에 개연성을 부여, 흐름이 원활이 이어지도록 신경쓴 점이 눈에 띕니다. 그 중 눈에 띄는 변화 몇 가지는 후에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기존에 비해 문장의 수사가 훨씬 발전했습니다. 특히 이환님 소설 특유의 색채묘사는 정말로 폭풍감격. 세세한 감정이나 상황의 묘사도 아주 멋집니다. 더 세세해졌지만 절대로 지저분해지진 않았습니다. 이 묘사는 물론 원활한 흐름에도 적잖은 공헌을 합니다. 이것까지 죄다 써 버리면 만의 하나 개정판을 아직 못 사신 분들의 재미를 탈탈 털어가는 것이므로 예는 쓰지 않겠습니다 어이없게 평소에 안하던 공부를 모의고사준비 때문에 하겠다고 영어단어장을 들고 외우며 다니다 어느날 신호 무시 차량에 치여 사망하고 마는 주인공 이제 고작 17세의 대한민국에서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라고 한다. 이렇게 주인공 강지훈의 비명횡사기를 시작으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그후 주인공 지훈 그러니까 엘의 친구였던 태진이의 이야기인데 엘 지훈이 죽은 이후의 에피소드가 시작이 됩니다. 외전1화 물의 상급 정령 시큐엘과 중급 정령 운디네를 엘퀴네스가 만들어냅니다. 게다가 하급 정령 나이아스들의 목소리도 듣게 되는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곧이어 이소식에 트로웰이 와서 기뻐해줍니다. 투시능력을 가진 트로웰은 엘퀴네스의 마음도 읽고 있었던 것이라고.. 아무튼 엘퀴네스의 고유능력인 재생과 치료술 터득도 멀지 않았음도 알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