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벨리우스는 천 년을 조금 넘게 살았고 사천년이 봉인되어 있었으니까 5천살이라고합니다. 엄청난 할아버지(?)였습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자면 노마(老馬) 이네요. 다행히도 봉인된 동안 체내 시간인 멈췄던 모양인지 피부가 노화하지도 않았고 신체 기능이 달라지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저 봉인 대체 정체가 뭐죠? 늙지도 않는 봉인이라니 이거야말로 불로불사나 다름없는거 아닌가요? |
|
|
|
마족 루카르엠과 같이 다니면서 엘은 좋은 점도 느겼기에 당연히 마검을 가지고 있을 루카르엠에게 엘은 군식구가 하나더 늘어나서 못마땅합니다. |
|
정령왕 엘퀴네스 155화. 음식을 섭취 못한다는 엘의 말에 충격을 받은 시벨리우스는 자신이 만든 음식을 좋아하던 "엘"이 정말 아닌걸까 하는 생각에 혼란스러워하고 그 와중에 전대의 엘퀴네스 즉 엘뤼엔이 음식을 먹곤 했다는 얘기가 나오게 된다. 시벨리우스의 기억에 엘뤼엔까지 등장하자 정말 "엘"이라는 사람이 존재했던 걸까 더 혼란스러워진 엘은 알 수 없는 상황에 회의적인 기분에 빠지게 된다. |
|
정령왕 엘퀴네스 155화 이환 지음
데르온 역시 분쟁들 때문에 정신을 다른데 둘 겨를이 없었다 그러나 세르피스가 왕에게 반한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일 ...엘은 군식구가 하나더 늘어나서 못마땅합니다 위한 것이 아니다.지금이야 그저 혼란스러워서 그러려니 대강 넘어가고 있지만 언제까지 엘뤼엔은 엘을 보자 엘의 참견에 짜증난다. 마왕성에 들어서자마자 들려오는 음성에 데르온은 고개를 들었다. 유니콘만이 할수있는 고유의 술법을 보고는 이대로 같이 함께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된다. 흑단같이 새까만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트린 여인 엘은 시벨리우스의 동행이 계속 되어야하는가 생각했다
|
|
시벨리우스가 그렇게 친한척하며 잘해주는 이유는 자신의 친구가 엘과 닮았다는 이유로 .. 엘이 그 친구라고 생각하고 그러는건데 .. 엘은 자신을 위한것이 아닌지라 .. 지금은 시벨리우스가 혼란스러워서 그냥저냥 넘어가고 있지만 언제까지 계속 이런식으로 오해하게 둘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엘은 시벨리우스의 동행이 계속 되어야하는가 생각했지만 유니콘만이 할수있는 고유의 술법을 보고는 이대로 같이 함께하는것잊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 시벨리우스의 존재가 정말 엄청나게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군요~~!!^^ |
|
시벨리우스가 보내는 호의는 그저 자신과 닮은 그의 친우를 향한 것일뿐,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지금이야 그저 혼란스러워서 그러려니 대강 넘어가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런 애매한 관계를 지속할 수는 없었다.. 시벨리우스의 동행에 회의적이던 엘은 그가 사용하는 유니콘만 할 수 있는 고유의 술법을 보고 이대로 지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는데...ㅋㅋ 요리도 잘 하고 밤에 편히 쉴수 있게 술법으로 저택까지 만드니 정말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존재군요~ |
|
정령왕의 기술- 같은 요소를 다 소개한 끝날 때가 되어서야 큰 사건의 도입으로 갈 것 같은 떡밥을 던진다. '계약'으로 즐기는 '유희.' 그리고 전대 엘퀴네스를 독점하려 한 레드드레곤 '라피스라즐리.' 그 레드드레곤으로 인해 (구체적으론 아무도 엘퀴네스를 소환하지 말라고 협박) 현재까지도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드레곤이 없다는 것.(보통 정령왕 정도를 소환하는 것은 드레곤 정도 되는 존재라는 점을 참고하자, 뭐 물론 인간도 소환할 수는 있다) (라피스 라즐리가 타 드레곤들을 위협한 이유는, 전대 엘퀴네스가 계약을 거절했기 때문인데. 소환을 거부할 수는 없어도 마음에 안들면 계약은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유희는 포기해야 할 것 같던 찰나의 밤, 나타난 '소환 마법진' 누군가 다급히 엘퀴네스를 부른다. |
|
시벨리우스가 보내는 호의는 그저 자신과 닮은 그의 친우를 향한 것일뿐,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다. 지금이야 그저 혼란스러워서 그러려니 대강 넘어가고 있지만 언제까지 이런 애매한 관계를 지속할 수는 없었다. 시벨리우스의 동행에 회의적이던 엘은 그가 사용하는 유니콘만 할 수 있는 고유의 술법을 보고 이대로 지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는데...ㅋㅋ |
|
간략적인 내용이라면 주인공인 단창술사 바르사가 우연히 강물에 떠내려가는 왕자를 구하면서 정령의 알을 품은 왕자를 암살자들로부터 호위하는 의뢰를 받고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정령의 수호자의 걸작 중 하나는 바로 액션신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액션신은 과장되지 않고 현실적이면서도 현란한 액션신을 보여줍니다. 3화에서 4명의 자객과 싸우는 장면이나 호랑이로 변신(실제로 변신하는 것은 아닙니다.^^;) 해서 싸우는 장면, 과거 회상신에서 지그로의 액션 등 중간중간 눈을 즐겁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