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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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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소란 스러운 상황을 정리하고 이제 마검을 찾으려고 출발하려고 하는때에 카노스가 문을 열겠다고 합니다.카노스가 가볍게 손가락을 울리자 철문이 천천히 열리더니 눈앞에 제단이 있고 그 위에 흑색의 검이 있습니다.당황하고 있고 상황을 미처 파악하기도 전에  어디에선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자신을 파이어 버스터라는 칭하면서  마검이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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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소란 스러운 상황을 정리하고 이제 마검을 찾으려고 출발하려고 하는때에 카노스가 문을 열겠다고 합니다.
카노스가 가볍게 손가락을 울리자 철문이 천천히 열리더니 눈앞에 제단이 있고 그 위에 흑색의 검이 있습니다.

당황하고 있고 상황을 미처 파악하기도 전에  어디에선가 말하는 소리가 들리는데 자신을 파이어 버스터라는 칭하면서  마검이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s*****3 201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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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퀴네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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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파이어 버스터에 영혼이 들어 있기 때문에 소멸 되는 것을 주저 합니다.시무룩해진 엘에게 카노스는 자신의 마검을 건네 줍니다.그리고 마족의 알도 엘에게 건네줍니다.앞으로의 육아는 데르온에게 맡기라고 합니다.떠나려는 때에 에고 소드라는 파이어 버스터에 대해서논의 합니다.모두 만장 일치로 파이어 버스터를 내버려두고 떠나기로 결정합니다.말을 하는 검이 쉴새 없이 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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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파이어 버스터에 영혼이 들어 있기 때문에 소멸 되는 것을 주저 합니다.
시무룩해진 엘에게 카노스는 자신의 마검을 건네 줍니다.
그리고 마족의 알도 엘에게 건네줍니다.
앞으로의 육아는 데르온에게 맡기라고 합니다.
떠나려는 때에 에고 소드라는 파이어 버스터에 대해서논의 합니다.
모두 만장 일치로 파이어 버스터를 내버려두고 떠나기로 결정합니다.
말을 하는 검이 쉴새 없이 떠들어 대니 모두 시끄럽기도 하고 질려버린 것입니다.

d***p 201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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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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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 라즐리는 심장을 나눠준다고 해서 죽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심장을 제거하고 봉합하는 시간은 자신이마법으로 버티게 할수있고 봉합을 마친뒤에는 엘의 치유력으로 심장을 온전하게재생하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심장 이식수술이네요 ..ㅎ마침내 라피스 라즐리가 심장을 둘로나눕니다 ...치유력이 반쪽짜리 심장들을 감싸기 시작합니다 ..모든 과정이 끝나고 두 아이의 몸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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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 라즐리는 심장을 나눠준다고 해서 죽는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심장을 제거하고 봉합하는 시간은 자신이

마법으로 버티게 할수있고 봉합을 마친뒤에는 엘의 치유력으로 심장을 온전하게

재생하면 된다고 이야기합니다.

심장 이식수술이네요 ..ㅎ

마침내 라피스 라즐리가 심장을 둘로나눕니다 ...

치유력이 반쪽짜리 심장들을 감싸기 시작합니다 ..

모든 과정이 끝나고 두 아이의 몸안에는 멀쩡한 온전한 형태의 심장이 자리하고 있네요 ....

정말 대단합니다 . 두사람의 합작품이네요~!

k********7 2016.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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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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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1화 이환 지음    엔딜은 하겠다고 하고 아이의 몸 안에 붉은 심장이 온전한 형태를 이루고 있었는데비겁한 수단을 쓰는 상대와 정당하게 겨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었다.마침내 라피스가 심장을 둘로 나누고 스며든 치유력이 본격적으로 반쪽짜리 심장들을 감싸기 시작했다..이 모든 과정이 끝났을땐 어느새 두 아이의 몸 안에 붉은 심장이 온전한 형태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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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1화

이환 지음

 

 

 

 

엔딜은 하겠다고 하고 아이의 몸 안에 붉은 심장이 온전한 형태를 이루고 있었는데비겁한 수단을 쓰는 상대와 정당하게 겨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었다.마침내 라피스가 심장을 둘로 나누고 스며든 치유력이 본격적으로 반쪽짜리 심장들을 감싸기 시작했다..이 모든 과정이 끝났을땐 어느새 두 아이의 몸 안에 붉은 심장이 온전한 형태를 이루고 라피스가 심장을 둘로 나누고 심장에 스며든 엘의 치유력이 본격적으로 반쪽짜리 심장들을 감싸기 시작했다그에게 왜 순순히 도와주느냐고 묻자 그는 나랑 친구라 그냥 들어주는 것일뿐이라고 말한다

 

 

 

 

 

 

 

 

 

YES마니아 : 로얄 h******w 2016.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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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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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는 심장을 나눈다고 해서 죽지 않는다고 했다..심장을 제거하고 봉합하는 시간은 자신의 마법으로 버티고, 봉합을 마치면 엘의 치유력으로 심장을 온전하게 재생하면 된다고 말이다.. 마침내 라피스가 심장을 둘로 나누고 스며든 치유력이 본격적으로 반쪽짜리 심장들을 감싸기 시작했다..이 모든 과정이 끝났을땐 어느새 두 아이의 몸 안에 붉은 심장이 온전한 형태를 이루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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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는 심장을 나눈다고 해서 죽지 않는다고 했다..심장을 제거하고 봉합하는 시간은 자신의 마법으로 버티고, 봉합을 마치면 엘의 치유력으로 심장을 온전하게 재생하면 된다고 말이다..

마침내 라피스가 심장을 둘로 나누고 스며든 치유력이 본격적으로 반쪽짜리 심장들을 감싸기 시작했다..이 모든 과정이 끝났을땐 어느새 두 아이의 몸 안에 붉은 심장이 온전한 형태를 이루고 있었는데.....

라피스가 지친 모습을 처음 보는 듯한 엘이 치유력을 불어 넣어 주네요~

f*******8 2016.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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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작품 굉장히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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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솔직히 이작품 굉장히 유명하다:D 완소하기도 좋고, 갠소하기도 좋은 기분좋은 소설이라고나 할까. 보통 사람들이 판타지 하면 킬링타임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 우울한 기분 업하기에는 정말정말 좋은 판타지. 솔직히 가족, 으로서의 정은 유빈오빠밖에 못 느껴봤던 나도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엘퀴네스와 엘퀴네스의 양아버지인 신 엘뤼엔의 정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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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솔직히 이작품 굉장히 유명하다:D 완소하기도 좋고, 


갠소하기도 좋은 기분좋은 소설이라고나 할까. 보통 사람들이 판타지 하면 


킬링타임의 대명사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다. 우울한 기분 업하기에는 정말정말 좋은 판타지.


 솔직히 가족, 으로서의 정은 유빈오빠밖에 못 느껴봤던 나도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엘퀴네스와 


엘퀴네스의 양아버지인 신 엘뤼엔의 정은 정말 부러울 정도다. 어지간하면 엘퀴네스처럼 


가냘픈 인물은 안좋아하는데도...

s*****z 201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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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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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엔 엘프가 세 종류로 나뉜다. 그 중 해인이를 따라다니는 엘프는 블루 엘프라고 하는데 사실 이름만 엘프고 사실은 마계의 구성종족이었으나, 힘이 모자라는 탓에 도망치듯 인간계에 정착했다고 한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래곤이나 여타 오래 산 종족뿐이 모르는 듯. 게다가 얘들은 성별이 남자밖에 없어서 ANG이 당연시되고 있다. 언급하기를 다른 남자의 몸에 자신의 알을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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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엔 엘프가 세 종류로 나뉜다. 그 중 해인이를 따라다니는 엘프는 블루 엘프라고 하는데 사실 이름만 엘프고 사실은 마계의 구성종족이었으나, 힘이 모자라는 탓에 도망치듯 인간계에 정착했다고 한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래곤이나 여타 오래 산 종족뿐이 모르는 듯. 게다가 얘들은 성별이 남자밖에 없어서 ANG이 당연시되고 있다. 언급하기를 다른 남자의 몸에 자신의 알을 심는다고(…) 그러나 이 부분은 설정구멍. 블루 엘프의 초기 등장시에는 여성도 있다는 식으로 묘사되었다. 

소설에 심각한 고민이나, 소설 전체를 꿰뚫는 메인 스토리가 사실상 없다시피하다. 분위기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평온하다. 일반적인 소설의 구성에서 보이는, '초반에 이런저런 이야기가 전개되다가 전개된 몇가지 이야기와 등장했던 인물들이 합쳐져서 막판 분량에 숨가쁘게 메인 스토리의 결말이 진행되고 이야기가 끝나는 구성' 이 전혀 없이 처음부터 끝까지 옴니버스식 구성이라고 해도 될 정도. 주인공이 그냥 세상만사 심각한 걱정 없이 세월아 네월아 이거저거 해보다가 완결나는 소설(..) 

결말은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어마어마한 막장은 아닌데 성의없이 끝낸티가 팍팍 난다.[3] 박신애작가의 첫 작품 아린이야기의 주인공 아린처럼 정령왕의 딸의 주인공인 해인도 이런저런 남성진(역하렘)과의 커플링이 있긴한데, 해인과 잘 될 유력한 후보는 유희중인 블루 드래곤 리건 블랜차드.[4] 일단 다른 남성(?)들도 해인을 좋아하고 있기는 한데, 해인의 출생이라든가 정령과 관계 된 일을 여러가지로 잘 아는 리건과 잘 될 가능성이 높다.[5] 엔딩에서도 해인이가 리건이 장난식으로 스킨쉽을 많이한다고 언급한다. 그런데 리건이 해인에게 보이는 태도를 보면 장난이 아닐 가능성이 더 높다

i*****4 2015.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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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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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은 하겠다고 하고 카인도 더이상 말리지않았다. 라피스는 날보고 어찌할거냐고 물어보고 난 하겠다고 대답한다. 그에게 왜 순순히 도와주느냐고 묻자 그는 나랑 친구라 그냥 들어주는 것일뿐이라고 말한다. 그럴 상황이 아닌데도 미소가 지어졌다. 많은 것이 달라질 마법의 밤이었다. 아이들은 시체처럼 누워있고 두사람의 심장은 제거되고 생체기능은 활동을 정지한지 오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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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은 하겠다고 하고 카인도 더이상 말리지않았다. 라피스는 날보고 어찌할거냐고 물어보고 난 하겠다고 대답한다. 그에게 왜 순순히 도와주느냐고 묻자 그는 나랑 친구라 그냥 들어주는 것일뿐이라고 말한다. 그럴 상황이 아닌데도 미소가 지어졌다. 많은 것이 달라질 마법의 밤이었다. 아이들은 시체처럼 누워있고 두사람의 심장은 제거되고 생체기능은 활동을 정지한지 오래였다.

i*****l 201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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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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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느낌은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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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느낌은 느긋하게 진행하면서 세계관을 갑작스럽지 않게 소개하는 느낌이다.


 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죽처럼 먹기 쉽지만, 그다지 기별이 가진 않는다.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다.


정령왕의 기술 같은 요소를 다 소개한 이야기는, 끝날 때가 되어서야 큰 사건의 도입으로 갈 것 같은 떡밥을 던진다.


 '계약'으로 즐기는 '유희.' 그리고 전대 엘퀴네스를 독점하려 한 레드드레곤 '라피스라즐리.' 그 레드드레곤으로 인해 (구체적으론 아무도 엘퀴네스를 소환하지 말라고 협박) 현재까지도 엘퀴네스를 소환하는 드레곤이 없다는 것.(보통 정령왕 정도를 소환하는 것은 드레곤 정도 되는 존재라는 점을 참고하자, 뭐 물론 인간도 소환할 수는 있다) (라피스 라즐리가 타 드레곤들을 위협한 이유는, 전대 엘퀴네스가 계약을 거절했기 때문인데. 소환을 거부할 수는 없어도 마음에 안들면 계약은 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유희는 포기해야 할 것 같던 찰나의 밤, 나타난 '소환 마법진' 누군가 다급히 부른다.


m*********9 2016.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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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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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는 엔딜에게 심장을 나누면 수명이 짧아진다고 말한다. 세실은 엘프혼혈의 수명보다는 오래 살수있다고 말한다. 즉 엔딜의 수명을 나눠서 살게되는 것이었다. 엔딜은 하겠다고 하고 카인도 더이상 말리지않았다. 라피스는 날보고 어찌할거냐고 물어보고 난 하겠다고 대답한다. 그에게 왜 순순히 도와주느냐고 묻자 그는 나랑 친구라 그냥 들어주는 것일뿐이라고 말한다. 그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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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는 엔딜에게 심장을 나누면 수명이 짧아진다고 말한다. 세실은 엘프혼혈의 수명보다는 오래 살수있다고 말한다. 즉 엔딜의 수명을 나눠서 살게되는 것이었다. 엔딜은 하겠다고 하고 카인도 더이상 말리지않았다. 라피스는 날보고 어찌할거냐고 물어보고 난 하겠다고 대답한다. 그에게 왜 순순히 도와주느냐고 묻자 그는 나랑 친구라 그냥 들어주는 것일뿐이라고 말한다. 그럴 상황이 아닌데도 미소가 지어졌다.

i*******9 2016.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