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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 카노스에게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듣느라고 지체되긴 했지만 마검을 찾으러 다시 떠나려고 정신을 추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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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을 고칠수 있는 방법을 라피스 라즐리가 알고 있다고 하자 카이테인의 얼굴이 환해집니다. 긴장감이 흐르는 공기속....... 라피스 라즐리는 세실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 그리고 잠시후 그가 눈을 뜨는것을 확인한 엘은 조심스럽게 묻습니다 .. 라피스라즐리는 나쁘지 않은것 같다며 이정도면 해볼만 하겠다고 이야기합니다. 첫번째 평생토록 성장을 봉인해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살던가 두번째 누군가의 심장을 구해오던가 아니면 엔딜의 심장을 나눠주던가 해야한다네요 ... 헉... 무섭네요 .... 어떤 방법을 선택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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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20화 (개정판) 이환 지음
나는 얼른 그에게 말을 걸었다잠시 후 그가 눈을 뜨는 것을 확인한 엘은 조심스럽게 묻는다. 라피스는 나쁘지 않다며방법이 있는데 첫번째는 성장을 봉인해서 평생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거였다라피스는 우리에게 두가지방법이 있다고 말해준다. 라피스는 엔딜에게 심장을 나누면 수명이 짧아진다고 말한다. 세실은 엘프혼혈의 수명보다는 오래 살수있다고 말한다환해졌다. 기특한 기분에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페리스의 얼굴이 붉어졌는데하는거고 두번째는 누군가의 심장을 구해오던가 아니면 엔딜의 심장을 나누던가 였는데간단한 포인트는 저 정도로 잡고, 이제 소소한 것들을 좀 살펴볼까요.내가 괜챦을거라고 말하자 그의 안색이 펴지며 안도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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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에게 세실을 고칠 방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카이테인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김장감이 흐르는 공기 속에서 라피스는 말없이 세실을 살폈다..잠시 후 그가 눈을 뜨는 것을 확인한 엘은 조심스럽게 묻고 라피스는 나쁘지 않다며 이 정도면 해볼만 하겠다고 한다..라피스가 말한 방법중 첫번째는 평생토록 성장을봉인해서 평생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거고 두번째는 누군가의 심장을 구해오던가 아니면 엔딜의 심장을 나누던가 였는데..... 장래를 포기하고 얻는 "현상 유지의 삶" 이냐..또는 다른 이의 희생을 통해 얻는 "미래" 냐..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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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은 라피스가 두려워 시큐엘을 소환하려고하고 나는 얼른 그에게 말을 걸었다. 내가 괜챦을거라고 말하자 그의 안색이 펴지며 안도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았다. 라피스는 우리에게 두가지방법이 있다고 말해준다. 한가지는 라피스의 피를 써서 육체를 강화시키고 동생의 성장을 봉인시키는 거라고 한다. 두번째는 엔딜의 심장을 나누어서 주는거라고 하자 엔딜은 그렇게 하기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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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스에게 세실을 고칠 방도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자 카이테인의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엔딜은 그가 드래곤이라는 사실을 알고 바짝 굳어있기만 했다. 에프들은 드래곤을 두려워하고 엔딜은 라피스가 세실에게 손을 대려고하자 시큐엘을 소환하려고 한다. 나는 얼른 그에게 말을 걸었다. 내가 괜챦을거라고 말하자 그의 안색이 펴지며 안도한 얼굴로 나를 바라보았다. 라피스는 우리에게 두가지방법이 있다고 말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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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전은 매우 재밌습니다. 새로 생긴 캐릭터 나드엘의 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귀엽습니다. 이야기도 그렇고 나드엘도요.
재미도 재미지만 이 외전, 생각보다 담고 있는게 아주 많습니다. 특히 눈여겨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여기에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많으므로, 맨 후반부에 있는 캐릭터 대사에서 몇 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포인트는 저 정도로 잡고, 이제 소소한 것들을 좀 살펴볼까요. 스토리의 설명은...1권에서는 큰 변화가 없으므로, 눈에 띄는 세세한 변화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위에서 스토리를 아신다는 가정을 한 것도 있지만 제가 지금 시간이 없습니다. 좀 있으면 열 시라구! 열 시 되면 피시방에서 쫒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