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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은 거짓 신탁으로 무고한 사람을 죽였고 자신에게 저항하는 사람을 죽이거나 괴롭히고 수많은 세월동안 아이들을 납치해서 인신제사를 행한 극악 무도한 사람인데 그런 자를 내버려두는 마신을 엘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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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정황이 마왕이 의심되는 상황입니다. 데르온이 마왕을 강력히 의심을 하자 카노스는 그래도 자신이 모시는 자인데 쉽게 의심을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렇게 말한 카노스는 정작 자신도 마왕인 카류안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정적인 증거가 없기 때문에 어쩌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증거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이 마왕성으로 갈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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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6화 (개정판)] 마왕에게 미운털이 박혀 엘을 공격하라는 명령을 받은 루카르엠은 보기와는 다르게 유쾌하고 솔직한 성격인듯 하다 카이테인은 나의 손등에 있는 문장을 보고 나는 얼른 손을 감춘다나가 죽으라는 말과 같다는걸 알고 있는 루카르엠은 엘에게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원인을 알면서도 고칠수없다는 말에 모두들 상심한 표정이었다. 시간도 줄어 들어 깨어 있는 날보다 잠들어 있는 날이 더 많다고 했다. 이에 엔딜이 치유술을 펼치지만 엘은 치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대사제에 가까운 존재다. 존재의 성력이면 타고난 체질마저 개선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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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테인은 응접실 옆 작은 방으로 안내합니다 .. 엔딜의 여동생 세실은 매우 기력이 약해서 움직이지 조차 못합니다 .... 성력을 쓰면 잠시는 호전되지만 최근엔 그시간도 줄어들어 깨어있는 날보다 잠들어 있는 날이 더 많다고 합니다 .... 엔딜이 치유술을 펼치지만 ..엘은 치유로 해결할수있는 일이 아니라합니다 .. 처음부터 치유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네요 .... 치유가 필요한 부분이 아니라 엘조차도 어떻게 할수가없고 , 너무 안타깝구만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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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6화 (개정판) 이환 지음
나가 죽으라는 말과 같다는걸 알고 있는 루카르엠은 엘에게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한다. 원인을 알면서도 고칠수없다는 말에 모두들 상심한 표정이었다. 마왕에게 미운털이 박혀 엘을 공격하라는 명령을 받은 루카르엠은 보기와는 다르게 유쾌하고 솔직한 성격인듯 하다 카이테인은 나의 손등에 있는 문장을 보고 나는 얼른 손을 감춘다 시간도 줄어 들어 깨어 있는 날보다 잠들어 있는 날이 더 많다고 했다. 이에 엔딜이 치유술을 펼치지만 엘은 치유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대사제에 가까운 존재다. 존재의 성력이면 타고난 체질마저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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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테인이 안내한 곳은 응접실 옆으로 이어지는 작은 방이었다..엔딜의 여동생 세실은 기력이 쇠해서 움직이지를 못했다..성력을 쓰면 잠시간은 호전이 되지만 최근엔 그 시간도 줄어들어 깨어 있는 날보다 잠들어 있는 날이 더 많다고 했다..이에 엔딜이 치유술을 펼치지만 엘은 치유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한다..처음부터 치유의 대상이 아니라고 아니었다고 하는데..... 애초에 치유가 필요한 부분이 아니니 엘조차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네요...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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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딜은 곧장 일자리를 구하고 여동생의 병은 카이테인의 능력으로도 고칠수가 없었다고 한다. 아이가 기력이 쇠해져 일어나지 못한다고 말한다. 내가 아이를 고쳐보기로 한다. 하지만 고칠수가 있는게 아니라 치유가 겉돌기만 할뿐이었다. 시벨리우스는 소녀의 부모가 하이엘프고 다른 종과의 혼인을 금하고 있다고 한다. 서로 섞어지 않고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에 엔딜이 돌아와 눈물을 흘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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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테인은 나의 손등에 있는 문장을 보고 나는 얼른 손을 감춘다. 엘뤼엔의 사제인 그에게 마신의 문장을 보일수는 없었기 때문이다.우리와 헤어진 이후 엔딜은 곧장 일자리를 구했다고 한다. 여동생의 병은 카이테인의 능력으로도 고칠수가 없었다고 한다. 아이가 기력이 쇠해져 일어나지 못한다고 말한다. 내가 아이를 고쳐보기로 한다. 하지만 고칠수가 있는게 아니라 치유가 겉돌기만 할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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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의 딸 이라는 것이나 주인공이 여자였는데 가슴이 사라져서 남자 취급받는다던가, BL요소 까지 쓸쩍 넣어놨다. 양판소답게 서클개념이나 정령등급개념이나 소드마스터들이 마구마구 나와준다. 뭐 이때 나왔던 여러가지 정령관련 소설과 거의 엇비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