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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 맹수 조련사 엘뤼엔이 돌아가고 마신 카노스와 남은 엘일행들입니다. 마신은 자신에게 묻고 싶은것이 있으면 물어 보라고 이야기 합니다. 마신과의 대화는 스무고래를 하는 것 같아서 정신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엘뤼엔이 때리라고 할때 모른척 하면서 한대로도 때려 둘 것을 그 절호의 기회를 놓친 엘은 아쉬워 합니다. 배가 떠난뒤에 후회한다더니 딱 그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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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는 돌아가기전에 카이테인과 엔딜을 만나러 가야한다는 엘 일행을 엔딜의 집앞 공간까지 이동시켜줍니다 ..큰인심 썼네요 ..ㅋ 카노스는 돌아가려다가 엘의 손등에 인장을 새겨줍니다 .. 자신과 연락이 필요할수도 있으니 말입니다 .. 지금 시기의 스왈트 제국에서는 마신관의 신분이 훨씬 편하긴 합니다 .. 카노스가 아주 꼼꼼한 성격이네요 ..... 데르온은 아직도 루카르엠이 마신 카노스였다는것이 얼떨떨한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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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4화 (개정판) 이환 지음 드림북스
정령왕 엘퀴네스 214화 역시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엔딜의 집앞이었고 그의 집은 스왈트제국의 국경지대였다. 내가 고마운 눈으로 바라보자 그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고 작별인사로 손등에 키스를 한다대공의 기사들이 아이들을 끌고 간다는 말이 왠지 섬뜩하다 매회 매회 즐거운 기분으로 읽고 있는 정령왕 엘퀴네스 이번 편 역시나 흥미진진한 소재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재밋구나 정령왕 버려진 마을인것같다고 말하고 결정권을 지닌 자는 아무말이 없었다 그리고 깨달은건 라피스라즐리의 술수에 걸렸다는걸 알게된 엘은 황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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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4화 (개정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엔딜의 집앞이었고 그의 집은 스왈트제국의 국경지대였다. 내가 고마운 눈으로 바라보자 그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고 작별인사로 손등에 키스를 한다대공의 기사들이 아이들을 끌고 간다는 말이 왠지 섬뜩하다 매회 매회 즐거운 기분으로 읽고 있는 정령왕 엘퀴네스 이번 편 역시나 흥미진진한 소재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재밋구나 정령왕 버려진 마을인것같다고 말하고 결정권을 지닌 자는 아무말이 없었다 그리고 깨달은건 라피스라즐리의 술수에 걸렸다는걸 알게된 엘은 황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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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기 전 카이테인과 엔딜을 만나러 가야 한다는 엘 일행을 카노스는 인심을 쓴다며 엔딜의 집 앞으로 공간 이동시켜 준다..돌아가려던 카노스는 엘의 손등에 키스를 하며 손에 인장을 새겨 준다..자신과 연락이 필요할 경우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이다..그의 말대로 지금 시기의 스왈트 제국에선 마신관의 신분이 훨씬 편하긴 했다..아마 그런것까지 전부 감안해서 준 것인듯 한데...... 루카르엠이 마신 카노스였단게 아직 적응이 안되는 데르온이군요 ㅋ 그리고 엔딜으 집 앞에서 카이를 만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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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는 엔딜의 집앞에 데려다주고 내가 고마운 눈으로 바라보자 그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고 작별인사로 손등에 키스를 한다. 모두다 놀라서 쳐다보고 나역시 놀린다고 생각한다. 그는 내 손등에 인장을 새겨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을 부르라고 말해준다. 그의 말대로 지금 시기의 스왈트제국에서 마신관의 신분이 훨씬 편하긴 했다. 쓸데없는 추격도 받지 않을거고 마신전의 동태를 살피는 데도 매우 유용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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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는 우리에게 한달의 시간을 단축시켜 주겠다고 하고 우리는 다른 장소에 와있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엔딜의 집앞이었고 그의 집은 스왈트제국의 국경지대였다. 내가 고마운 눈으로 바라보자 그는 나의 머리를 쓰다듬고 작별인사로 손등에 키스를 한다. 모두다 놀라서 쳐다보고 나역시 놀린다고 생각한다. 그는 내 손등에 인장을 새겨주고 무슨 일이 생기면 자신을 부르라고 말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