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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 루카르엠의 정체가 마신 카노스였다는 사실을 알고 모두 아주 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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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13화 (개정판) 매번 정령왕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이번에 200화를 넘어서 오늘은 213화를 읽어보았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시리즈 답게 소재나 내용이 다양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정령왕 엘퀴ㅣ네스의 새로운 내용으로 단순히 흥미위주이다보다는 오히려 이책을 읽어보면서 사건의 개요를 파악하고 새로운 인물이 계속 기존에 사건에 반전을 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꾝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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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대에 태어난 제왕의 별이 둘이라 저 둘이 결실을 맺을지 안맺을지는 앞으로 두고 봐야할 문제라고 이야기하는 카노스 .. 모든 일이 다 순조롭게 이루어지다는 보장이없다 합니다 ... 다른 제왕의 별이 어디에 사는 누구인지는 모르지겠지만 두사람이 이루어진 후에 나타났으면 하는 엘입니다 .. 라피스 라즐리는 언제 부를거냐는 시벨리우스의 물음에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후에 연락하는 것이 낫겠다고 이야기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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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3화 이환 지음
그가 나타나길 바란다. 알리사는 바이어 버스터 검과 이사나를 두고 티격태격하고 나는 차라리 검을 버리고 가자고 말한다.우리는 다른 장소에 와있었다. 제왕을 낳은 제국은 알폰프와 카터스 제국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엔딜의 집앞이었고 그리고 이번에 정령왕 엘퀴ㅣ네스의 새로운 내용으로 단순히 흥미위주이다보다는 오히려 이책을 읽어보면서 사건의 개요를 파악하고 새로운 인물이 계속 기존에 사건에 반전을 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꾝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의 집은 스왈트제국의 국경지대였다. 다른 제왕의 별이 어디에 사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두 사람이 이뤄진 후에야 나타나길 바라는 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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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3화 (개정판)] 알리사는 바이어 버스터 검과 이사나를 두고 티격태격하고 나는 차라리 검을 버리고 가자고 말한다.우리는 다른 장소에 와있었다. 제왕을 낳은 제국은 알폰프와 카터스 제국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엔딜의 집앞이었고 그리고 이번에 정령왕 엘퀴ㅣ네스의 새로운 내용으로 단순히 흥미위주이다보다는 오히려 이책을 읽어보면서 사건의 개요를 파악하고 새로운 인물이 계속 기존에 사건에 반전을 주고 있어서 앞으로도 꾝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그의 집은 스왈트제국의 국경지대였다. 다른 제왕의 별이 어디에 사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두 사람이 이뤄진 후에야 나타나길 바라는 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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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는 이번 시대에 태어난 제왕의 별이 둘이라서 저 둘이 결실을 맺을지는 앞으로 두고봐야 할 문제라고 한다..순조롭게 이루어 진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이다..다른 제왕의 별이 어디에 사는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두 사람이 이뤄진 후에야 나타나길 바라는 엘... 라피스는 언제 부를거냐는 시벨리우스의 물음에 조금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 후에 연락하는 것이 낫겠다고 하는데...... 역대 최강의 엘퀴네스였던 엘뤼엔이 마법까지 능통하군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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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는 그사람이 누구인지 알고있지만 나에게 알려주지는 않는다. 나는 두사람이 맺어지고나서 그가 나타나길 바란다. 알리사는 바이어 버스터 검과 이사나를 두고 티격태격하고 나는 차라리 검을 버리고 가자고 말한다. 원래도 칭얼거리는 편이긴 했지만 내 정체를 알게된 후로 더 심해진 것같았다. 딱히 내가 녀석에게 정체를 알려줬던 건 아니었다. 이사나를 주인으로 받아들인후 파이어 버스터가 저절로 깨달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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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사나와 알리사를 보며 설레는 감정을 느끼는데 카노스는 순조롭게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다고 말한다. 내가 이유를 묻자 제왕이 두명이 태어나 싸우게된다고 말한다. 카노스는 그사람이 누구인지 알고있지만 나에게 알려주지는 않는다. 나는 두사람이 맺어지고나서 그가 나타나길 바란다. 알리사는 바이어 버스터 검과 이사나를 두고 티격태격하고 나는 차라리 검을 버리고 가자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