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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마신을 언젠가는 만나야 할 존재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이런 방식은 아니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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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신을 좋게 생각 하고 있는 엘에게 엘뤼엔이 경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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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정령왕 엘퀴네스 212화 (개정판) 매번 읽어보는데 오늘은 드디어 200화를 넘기고 정령왕 엘퀴네스 드디어 212화를 읽어보았습니다. 판타지 소설 환상속에서 기존에 제가 읽었던 책과 달리 내용도 새루운것도 둘째이지만 그래도 이책을 좋아하는데 이유가 아무래도 등장인물과 이야기나 스릴 그리고 앞으로도 다가올 새로운 사건등을 통하여 정령왕 엘퀴네스의 새로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어서 정말로 좋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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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와 알리사는 매우 서로 어색해합니다 .. 알리사는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물으며 두사람이 자연스럽게 다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 그러다가 스왈트제국의 황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 이사나가 황제라는 것을 알게 된 알리사의 얼굴에 다시 경계심이 떠오르네요 ... 알리사는 충격이 큰듯합니다 ....... 이사나는 스왈트 제국으로 가게되면 상관없는 전쟁에 휘말릴수도 있다며 ... 함께 갈것이냐 묻습니다 ........ 알리사가 이사나의 짝이 아니던가요~~? 같이 가야하는 운명이겠죠~~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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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2화 이환 지음
지켜보는 입장에선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그러다가 스왈트 제국의 황제 얘기를 하게 되고 이사나가 황제인걸 안 알리사의 얼굴에 사라졌던 경계심이 다시 뚜렷하게 떠올랐다 알리사역시 이사나를 신경쓰고 있었기 때문이다.판타지 소설 환상속에서 기존에 제가 읽었던 책과 달리 내용도 새루운것도 둘째이지만 알리사는 결심을 한듯 이사나에게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고 이사나는 금방 밝은 얼굴로 스왈트제국으로 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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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2화 (개정판)] 알리사역시 이사나를 신경쓰고 있었기 때문이다.판타지 소설 환상속에서 기존에 제가 읽었던 책과 달리 내용도 새루운것도 둘째이지만 알리사는 결심을 한듯 이사나에게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고 이사나는 금방 밝은 얼굴로 스왈트제국으로 간다고 한다 지켜보는 입장에선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그러다가 스왈트 제국의 황제 얘기를 하게 되고 이사나가 황제인걸 안 알리사의 얼굴에 사라졌던 경계심이 다시 뚜렷하게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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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어색해하고 서먹해 하던 이사나와 알리사..알리사는 앞으로 어디로 가는거냐 묻고 그것을 계기로 자연스레 이사나와 얘기를 하게 된다..그러다가 스왈트 제국의 황제 얘기를 하게 되고 이사나가 황제인걸 안 알리사의 얼굴에 사라졌던 경계심이 다시 뚜렷하게 떠올랐다..충격이 컸는지 알리사는 한동안 아무런 말도 잇지 못했다..이사나는 스왈트 제국으로 가면 상관없는 전쟁에 휘말리게 될거라며 함께 할수 있냐고 묻는데........ 운명의 별을 타고난 이들인데 당연히 함께 하겠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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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사는 결심을 한듯 이사나에게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고 이사나는 금방 밝은 얼굴로 스왈트제국으로 간다고 한다. 알리사는 황제가 방탕하다는 소문을 말해주고 이사나는 자신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려준다. 그리고 자신이 스왈트제국의 황제라고 말해준다. 알리사는 당황하고 이사나는 마지막 기회라고 스왈트제국으로 가면 내전에 휘말릴수 있다고 말해준다. 알리사는 같이 가겠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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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사나를 경계하고 이사나는 기분을 배려해서인지 눈치만 보고 있었다. 지켜보는 입장에선 별로 신경이 쓰이지 않았다. 알리사역시 이사나를 신경쓰고 있었기 때문이다. 알리사는 결심을 한듯 이사나에게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물어보고 이사나는 금방 밝은 얼굴로 스왈트제국으로 간다고 한다. 알리사는 황제가 방탕하다는 소문을 말해주고 이사나는 자신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