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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를 읽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마신 카노스가 이때까지 엘로서 행동했다는 것을 알고는 시벨리우스는 매우 실망을 합니다. 시벨리우스는 약간의 희망을 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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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는 그럴리가 없다면서 얼마전에 엘과 재회를 했고 이때까지 쭉 같이 다녔다고 합니다.다른 일행들도 당황해하면서 시벨리우스의 말에 동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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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의 모습으 돌아보는 엘입니다 ......... 던전에서 경험들을 감화를 받은것 같더니 점점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본래의 인간 모습으로 돌아온 상태여서 그런가 ... 차이가 더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 처음엔 검의 주인이 된것 때문에 그런 효과가 생기는건가 했는데 .. 그런것은 아니고 .. 이사나 스스로 일으킨 변화라고 합니다 .... 태도에서 묻어나기 시작하고 자신감이 생기고 점점 얼굴에까지 생기를 일으키고 .. 인상까지 바뀌게 됩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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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1화 (개정판) 이환 지음 드림북스
정령왕 엘퀴네스 재미있게 읽고 있는데 이번 211화 정령왕 엘퀴네스 역시나 유쾌한 기분으로 즐겁게 읽었다. 매회 매회 신선한 이야기들의 진행으로 나를 매료 시키는 정령왕 바이어 버스터는 검임에도 불구하고 호들갑을 떨고 우리도 주위에 정신이 팔려서 그의 부산함에 누구하나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다그리고 알게된 쉐리와 휴센의 관계 그리고 쉐리의 마음을 계속 거부하는 휴센의 고뇌도 알게된다. 단숨에 읽었을 정도로 묘하게 끌리는 책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그냥 사서 보자 하게 생각했던 글이 어느새 211화까지 정주행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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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1화 (개정판)] 바이어 버스터는 검임에도 불구하고 호들갑을 떨고 우리도 주위에 정신이 팔려서 그의 부산함에 누구하나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다. 카노스는 던전에 들어간지 한달이 지났다고 말하고 우리는 충격을 받았다. 던전안의 시간을 멈추어 놓아서 우리가 식사를 하지않고도 살수 있었다고 말한다. 나는 화가나서 그를 한대 때리고 싶다는 표정을 짓고 눈치빠른 그는 얼른 옆으로 달아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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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이사나의 모습을 돌아 보았다..던전에서의 경험들에 감화를 받은것 같더니 변화가 점점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었다..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상태라 그런지 그 차이가 더 분명하게 보였다.. 처음엔 검의 주인이 된 효과인 건가 싶었는데 그건 아니었고, 이사나 스스로 일으킨 변화였다..태도에서 묻어나기 시작한 자신감이 얼굴에 생기를 일으켜 그의 인상까지 바꾼것이 분명했는데...... 알리사는 남자답게 준수해진 이사나의 얼굴에 적응하지 못하고 배신감을 느끼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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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는 던전에 들어간지 한달이 지났다고 말하고 우리는 충격을 받았다. 던전안의 시간을 멈추어 놓아서 우리가 식사를 하지않고도 살수 있었다고 말한다. 나는 화가나서 그를 한대 때리고 싶다는 표정을 짓고 눈치빠른 그는 얼른 옆으로 달아난다. 잊고 있었던 사실이 떠올라 나는 탄성을 내뱉었다. 그건 사전에 미리 맞춰뒀던 부분이었다. 우리가 마검을 습득하고 나면 라피스가 데리러 오기로 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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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들어갔던 입구로 다시 나온다. 바이어 버스터는 검임에도 불구하고 호들갑을 떨고 우리도 주위에 정신이 팔려서 그의 부산함에 누구하나 눈살을 찌푸리지 않았다. 카노스는 던전에 들어간지 한달이 지났다고 말하고 우리는 충격을 받았다. 던전안의 시간을 멈추어 놓아서 우리가 식사를 하지않고도 살수 있었다고 말한다. 나는 화가나서 그를 한대 때리고 싶다는 표정을 짓고 눈치빠른 그는 얼른 옆으로 달아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