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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가 지금까지 같이 다니던 엘이 있는데 그럴리 없다고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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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마치고 나서 기다리니 시벨리우스를 선두로 일행들이 차례차례 깨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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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0화 (개정판)] 많은 일거리가 쌓여있고 대부분이 마계의 것이라는 걸 확인한 엘뤼엔의 눈빛이 잠시 살벌해졌지만 그는 불평없이 일에 전념했다엘과 일행들이 파이어 버스터와 고군분투하는 그 시각 형벌의 궁처는 주인의 부재로 중단되었던 업무가 재개되고 있었다. 명계의 신 섀넌이 어떤 여인과 나타나 방해를 한다. 천신이오웬은 섀넌의 말에 호기심으로 따라오고 친구를 하지않겠느냐고 물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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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뤼엔이 그동안의 밀린 업무를 보고있습니다 ... 천신과 명계의 신인 섀넌가 오웬이 찾아옵니다 .. 무엇때문에 찾아온것이냐 묻는데 .. 섀넌은 카노스를 만나 무슨 얘기를 했는지 궁금해하네요 .... 엘뤼엔은 카노스가 악신과 관련된일을 조사하고 주술의 증거를 찾는중이라고 이야기해줍니다 ... 악신에 대해서 이야기하던 섀넌은 필요한 조건을 이루면 악신이 될수 있듯이 반대로 조건을 이루면 소멸 시키는것도 가능하다고 이야기해줍니다 ....... 그 조건이....헉...... 무섭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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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10화 (개정판) 이환 지음 드림북스
이환 작가님의 정령왕 엘퀴네스 210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이번 편 역시나 제 호기심을 충족 시키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이환 작가님의 글은 처음이었는데 재밌네요 아마도 다음 글이 나온다면 찾아서 볼게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이 마계의 것이라는 걸 확인한 엘뤼엔의 눈빛이 잠시 살벌해졌지만 그는 불평없이 일에 전념했다. 명계의 신 섀넌이 어떤 여인과 나타나 방해를 한다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이들 몬스터는 고블린이라고 불린다 던전안의 시간을 멈추어 놓아서 우리가 식사를 하지않고도 살수 있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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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업무를 보던 엘뤼엔에게 천신과 명계의 신인 섀넌과 이오웬이 찾아 온다..엘뤼엔은 이들에게 찾아온 용건을 묻고 섀넌은 카노스를 만나고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궁금해 한다..이에 엘뤼엔은 카노스가 악신과 관련된 일을 조사하고 있고 주술의 증거를 찾는 중이라고 얘기해준다.. 악신에 대해서 얘기하던 섀년은 필요한 조건을 이루면 악신이 될 수 있듯, 반대로 인정 조건을 이루면 소멸시키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이............바로 상급 신 하나의 목숨이군요....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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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뤼엔의 눈빛이 잠시 살벌해졌지만 그는 불평없이 일에 전념했다. 명계의 신 섀넌이 어떤 여인과 나타나 방해를 한다. 천신 이오웬은 섀넌의 말에 호기심으로 따라오고 술친구를 하지않겠느냐고 물어본다. 그녀의 제안에 엘뤼엔과 섀넌이 동시에 얼굴을 찌푸린다. 엘뤼엔의 표정이 짜증에 가깝다면 섀넌은 또 그러냐는 표정이었다. 천신 이오웬은 고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천부적인 술꾼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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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과 일행들이 파이어 버스터와 고군분투하는 그 시각 형벌의 궁처는 주인의 부재로 중단되었던 업무가 재개되고 있었다. 많은 일거리가 쌓여있고 대부분이 마계의 것이라는 걸 확인한 엘뤼엔의 눈빛이 잠시 살벌해졌지만 그는 불평없이 일에 전념했다. 명계의 신 섀넌이 어떤 여인과 나타나 방해를 한다. 천신이오웬은 섀넌의 말에 호기심으로 따라오고 친구를 하지않겠느냐고 물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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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범한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라 머리 복잡하게 서술되는 부분은 많지 않다. 1권의 포커스는 코믹스러움에 집중되는 느낌이다. 인간이었을 때의 미련, 수천년을 살아온 정령왕의 의외의 평범한 정신세계(초월의 존재라는 느낌은 그다지 없다), 어두운 음모-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었다. 전대와는 완전히 정반대로 성격 좋은 지훈, 최소 수백년을 칩거로 들어서는 이프리트 같은 부분에서 비인간인 존재 특유의 무엇이 전해지지만- 그다지 위화감은 들지 않는다. ...이야기가 산으로 가니, 다시 방향을 잡자면 특정 취향에 영향을 받았다기 보다는 누구나 받아들이기 쉬운 분위기였다. 또한, 이 1권 모두가 프롤로그와 같다는 생각을 한다. 딱히 소설구성의 5단계 따위로 나누고 싶진 않지만 말하자면 그렇다. 복선은 없-다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코믹스러운 진행 탓에 대부분 넘겨버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