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눈을 뜨니 그곳에 엘뤼엔이 있어습니다. 그때 그의 옆에서 낮선 남자가 고개를 내밉니다. |
|
정령왕 엘퀴네스 209화 (개정판)
그거면 저주가 간단히 풀릴거라고 말한다. 예상이 맞았다 마검이었던거다. 카노스가 마검을 내어줄거라고 생각지 못했고 그래서 순간 엘은 당황했다 그것도 자아도 없고 영혼도 깃들어있지 않은 평범한 마검. 설마 카노스가 마검을 내어줄거라고 생각지 못해 난 당황했다. 다른 정령왕들도 사정이 많이 다르진 않지만 그중에서도 엘퀴네스는 유독 신의 길을 거부했다 그는 루카르엠의 계약이니 뭐니 할때부터 이럴 생각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기뻐하는 나에게 마족의 알도 던져준다
|
|
엘은 몹시 시무룩해져있네요 .... 카노스가 무언가를 건네줍니다 .. 엘의 손에 닿는 순간 따가운 감각이 늒지고 .. 엘은 얼굴을 찌푸렸다가 깜짝놀라 다시 눈을 뜹니다 .... 바로 자신의 손에 들어온것은 마검이었습니다 ..... 카노스는 지금까지 장난을 친것이 미안해서 대신 주는것이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마족의 알도 건네줍니다 ....... 엘은 에고소드는 두고 갈거라 했지만 ... 자신도 데려가달라 애원하는 에드소드때문에 데려가기로 합니다 ..... 인간만 주인으로 섬긴다는 에고소드입니다 |
|
시무룩해져 있는 엘에게 카노스가 뭔가를 건넸다..손에 닿는 순간 따갑게 일어나는 감각에 엘은 반사적으로 얼굴을 찌푸렸다가 깜짝 놀라 눈을 크게 떴다..마검이었던 것이다..카노스는 지금까지 장난친 것에 대한 사죄 대신이라고 말한다..그리고 마족의 알을 건넨다..그리고 에고 소드는 어쩌겠냐는 말에 엘은 두고 갈거라고 한다..그러나 결국엔 비굴하게 같이 데려가 달라고 사정하는 에고 소드를 데리고 가기로 하는데......인간만 주인으로 삼는다는 에고 소드를 뽑는 이사나..마법이 사라진 이사나의 원래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
|
설마 카노스가 마검을 내어줄거라고 생각지 못해 난 당황했다. 그는 루카르엠의 계약이니 뭐니 할때부터 이럴 생각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기뻐하는 나에게 마족의 알도 던져준다. 데르온에게 맡겨 키우라고 말한다. 그리고 아이의 대부가 되어주라고 말한다. 데르온은 왠지 아련한 눈으로 먼곳을 응시하고 있었다. 벌써 그의 고초가 눈앞에 보이는 것같았다. 검은 어찌할겨냐고 묻지만 아직 생각해 둔 것이 없었다. |
|
시무룩해져 있는 내게 무언가를 건넸다. 그거면 저주가 간단히 풀릴거라고 말한다. 예상이 맞았다 마검이었던거다. 그것도 자아도 없고 영혼도 깃들어있지 않은 평범한 마검. 설마 카노스가 마검을 내어줄거라고 생각지 못해 난 당황했다. 그는 루카르엠의 계약이니 뭐니 할때부터 이럴 생각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기뻐하는 나에게 마족의 알도 던져준다. 데르온에게 맡겨 키우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