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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린 엘은 주술에서 깨어나서 일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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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태진을 발견하고 매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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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07화 (개정판)
그의 입장에선 용건이 다 끝났을지 몰라도 아직 이쪽은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남아있었으니까. 그들은 아직 일어나지도 못한체 엉거주춤하게 굳어 있는 상태였다. 태진이 아르바이트에 늦을 지훈에게 자신의 자전거도 빌려 줍니다 이사나를 살펴보자 혼탁하기만 하던 눈동자가 나를 보고 차츰 초점이 잡힌다.이종족을 구출해준 인연으로 일하게 된 상회에서의 일이 쫘라락 펼쳐진다. 점점더 일이커져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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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에게 앞으로 어떻게 할것이냐 묻는 엘..... 세상을 돌아다니며 엘을 찾겠다고 말하는 시벨리우스입니다 ...... 지워지긴 했으나 자신의 기억에는 남아있으니 완전히 지워진 존재는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 시벨리우스는 단호박스러운 표정으로 마음을 단단히 굳힌 듯합니다. 엘은 그 여행을 자신들과 함께 하자 제안합니다 .. 그리고 엘과는 별개로 자신과도 친구를 하자고 이야기합니다 .... 과거에 억메이지 말고 지금의 엘과도 좋은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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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은 시벨리우스에게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 묻는다..시벨리우스는 세상을 돌아다니며 계속 "엘"을 찾을거라고 한다..지워졌다고는 하지만 자신의 기억에는 남아 있으니 완전히 지워진건 아니라고 말이다..단호한 표정을 보니 이미 단단히 결심을 굳힌듯 했다..이에 엘은 그 여행을 자신들과 같이 하자고 한다..단서를 찾을때까지만이라도 자신들과 같이 하자고.....그리고 "엘"과는 별개로 이제 자신이랑도 친구하자고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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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아직 일어나지도 못한체 엉거주춤하게 굳어 있는 상태였다. 이사나를 살펴보자 혼탁하기만 하던 눈동자가 나를 보고 차츰 초점이 잡힌다. 그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꾼 신탁도 대공이 사제라는 것도 가짜라는걸 알게되었으니 혼란스러울거다. 이사나는 한층 깊어진 눈으로 그의 마지막은 자신이 끝내고 싶다고 자신에게 맡겨달라고 말한다. 카노스의 인간의 일을 인간에게 맡기는 거라는 말이 생각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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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할말만 마친 카노스가 몸을 돌릴려고 하는 것을 나는 다급히 붙잡았다.그의 입장에선 용건이 다 끝났을지 몰라도 아직 이쪽은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이 남아있었으니까. 그들은 아직 일어나지도 못한체 엉거주춤하게 굳어 있는 상태였다. 이사나를 살펴보자 혼탁하기만 하던 눈동자가 나를 보고 차츰 초점이 잡힌다. 그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꾼 신탁도 대공이 사제라는 것도 가짜라는걸 알게되었으니 혼란스러울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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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정령왕 엘라임과 떡갈나무 숲의 하프엘프 주디스 오스번 사이에서 태어난 '해인 오스번' 아버지가 보내버려 다른차원에서의 삶을 살고있던 해인(여자)은 아버지로부터 불려져 그 차원에서 지내면서 아버지의힘(정령)을 깨우치려 한동안 바다에서 지내다가 심심해져서 가출을 결심하는데요. 결국 바다에 나온 그순간 노예선에 붙잡히고, 노예로 팔려나가기 직전에 도망치다가 그 장소를 검거 하려던 귀족과의 만남과 의도치 않은 오해로 인해 고아가 되어버린 해인은 그 길로 그 귀족의 집에들어가 집사에게 교육받고 기사훈련을 받고 지내다가, 뜬금없이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당해 살인당한 영애의 오라버니에게 어깨를 뚫히고 바로 아버지께 구출당해 집으로 돌아오지요. 첫외출의 결말치곤 꽤나 처량하지요 두번째 외출은 어꺠를 치료하고, 아버지외 이프리와 함께 쇼핑하러 돌아다니다가 얼떨결에 이종족을 구출해준 인연으로 일하게 된 상회에서의 일이 쫘라락 펼쳐지고요.(블루엘프 듀비와 수인족 해민) 점점더 일이커져서 전개된다 정도예요
잊어버릴쯤에 다시 읽고싶어지는 소설일까나요 문제는 주인공이 능력이 너무 뛰어나다는 것과 든든한 빽들 엄청난 외모 엑스트라. 정도..? 너무 뻔해서 괜찮은걸까나요ㅋ 그리고 가끔 주인공이 무성이라는 점을 이용해 주위에서 치근덕 대는 인간들도 있어서
아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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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필요없죠 이소설은. 정말 전설이라고 할만큼.. 판타지소설을 좀 읽었다 하시는 분들 아니더라도 다들 이름 하나쯤은 알고 계실 그소설입니다. 이번에 개정판으로 출판을 하시는 중이신데 그 연재를 카카오페이지에서 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한편한편 올라올때마다 읽는 소설. 정말, 원작과 같은 내용이지만 조금더 복선을 깔고 좀더 내용을 완벽하게 고치시고 원작과 좀 다른 설정을 넣으면서 이거 뭐 이미 결말을 안다고 해도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스포가 안되요 스포가 이게 조금 다르게 돌아가기때문에 뒷 내용이 내가 알던 줄거리가 맞는지 모르니깐... 그렇게 원작이랑 다른 점들도 찾아가면서 읽는 재미도 있는 소설입니다. 원작을 읽지 않으셨다면 한편한편 둘 다 읽으시면서 비교해보세요 . 정말 흥미롭습니다. 그런점에 있어서 이환님은 정말 엄청난 소설가라는걸 다시한번 느끼면서. 완결까지 .. 같이 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