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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학교에서 본 외국인 남자가 지훈에게 말을 겁니다. 그남자는 지훈에게 이곳에 지훈이 있을곳이 어디냐고 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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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06화 (개정판)
주술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심한 공복감을 호소한다는 것이었다. 그남자는 지훈에게 이곳에 지훈이 있을곳이 어디냐고 묻습니다 처음 번제가 시작된 기점으로 주술이 진행된 시간을 따져보면 이미 공백을 느끼는
징후가 나타났어야한다는게 카노스의 설명이었다.심지어 그 모든 일들이 마신의 이름하에 벌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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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이 태어나게 된다면 중간계 전체가 저주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인류의 목숨이 달린 중요한 일이네요 ..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마왕을 내버려둘 여유가 어디있냐 묻자 카노스는 자신이 본성에 쳐들어 가겠다고 합니다. 마왕 카류안과 정식으로 결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카노스는 그들을 창조한 마신이기 때문에 각인된 순종으로 인해 마신인 카노스를 죽일수 없는데 .. 악신으로 각성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라면 온전한 마족이라 보기 힘들어 본능 흐려지게 된다합니다 .... 엘에게 마계를 이끌 미래의 왕이라고 하네요 ..헉... 정말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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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이 태어나면 중간계 전체가 저주 받게 된다.. 인류의 목숨이 달렸는데 가장 유력한 용의자인 마왕을 내버려 둘 여유가 어디 있냐는 물음에 카노스는 자신이 본성에 쳐들어갈 생각이라고 한다..그에게 도전해서 정식으로 마왕 카류안과 결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카노스는 그들을 창조한 마신이기 때문에 각인된 순종으로 인해서 마신인 카노스를 죽일 수 없는데 만약 악신으로 각성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라면 온전한 마족이라고 보기 어려워서 본능이 흐려지게 되는데........ 카류안이 피하지 못할 증거를 잡기 위해서 카노스가 나서는거군요~그리고 엘에게 마계를 이끌 미래의 왕이라며 알을 맡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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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수없는 말을 중얼거리기 무섭게 갑자기 화제를 바꾼 카노스가 싱글거리며 마족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아느냐고 물어본다. 그 변화가 적응되지 않기도 했지만 질문이 생뚱맞기도 해서 생각이 잠시 멈췄다. 나도 모르게 데르온을 응시했나보다. 그가 당황한 얼굴로 백년마다 한번씩 번식기가 찾아온다고 그때 태어난 알들을 모두 수거하여 카르텐에 가져가 그곳에서 부화시키킨다고 설명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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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징후가 일어나지 않아 믿어줄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주술이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심한 공복감을 호소한다는 것이었다. 처음 번제가 시작된 기점으로 주술이 진행된 시간을 따져보면 이미 공백을 느끼는 징후가 나타났어야한다는게 카노스의 설명이었다. 마족이라 어느정도 충동을 제어하는 이성이 뛰어나다고 가정해도 필요한 마력이 워낙 많기 때문에 조용히 처리하는건 불가능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