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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꿈에서 자신에 사랑 받았던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가능하면 오래도록 깨어나고 싶지 않을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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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뜨니 검은 눈동자가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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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05화 (개정판)
신벌을 내리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인간의 살은 이어져있다고 당장 눈에 보이는 형태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말한다. 친구가 꿈이라고 알려주자 찜짐하지만 그대로 믿기로 합니다 왜 대공을 막지 않느냐고 말하자 그는 대공과 마왕을 막으려고 한다고 말한다. 거짓 신탁으로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자신에게 저항하는 사람들을 죽거나 괴롭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수많은 세월동안 아이들을 납치해서 인신제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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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은 거짓 신탁으로 무고한 사람들을 죽게하고 자신에게 반항하는 사람들은 모두 괴롭히며 죽이고 .... 그리고 그 긴 세월동안 많은 아이들을 납치까지 해가며 제사를 지내는 잔인한 사람입니다 .... 심지어 그 모든 일들이 마신의 이름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 카노스는 엘에게 인과의 법칙을 떠나 원래 신은 중간계 일은 가능한한 직접 개입하지못하게 되있다고 이야기 해줍니다 .... 카노스가 말하길 대공이 얼마 버티지 못할것이라고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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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이 누구던가..거짓 신탁으로 무고한 사람을 죽이고 자신에게 저항하는 사람들을 죽거나 괴롭게 하고, 그것도 모자라 수많은 세월동안 아이들을 납치해서 인신제사를 하는 작자다..심지어 그 모든 일들이 마신의 이름하에 벌어지고 있었다..근데 그걸 어떻게 그냥 내버려 둘 수가 있는걸까.. 이런 생각을 하는 엘에게 카노스는 인과의 법칙을 떠나서도 원래 신은 중간계의 일에 가능한 한 직접 개입하지 않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데.... 카노스는 어차피 대공은 오래 버티지 못한다고 하는군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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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대공을 막지 않느냐고 말하자 그는 대공과 마왕을 막으려고 한다고 말한다. 내가 방관하느냐고 묻자 그는 신은 중간계의 입장으로 직접 나서서 일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대다수의 일에 신은 간접적으로 돕는 조력자선에 그쳐. 그래서 신관이 있는거라고 말한다. 그가 복잡하게 말하자 나는 얼굴을 찌푸리고 카노스는 히죽 웃었다. 그제야 그의 목적을 알수 잇었다. 처음부터 날 골리려고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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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이 신관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신관만 벌을 받는다고 한다. 그럼 왜 신벌을 내리지 않느냐고 물어보자 인간의 살은 이어져있다고 당장 눈에 보이는 형태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말한다. 왜 대공을 막지 않느냐고 말하자 그는 대공과 마왕을 막으려고 한다고 말한다. 내가 방관하느냐고 묻자 그는 신은 중간계의 입장으로 직접 나서서 일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