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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에 갇힌 이사나는 일행들과 헤어진후 자신이 지훈에게 잘못했다고 반성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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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헤어져서 혼자 있는 이사나는 계약을 한 이후로 엘퀴네스와 한번도 떨어진 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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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04화 (개정판)
카노스는 긍정의 대답을 하고 데르온은 마신의 계획을 알게되었으니 자신을 죽여달라고 한다. 그는 신의 손에 죽고 싶느냐고 물어보고 데르온은 죽고 싶은건 아니라고 말한다. 데르온은 마계 감시를 위해 루카르엠인 척 한것이냐고 물었고 카노스는 아니라고 하진 않았다. 그러자 그는 자신을 위해 할일이 있으니 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사나를 보고 할말이 있으면 물어보라고하고 이사나는 신탁의 의미를 알고 싶어한다. 중간계의 입장으로 직접 나서서 일을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각성징후가 일어나지 않아 믿어줄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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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온은 카노스에게 마신이 직접 파수꾼 역할을 했는지 묻습니다. 카노스는 긍정의 대답을 하네요 . 데르온은 마신의 계획을 알게되었으니 자신을 죽여달라고 합니다. 음??? 계획을 알게되면 죽어야하나요 ;; 스스로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다니요 ... 신의 손에 죽고 싶은것이냐고 물어보지만 데르온은 죽고싶은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 자신을 위해 할일이 있으니 살아있으라고 이야기 해주네요 .......... 이사나는 신탁의 의미가 궁금해 물어보지만... 카노스는 자신이 신탁을 내리지 않았다고 이야기합니다 .. 그럼 알고있는 신탁은 대체 무엇일까요 ? 어떻게 된것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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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신의 손에 죽고 싶느냐고 물어보고 데르온은 죽고 싶은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자 그는 자신을 위해 할일이 있으니 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사나를 보고 할말이 있으면 물어보라고하고 이사나는 신탁의 의미를 알고 싶어한다. 카노스는 자신은 신탁을 내린적이 없다고 말한다. 그 사실이 가리키는 것은 단 하나뿐이었다. 신탁이 가짜였던 거다. 이사나는 충격을 받고 휘청거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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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온은 마신이 직접 파수꾼 역할을 했느냐고 묻는다. 카노스는 긍정의 대답을 하고 데르온은 마신의 계획을 알게되었으니 자신을 죽여달라고 한다. 그는 신의 손에 죽고 싶느냐고 물어보고 데르온은 죽고 싶은건 아니라고 말한다. 그러자 그는 자신을 위해 할일이 있으니 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사나를 보고 할말이 있으면 물어보라고하고 이사나는 신탁의 의미를 알고 싶어한다. 카노스는 자신은 신탁을 내린적이 없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