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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리뷰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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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02화 (개정판)
엘뤼엔은 카노스를 누르던 손을 내리고 카노스는 실제로 있었던 일일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는 애초에 없었다고 보는게 맞다고 말하고 시벨은 이해를 하려고 하는것같았다.카노스가 시벨리우스의 기억은 너무 정확해 결국 두가지 경우라고 한다. 결국 존재하긴 했어도 시대에 존재하면 안되기 때문에 주신이 모든 기억을 지웠다. 카노스는 엘뤼엔에게 진짜 엘이 있었고 기억에서 지워진 거라면 어쩔거냐고 말한다. 지훈은 누가 자신이 어깨들 두들겨 돌아보니 이사나는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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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과거의 엘이 정말로 존재했던 것인지 아무도 엘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 정말 어이가 없는 상황이네요 ㅋㅋㅋㅋ 어떤 상황으로 인해서 그 존재가 지워졌고 성마만이 봉인된 영향으로 기억을 유지하는거라면 ;; 마신과 엘뤼엔의 관계가 드러났고 .... 엘뤼엔이 마신에 대해서 경고를 한적이 있고 .. 최근에는 교단끼리도 대치하고 있는 상태인데 .. 정말 복잡한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 이게 무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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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스는 엘뤼엔에게 진짜 엘이 있었고 기억에서 지워진 거라면 어쩔거냐고 말한다. 그는 그렇다 할지라도 엘은 그만의 가치가 있고 누구도 대신할 수없다고 확신한다고 말한다. 떨어지는 대답엔 일말의 망설임도 없었다. 나는 참고 있던 숨을 크게 내뱉었다. 박하사탕처럼 청량한 감각이 온몸에 퍼져 나가는 것같았다. 내가 소중하다고 내가 지닌 가치는 나만의 것이라고 다른사람도 아닌 엘뤼엔이 직접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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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은 자신이 알고 있던 엘은 어찌된거냐고 망연자실한 표정이었다. 엘뤼엔은 카노스를 누르던 손을 내리고 카노스는 실제로 있었던 일일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는 애초에 없었다고 보는게 맞다고 말하고 시벨은 이해를 하려고 하는것같았다. 카노스는 엘뤼엔에게 진짜 엘이 있었고 기억에서 지워진 거라면 어쩔거냐고 말한다. 그는 그렇다 할지라도 엘은 그만의 가치가 있고 누구도 대신할수없다고 확신하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