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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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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201화 (개정판)
모두들 만났다고 말하고 엘뤼엔은 대수롭지 않다는듯 자신도 만났다고 한다. 시벨은 자신의 머릿속을 들여다본 마신의 짓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리고 뒤에 있던 남자를 바라보고 도망치려던 남자가 다시 돌아온다. 그는 자신을 카노스라고 소개하고 데르온이 놀라 주저앉는다. 그가 엘을 공탕먹이기 위해 시벨리우스의 기억을 보고 그가 기억하는 엘의 모습을 따라 한거랍니다 나는 그제서야 마신 카노스라는걸 알게된다. 그는 자신이 엘이라고 밝히고 흥분한 시벨리우스가 다가와 멱살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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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흉이 마신 카노스라는걸 알게됩니다. 자신이 엘이라고 밝히고 시벨리우스는 다가와서 멱살을 잡아버립니다. 시벨의 머릿속을 들여다 본것인 마신 카노스라는걸을 알게됩니다. 자신이 알고있던 어떻게 된것인지 .. 망연자실하네요 ..... 골탕먹이기 위해서 시벨리우스의 기억을 보고 그기억을 따라한것이라니 .... 시벨리우스가 불쌍하네요 ... 카노스 정말 나쁜자네요 .... 점점 더 흥미진진 해지고 있네요 ~~~~~ 시벨리우스가 그리했던데 다 이유가 있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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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가 엘은 그럼 어찌된거냐고 물어보고 나는 그제서야 해결해야 할 일이 남았다는걸 깨달았다. 엘뤼엔은 대수롭지 않다는듯 뒤에 있던 남자를 바라보고 도망치려던 남자가 다시 돌아온다. 그는 자신을 카노스라고 소개하고 데르온이 놀라 주저앉는다. 나는 그제서야 마신 카노스라는걸 알게된다. 그는 자신이 엘이라고 밝히고 흥분한 시벨리우스가 다가와 멱살을 잡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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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벨리우스가 엘은 그럼 어찌된거냐고 묻는다. 모두들 만났다고 말하고 엘뤼엔은 대수롭지 않다는듯 자신도 만났다고 한다. 그리고 뒤에 있던 남자를 바라보고 도망치려던 남자가 다시 돌아온다. 그는 자신을 카노스라고 소개하고 데르온이 놀라 주저앉는다. 나는 그제서야 마신 카노스라는걸 알게된다. 그는 자신이 엘이라고 밝히고 흥분한 시벨리우스가 다가와 멱살을 잡는다. 시벨은 자신의 머릿속을 들여다본 마신의 짓이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