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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의 친구인 태진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훈이 죽고 나서 1년 후 지훈의 기일날 태진은 지훈이 묻힌 곳을 찾아갑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그의 아버지를 만나죠. 태진은 그에게 화를 내며 다시는 찾아오지 말라고 하고, 그의 아버지가 태진을 계속 부르지만 돌아보지 않고 외면합니다. 그것이 자신과 친했던 지훈에 대해 자신이 해줄 수 있는 보상이라고 생각하죠. 태진이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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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의 친구였던 태진이의 이야기입니다. 지훈(엘)이 죽은 이후의 일들이 그려지네요. 다정한 친구였던 태진이가 다시 차가워지는 모습이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지훈의 옛 아버지에게 하는 말은 속이 다 시원하네요. 무조건 용서하는 것이 다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이 장면이 참 좋았습니다. 다 끝난 뒤에 용서를 비는 건 자기 만족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동안 계속 후회하고 뉘우쳐도 모자를텐데 말이에요. 그래도 왠지 천벌을 받은 것 같아 조금이라도 시원하네요. 다음 생에서 만나 다시 한번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훈의 유일한 행복이었던 것 같아 찡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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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이자 엘퀴네스인 그의 죽음뒤에 이야기이다 잘못태어나는 바람에 갖은 구박과 매질속에서 교통사고로 죽게되고 그후에 가장 친한친구인 태진의 이야기 구박을하고 매질을 하던 지훈아버지의 후회. 인연이란 돌고돌아 다시만난다고하는데 친구 태진도 판타지 세계속에서 다시 만낫으면 얼마나좋았을가 싶네요 제게도 인연이 있다면 돌고돌아 다시 만나게 되겟죠? 그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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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 외전 7화 (개정판)
강지훈이 죽은후 그는 다시 예전 모습을 돌아간다. 태진은 무감한 표정으로 남자를 바라보고 있었다.태진은 죽어서 지훈을 찾아가야 하는데 다른데로 가버렸을까봐 걱정한다 지훈이 죽고 1년이 지나 초라한 모습의 지훈의 아버지는 후회를 한다. 무조건 용서하는 것이 다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이 장면이 참 좋았습니다 지훈이 죽고 남자는 병을 얻어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다가 사이가 나빠지고 형제들도 안좋은 일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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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외전 7화는 지훈의 유일한 친구 태진의 이야기이다. 지훈이 죽은지 1년이 지나고 태진은 지훈의 기일날 무덤가를 찾아가 그의 아버지를 만난다. 그에게 화를 내고 다시는 찾아오지말라고 한다. 그가 애처롭게 부르지만 태진은 결코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것이 그의 절친한 친구였던 지훈에 대한 유일한 보상이라고 생각했다. 어쩌면 녀석도 한번쯤 가족을 외면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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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7화는 강지훈의 친구 태진에 대한 이야기다. 지훈이 죽고 1년이 지나 초라한 모습의 지훈의 아버지는 후회를 한다. 지훈이 죽고 남자는 병을 얻어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다가 사이가 나빠지고 형제들도 안좋은 일이 생긴다. 지훈은 이제 없다. 아예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태진은 죽어서 지훈을 찾아가야 하는데 다른데로 가버렸을까봐 걱정한다. 지훈에게 태어나지말고 저승에서 얌전히 기다리라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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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은 이제 없다. 아예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난 환생같은거 믿지 않아. 믿지 않을거야. 태진은 죽어서 지훈을 찾아가야 하는데 다른데로 가버렸을까봐 걱정한다. 지훈에게 태어나지말고 저승에서 얌전히 기다리라고 말한다. 사후의 세계가 천국과 지옥, 두가지로만 나뉘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럼 적어도 그의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만은 알수 있을 것이다. 지훈은 착했으니까 천국으로 갔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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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그리고 남겨진 자의 시간. 엘의 친구 태진에 대한 이야기였다. 강지훈이 죽은후 그는 다시 예전 모습을 돌아간다. 태진은 무감한 표정으로 남자를 바라보고 있었다. 지훈이 죽고 1년이 지나 초라한 모습의 지훈의 아버지는 후회를 한다. 지훈이 죽고 남자는 병을 얻어 직장을 그만두고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다가 사이가 나빠지고 형제들도 안좋은 일이 생긴다. 안좋은 사건이 연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