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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달인을 보면서 많이 느끼지만 참 친한파 작가인거 같습니다. 일본에는 몇없는 작가인거 같습니다. 이 작품도 어느덧 110권이 넘어갔는데요 요새는 연재속도가 다소 늦어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잇다면 한번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내용상관없이 중간부터봐도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서는 2003년에 누계 판매량 1억권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와.......... 맛의달인 좋아하는 만화이긴 한데 검색해보니 이런 기록들을 갖고있네요... 대단합니다. ㄷㄷㄷ 이래서 재미있었군요...ㅋㅋㅋ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정말 잘 어울이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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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55 권의 주요 스토리는 맛의 달인의 주역이라고 할 수있는 야마오카 부부가 사는 아파트의 오자와 씨가 중심입니다. 야마오카 부부는 "오자와 씨의 한국에 대한 편견을 풀어 주자!"라고 오자와 씨를 초대해서 외출을 나갑니다. 우선 백화점에서는 역사 전시회를 견학하고 "중국과 한국에서 일본에 혜택을주는 형태로 문화를 전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집에 돌아가서도 한국 음식을 사용하고 여러 차례 한국에 대한 칭찬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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