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카조 하시야 작가님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12권이다. 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나 터미네이터 2의 에드워드 펄롱 같은 느낌이다. 저번 권의 표지는 크리스마스 파티 때문에 아시야가 여장... 아니 여장이라고 할 수 있는건가, 그래서 그런 표지였나보다. 그나저나 아시야 오빠는 어떻게 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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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12 리뷰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체 이야기 중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권 중 하나이다. 작가님이 길 캐릭터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모델로 삼아 그린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이기도 해서 길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 게다가 사노의 질투도 볼 수 있는 편이라 여러모로 볼게 많은 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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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전체의 반 이상 모아가네요 크레마 앱으로 보고 있는데 우선 역순보기를 안할수 있어서 그게 좋아요 근데 또 누워서 읽거나 할때 역순이 필요할 순간이 있는데 본인이 선택할수 있어서 좋네요 무슨 고등학교가 크리스마스 연합파티도 있고.. 부러우면 지는건데 너무 부러워요 저렇게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는 학교생활을 하고 싶어요 난파네 가족도 꽤 여러 인원이 나오는데 불구하고 한명한명 특징이 살아있고 기억에 남네요. 어떻게 이렇게 캐릭터들 특징이 강력하면서도 잘 조화롭게 어우러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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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12 콩닥콩닥 거리는 내용이 펼쳐지는 12권 주요에피소드는 왈츠축제 후편과 미국에 간 아시야 왈츠분야를 읽으면서 갱각한 것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내 맘에 들어 나도 좋아하니 이 어찌 좋지 않을쏘냐~ 나를 선망의 눈으로 바라보니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게 되고 자존감이 높아지고... ㅋㅋ 조종당한다. 그리고 미국에 간 아시야, 으악 집에 오라는 짧은 글과 비행편에 부리나케 집에 갔더니... 학교생활보다는 집에 간것이 정체를 들킬까봐 더 콩닥콩닥 그리고 아시야의 옛 인연 등장. 표지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