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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와 구라 시리즈를 좋아한다. 빵만들기를 시작으로 해서 물고기 잡기 헤엄치기 꽃님이와 놀기 등등 구리와 구라는 언제나 사랑스러운 캐릭터 인것 같다. 구리와 구라와 함께 구리와 구라의 집에 온 손님이 누구인지 알아가는 과정은 너무 신기하다. 아이가 책을 읽을때 너무 기대하고 보는데 몇번을 읽어도 기대하고 그 손님이 누구인지 알면서도 그 손님을 말하지 않기 위해 참고 궁금해 하는 척을 하는 기ㅜ여운 모습을 보는건 언제나 귀엽다.
굴뚜이 없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우리는 산타할아버지가 언제 들어오냐고 어떻게 들어오냐고 굴뚝이 없어서 못들어오면 어쩌냐고 묻는 그 호기심 가득한 눈이 언제나 사랑스럽다. 그리고 구리와 구라의 캐릭터는언제나 친근하고 사랑스럽다. 언제나 희망적이고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언제나 좋다.,
늘 사랑스러운 캐릭터
구리와 구라집에 온 손님이 만들어주신 맛있는 빵을 동물 친구들이 먹는 그 모습은 너무나 좋다. 푸근하다.
나도 구리와 구라의 손님같은 어른이 되고 싶다. 아이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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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뿌듯하네요 어떻게 150자 이상이나 쓰라는거임 구성이 재미있어서 흥미로워요 구리와 구라 시리즈는 이거랑 빵만들기 읽어봤는데 둘다 참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등장하는게 좋은점이에요 애기 크면 빨리 읽어주고 싶으네요 그림도 대충그린 것 같으면서 귀엽고 디테일해요 150자 너무길어서 도저히 안채워진다고 으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앙아ㅏ아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