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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후반부답게 캐릭터들의 성장과 관계 변화가 인상적으로 그려졌다. 그동안 쌓아 온 이야기들이 결실을 맺어 가는 과정이 자연스러웠고, 감정선도 깊어져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세계관과 서사가 안정적으로 전개되어 장기 시리즈의 강점을 잘 보여 준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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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더 재미있어지는 글 야츠키 와카츠 그림 카즈키 이로도리 저의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여섯번째 권이었습니다. 첫권볼때부터 좋았던 작화와 스토리였는데 편이 지날수록 더 좋아지고 흥미로워져서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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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키 와카츠 글에 카즈키 이로도리 만화인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6권 리뷰입니다. 토벌을 갔던 알레슈가 거의 다 돌아왔을 때 콘도가 위험에 처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누군가가 증폭된 마력을 콘도에게 향하도록 하면서 큰 사고가 날뻔 했으나 사제의 결계와 이스트의 빠른 판단력 덕분에 피해가 적었고 소식을 듣고 달려온 알레슈가 콘도에게 마력을 퍼부어줘서 괜찮아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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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6권이라 반갑네요ㅋ 전개가 살짝 느려진다 하는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어요 일중독 세이치로가 워낙 둔탱이에 성격도 사실 좀 갑갑했었는데 그래도 이젠 좀 알레슈 일방적 느낌은 덜하네요ㅋㅋㅋ 걱정도 할줄 할고 담권은 이제 얼마나 기다려야 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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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키 와카츠 글의 이세계 사정은 사축 하기 나름 6권 리뷰입니다. 5권이랑 텀이 너무 길어서 까먹을 뻔 했어요. 흔한 미연시 설정이긴 한데... 그림체랑 bl소재인점이 특이해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다만 장기연재로 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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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권 이후 1년을 기다렸는데 읽는것은 순식간이네요. 처음에는 주인공이 매력적이지 않아 설렁설렁 읽다가 어느새 집중하고 소장하게 된 작품. 자극적인 소재도 빌런도 안나오는 작품인데 왜 이렇게 재미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둘 사이는 언제 진전이 있을지... |
| 알레슈가 곁에 없는 동안에도 세이치로는 교회에 가느라 몸에 무리가 가요. 교회 에피소드는 아직도 끝나지 않았어요. 세이치로와 시그볼드 사제에 더해 알레슈, 유리, 성녀까지 다 모인 걸 보니 이제 곧 마무리 될 모양이에요. 다음 권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