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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어떡해야 하는걸까? 무소유 라고 말하는 것은 마음이 부자여야 한다는 것이고 . .이책에서는 부를 숫자 나 소유의 총량으로 정의하지 않는다, 이 책이 말하는 부는 가 짐이 아니라 흐름에 가깝다.저자는 이를 성경 속에 비유,갈릴 리 호수와 사해의 대비 로 설명하고 있다.같은 요단강의 물을 받아 들이지만 갈릴리 호수는 흘려 보내기에 생명이 넘치고,사 해는 움켜 쥐기에 죽음의 바다가 되었다.부 역시 이와 같다는 것이다.쌓아두는 순간 썩기 시작하고, 흘려보낼 때 비로소 살 아 움직인다는 역설 말이다.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저자의 실 제 사업 경험과 철학을 엮어, 부자가 되기위해 필요한 것은 자산의 규모보다 부자가 되기로 결심하는 마음이라고 말한 다.이미 부자가 되었음을 믿고, 그 상태를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일상 속에서 감사의 태도를 반복할 때 사고방식과 행동이 달라진다는 주장이다. 이어지는 부자의 5일 루틴과 실천노트 는 이 믿음을 생활 속에서 구체화 하도록 돕는 도구로 제시된다. 성경 속 아브라함, 이삭, 야곱,요셉의 사례를 통해 부와 믿음이 대립하지 않는다는 관점을 전면에 내세운다. 그만큼 기독교적 색채는 분명해 호불호는 예상되지만, 부를 대하는 태도에 대한 질문만큼은 종교를 넘어 유효하다.하나님의 지리서 속에서 이루 어지는 하나의 축복이라 전하고 있다. 이 책이 나를 사로잡은 이유는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세심하게 나 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5일 루틴을 7번 반복하라고 이 야기하고 있다. 세세하게 1일에서 5일까지 의 과정을 정 리해 놓았으며 누구나 어렵지 않게 행할수 있도록 안내하는 ㅈ 지침서와 같았다. 부의 크기를 믿음의 크기로 보았으며, 돈과 자 산과 같은 물질적 부에 기준을 두지 않았다. 부의 근원은 믿음에 두었으며 그 믿음이 부를 끌어당기는 동력이라고 보았다. 믿음 다 음에 부라는 결과도 있다고 말하며 마음의 상태와 생각을 강 조하고 있다.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는 동안 시간은 흐른다.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고, 시간과 여건이 맞아야 가능 하다는 잘못된 신념은 버려야 한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 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면부터 부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그 뒤에 행동이 있어야 결과도 있는 법이다. 믿음과 감사는 현 실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이 책은 우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적 질서에 따라 부를 누리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이다. 부의 마인드셋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영 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마음속의 확신은 우리의 행동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끌어낸다. 그 결과 두려움과 불안을 던 져버리고 집중과 도전을 선택하게 한다. 내 믿음 안에서 자 라는 것이 성공이자 부가 아닐까. 생과 사의 기로에서 누군 가는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보고, 누군가는 포기한채 죽음을 기다 리듯, 우리 마음이 향하는 그곳이 삶이 된다. 책을 덮고나면 하나의 문장이 남는다 부는 미래에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지금 어떤 인식으로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 한 문제라는 깨달음이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방법보다 이미 풍요로운 사람으로 살아 갈수있는 관점을 조용히 제안하고 잇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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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 잠든 부의 씨앗을 깨우는 하루 20분의 기적 ▲ 저자 : 김진호, 김범연 ▲ 출판사 : 미다스북스 ◉ 나는 오랫동안 ‘믿음’과 ‘부’를 따로 생각해왔다. 신앙은 거룩한 영역, 돈은 현실적인 문제. 둘을 섞는 건 어딘가 불편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 책을 펼치기 전에도 솔직히 마음 한편이 조심스러웠다. 신앙을 성공의 도구로 소비하는 책은 아닐까 하는 선입견도 있었다. 그런데 몇 장을 읽고 나자 내가 붙들고 있던 구분선이 서서히 흐려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기술을 말하기보다, 내가 어떤 존재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먼저 묻는다. “나는 왜 존재하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부의 이야기는 이미 다른 차원으로 옮겨가고 있었다. ★ 믿음으로 다시 정의되는 부 하나님은 먼저 뜻을 품으셨고, 말씀으로 선포하셨으며, 그 결과 만물이 창조되었다. 저자들은 이 창조의 메커니즘이 우리 안에도 동일하게 심겨 있다고 말한다. 생각은 씨앗이고, 고백은 방향이며, 행동은 열매라는 것이다. 저자 김진호는 삼성전자에서 29년간 근무하며 세계 일류 기업의 성공 DNA를 체득한 인물이다. 이후 지구촌교회 장로로서, 그리고 아쿠아마인 CTO로 ‘미네랄메이커’를 개발하며 신앙과 사업을 하나의 여정으로 살아왔다. 김범연 역시 신앙을 경영의 중심에 둔 청년 기업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스타트업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이들의 이력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믿음이 현실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증명하고 있다. ★ 기다림이라는 이름의 훈련 책은 부의 원리를 말하면서도 서두르지 않는다. 나는 빠른 결과에 익숙해진 세대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나 이 책은 조용히 묻는다. 지금의 광야가 끝이 아니라 과정이라면 어떻겠는가? 저자들이 ‘미네랄메이커’를 개발하며 겪은 실패와 좌절 역시 그런 광야였다. 그러나 그들은 작은 열매 하나가 맺힐 때마다 하나님이 다음 문을 열어 주셨다고 고백한다. 부는 단번에 쥐는 전리품이 아니라, 인내 속에서 다듬어지는 열매라는 메시지가 깊이 남았다. ★ 5일 루틴, 하루 20분의 결단 이 책의 가장 실천적인 부분은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5일 루틴’이다. 하루 20분, 생각을 점검하고 가치를 인식하며, 행동을 결단하고, 이미 이루어졌음을 선포하고, 감사로 마무리하는 구조다. Day 1은 생각이다. 원하는 삶을 구체적으로 그리고 기도한다. Day 2는 가치다. 나는 존귀한 존재임을 선언한다. Day 3은 행동이다. 실행 없는 믿음을 내려놓는다. Day 4는 선포다. 이미 이루어졌다고 고백한다. Day 5는 감사다. 미래의 열매를 미리 감사한다. 그리고 이 5일을 7번 반복한다. 총 35일. 작은 반복이 나의 의식과 습관을 새롭게 빚어 간다고 한다. 나는 이 구조가 단순한 종교적 의식이 아니라,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훈련처럼 느껴졌다. ★ 부의 목적은 결국 영광 부는 나를 드러내기 위한 장식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통로다. 저수지가 아니라 파이프가 되라는 말이 오래 남는다. 세상은 움켜쥐라고 가르치지만, 성경은 흘려보내라고 말한다.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나눔의 크기가 진짜 부를 결정한다는 문장은 단순하면서도 강렬하다. 내가 바라는 부는 어떤 모습인가. 숫자로 계산되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상태인가. 이 질문 앞에서 나의 기준은 조금씩 이동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분명 신앙 색채가 강하다. 믿음과 선포, 감사의 언어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면 부담을 느낄 수도 있다. 또한 부의 구조를 신학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은 동의와 논쟁을 동시에 불러올 지점도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책이 부를 욕망의 결과가 아니라 존재의 태도로 다룬다는 점이다. 거창한 자본이나 시스템이 아니라, 마음속 씨앗을 어떻게 지키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아직 길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끼는 그 시간에도, 어쩌면 하나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씨앗을 자라게 하고 있을지 모른다. 그 사실을 믿는 것, 어쩌면 그것이 부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믿음이부자를만든다 #김진호 #김범연 #미다스북스 #기독교경제관 #부의루틴 #신앙서적 #하루20분기적 #크리스천추천도서 #영적성장 #도서 #책 #book #독서 #북 #신간도서 #신간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books #성장기록 #베스트셀러 #화제의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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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적 믿음을 잘은 모른다 하지만 간절함이 만드는 기적은 안다 아마도 신앙에서의 믿음은 그런 간절함의 기적이 아닐까 사람으로서 삶을 사는데 내 미션은 무엇인지 종종 생각해보는데 이책도 그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너무 와닿았다. ☕️신앙적 믿음을 잘은 모른다 하지만 간절함이 만드는 기적은 안다 아마도 신앙에서의 믿음은 그런 간절함의 기적이 아닐까 사람으로서 삶을 사는데 내 미션은 무엇인지 종종 생각해보는데 이책도 그부분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너무 와닿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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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믿음이라는 단어는 부자라는 단어와 연결짓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는 어떻게 믿음과 부를 이어갈 수 있을까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아침에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의 영적 좌표를 설정하고 결단의 기도로 문을 엽니다 저녁에는 하루를 돌아보며 실행한 믿음의 행동과 삼사를 기록하고 부요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단순히 주식 투자법이나 제태크 요령이 아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별책부록 '5일 루틴'을 통해 구체적인 믿음과 부의 길을 훈련하는 35일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눈을 들어 하늘의 별을 보듯 주님이 예비하신 풍요의 미래를 바라보기 원하신다고 했습니다 돈이 많은 부를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풍요가 넘치는 삶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나는 '미네랄메이커'를 개발하는 긴 터널을 지나며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었다 그러나 그때마다 나를 다시 일으킨 것은 믿음과 감사, 상상과 행동의 원리였다 그 원리를 붙잡을 때마다 거짓말처럼 길이 열렸다 🏷부자가 되는 것도 마찬가지다 통장에 돈이 찍히기 전에 마음의 통장에 먼저 하나님의 풍요가 입금되어야 한다 현실의 결핍을 바라보며 한탄하는 것은 가난을 묵상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과 부자들의 공통점은 실행력이다 그들은 고민하는 시간에 시도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시도하지 않으므로 인해 후회하는 것을 더 두려워한다 지금 내가 미루고 있는 "그 한 가지 일은 무엇일까?" 완벽주의라는 가면을 쓴 두려움을 벗어버려야 한다 🏷많은 기업이 노하우를 영업 비밀이라며 감추려 한다 그러나 나는 정보를 독점하기보다 공유하기를 택했다 고객들이 올바른 물을 선택하고 카페 사장님들이 더 맛있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이런 분께 추천드려요👍 ✅️ 하나님 관점의 부를 실생활에 적용하고 싶으신 분 ✅️ 별책부록'5일 루틴'으로 사고방식의 변화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 ✅️ 비즈니스 현장과 신앙생활의 생생한 교훈을 알고 싶으신 분 #믿음이부자를만든다 #김진호 #김범연 #미다스북스 #종교 #경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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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김범연 작가의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는 거룩한 신앙생활과 냉혹한 현실의 물질 문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사람들에게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종교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속으로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욕망이 있다. 부를 쫓는 것이 세속적이고 신앙에 위배되는 것 같아 죄책감을 느낄 때가 있다. 성경은 가난을 칭송하는 것만 같아 현실의 경제적 어려움 앞에서도 차마 부자가 되게 해달라는 기도를 입 밖으로 꺼내기가 망설여진다. 하지만 이 책은 믿음과 부를 별개의 영역으로 나누던 고정관념을 완벽하게 깨부수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이 둘을 하나의 가치로 통합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막연하게 긍정적인 생각이나 기도만 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행동 조언을 해준다는 점이다. 특히 2장에 나오는 믿음과 부의 루틴 5일 여정은 지금 당장 적용할 수 있는 훌륭한 실천 도구 역할을 한다. 그중에서도 결단을 위한 기도 감사 부분과 5일 루틴 7번 반복하기와 같은 실질적인 지침들이 마음에 들었다. 우리는 보통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결핍에 집중하며 달라고 떼를 쓰는 기도를 많이 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고 미리 감사하는 기도가 문을 여는 열쇠라고 말한다. 단순히 마음속으로 바라는 것을 넘어 하루 20분씩 나의 비전과 가치를 선포하고 행동으로 증명하며 마지막으로 결단을 위한 기도 감사를 올리는 과정은 내면의 두려움과 의심을 몰아내고 강한 확신을 심어주었다. 이 5일간의 루틴을 7번 반복하며 완전히 내 것으로 체화하는 시스템은 작심삼일로 끝나기 쉬운 우리의 나태함을 보완하고 일상에 단단한 영적 습관을 만들어준다. 기계적인 반복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내 생각의 그릇을 넓히고 믿음을 근육처럼 단련하는 과정이라 지루할 틈이 없었다. 실제로 며칠간 루틴을 따라 해보니 아침을 맞이하는 마음가짐부터가 긍정적으로 변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다. 신앙과 차가운 현실 사이에서 길을 찾지 못해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돈을 죄악시하며 가난을 견디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신이 주신 창조의 도구인 상상력과 믿음을 활용해 내 삶을 풍요롭게 가꾸어 나가는 것이 진짜 신앙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믿음이부자를만든다 #미다스북스 #김진호작가 #김범연작가 #서평단 @midas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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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부자를만든다 #김진호 #김범연 #미다스북스 이 책은 두 분의 공저자가 자신의 성공담과 성경의 내용을 접목하여 믿음을 현실로 가져오는 진리를 말하고 있었다. 나는 어느 특정 종교에 매여 있는 사람이 아니기에 성경이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았고, 오히려 성경 말씀이 현실을 반영하는 진리를 담고 있는 듯해 마음 속에 꾹꾹 눌러 담았다. 이 책은 종교를 떠나 우리 삶이 더 나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이끄는 힘을 전하고 있다. 믿음도 내 마음이 내는 일이고, 상상은 내 의지로 불러오는 것이며,감사는 이 모든 것들을 이미 받은 것에 대한 신뢰였다. 밥 프록터, 나폴레온 힐, 조셉머피, 네빌고다드 그들의 책들이 전하는 말이 추상적이고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도 좋을 듯하다. 내가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을 통해 <시크릿>을 알게 되고, 조성희 작가의 <뜨겁게 나를 응원한다>를 통해 저명한 이들의 의식관련 책에 눈을 뜨게 된 것처럼 삶에서 무엇인가를 이루어 가는데 있어 ‘마음과 생각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이다. 이 책 역시 의식의 수준을 높여가는데 있어 하나의 디딤돌이 되어주리라 생각된다.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라는 책제목처럼 믿음과 부를 따로 보지 않고 부 역시 하나님의 지리서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의 축복이라 전하고 있다. 이 책이 나를 사로잡은 이유는 실행으로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이 세심하게 나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5일 루틴을 7번 반복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세세하게 1일에서 5일까지의 과정을 정리해 놓았으며 누구나 어렵지 않게 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지침서와 같았다. 1일차 부의 시작은 생각이다 / 2일차 자신이 가진 가치를 인식하라 / 3일차 믿음은 행동으로 증명된다 / 4일차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으라 / 5일차 감사는 창조의 문을 연다 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록으로 ‘믿음과 부의 루틴’ 5일 실천 노트를 제공하고 있어 방향을 잃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힘이 되어 준다. 저자는 부의 크기를 믿음의 크기로 보았으며, 돈과 자산과 같은 물질적 부에 기준을 두지 않았다. 부의 근원은 믿음에 두었으며 그 믿음이 부를 끌어당기는 동력이라고 보았다. 믿음 다음에 부라는 결과도 있다고 말하며 마음의 상태와 생각을 강조하고 있다. 완벽한 조건을 기다리는 동안 시간은 흐른다. 돈이 있어야 투자를 할 수 있고, 시간과 여건이 맞아야 가능하다는 잘못된 신념은 버려야 한다. 완벽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내면부터 부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그 뒤에 행동이 있어야 결과도 있는 법이다. 믿음과 감사는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이다. 이 책은 우리가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적 질서에 따라 부를 누리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부의 마인드셋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영감을 주기에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마음속의 확신은 우리의 행동을 더욱더 적극적으로 끌어낸다. 그 결과 두려움과 불안을 던져버리고 집주와 도전을 선택하게 한다. 내 믿음 안에서 자라는 것이 성공이자 부가 아닐까. 생과 사의 기로에서 누군가는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보고, 누군가는 포기한 채 죽음을 기다리듯, 우리 마음이 향하는 그곳이 삶이 된다. 미다스북스 @midasbooks 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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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도서협찬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김진호 김범연 지음 📘미다스북스 믿음이 생각을 바꾸고, 생각이 선택을 만들며, 그 선택이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는 흐름이 5일 루틴 안에 담겨 있다. 하루 20분, 부담 없는 분량이지만 질문은 가볍지 않다. 나는 무엇을 믿고 있는지, 이미 이루어졌다고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지, 감사로 하루를 마무리하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한다. 특히 인상적인 점은 신앙을 관념에 머물게 하지 않고, 일상 속 행동과 루틴으로 끌어내린다는 것이다. 기도와 묵상이 삶과 분리되지 않고 이어질 때, 부에 대한 시선 또한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신앙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 같다. #믿음이부자를만든다 #미다스북스 #기독교책추천 #신앙서추천 #믿음과부 #5일루틴 #기도와묵상 #신앙독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크리스천라이프 #믿음의습관 #독서기록 “이 도서는 미다스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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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 @midasbooks - 소정의 도서를 제공받아 소신껏 정성들여 작성한 서평입니다. "믿음이 부자를 만든다" -잠든 부의 씨앗을 깨우는 하루 20분의 기적 -어려운 환경보다 무서운 것은 부정적인 마음 밭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벽앞에서 믿음의 스위치를 켜라.산이 옮겨질 것이다. -오늘 내가 그리는 마음의 그림이 내일 내가 살게 될 집이다. -진정한 부자는 모든 상황에서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다. -돈은 가치를 따라 이동한다. 사람들은 가치 있다고 느끼는 곳에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 -말에는 창조의 힘이 있어 내가 선언하는 대로 삶이 빚어진다. -사업을 꿈꾼다면 사업자 등록을 하라. -작가를 꿈꾼다면 오늘 한 줄의 글을 쓰라. -부자를 꿈꾼다면 단돈 만 원이라도 종잣돈 통장에 넣어라. -믿음의 완성은 태도의 변화이다. -감사는 풍요의 문을 여는 가장 확실한 열쇠이다. -내가 성공하는 것보다 나를 통해 누군가가 살아나는 것이 더 큰 영광이다. -농부가 씨앗을 땅에 뿌리는 행위는 씨앗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다.오히려 더 많은 열매를 거두기 위한 파종이다. 부자가 되고 싶은 분들(이걸 바라지 않는 사람은 아마..없겠죠?!)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신앙심이 깊으신 분들이 보신다면 더 좋을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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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간 : 2026.02.02 ~ 2026.02.05 별점 : ☆☆☆ < 📚 책 소개 > ‘믿음’과 ‘부’를 별개의 영역으로 나누던 고정관념을 깨고 하나님의 창조 질서 안에서 이를 하나의 가치로 통합한 혁신적인 신앙서이자 실천서이다. 거룩한 신앙생활과 냉혹한 현실의 물질 문제 사이에서 갈등하는 모든 신앙인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며 하나님의 자녀가 마땅히 누려야 할 풍요로운 삶을 약속한다. < 📚 읽은 후 > 책을 받기 전에는 단순하게 루틴과 실천에 관련된 내용들이 많을 줄 알았다. 신앙심도 어느 정도는 있겠지 하고 넘어갔다. 읽을 수록 글을 쓴 분의 신앙심과 실천에 놀라기도 했고 그리고 물질 문제 사이에서 갈등하눈 모든 신앙인에게 명쾌한 해답을 어떤 식으로든 안내도 해줌과 동시에 그와 관련된 말씀도 적혀있어서 이해하기도 쉬울 것 같다. 다만.. 나하고는 맞지 않았지만 그런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성장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좋았다. 5일동안 기적같은 루틴 생각,가치,행동,믿음,감사로 말이다. 별책부록도 있어서 내가 생각하고 적는 부분도 있어서 좋았다. 신앙심이 있고 믿음과 실천 그리고 루틴을 형성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만약에 우리 외할머니께서 살아계셨다면 한 번은 권했을 것 같다. 출판사에서 협찬을 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믿음이부자를만든다 #협찬 #김진호김범연 #미다스북스 #종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