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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저는 사실 물고기가 육지로 올라왔다는 걸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었어요.. 진화라고 하면, 공룡이나 동물 정도만 떠올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경이와 로운, 관장님과 함께 과거로 들어가 수백 수천만 년의 진화를 직접 따라가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 진화를 '설명'이 아니라 '이야기'로 이해하게 해주는 책 ✔️ 웃음 터지는 그림 덕분에 아이도 끝까지 몰입하게 되는 구성 '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는 바다에서 시작된 생명이 어떤 이유로,어떤 변화를 거쳐 육지로 이어졌는지를 보여주는데요. 포식자가 늘어나고 살던 환경이 바뀌면서 그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의 변화들이 이어지는 과정이 정말 인상 깊어요. 지느러미가 없는 초기 물고기에서 시작해 지느러미, 턱이 생기고, 척삭이 척추로 발달하고, 지느러미 속 뼈와 근육이 몸을 받칠 수 있을 만큼 진화해 육지 진출의 발판이 되는 과정까지 읽다 보니 진화는 특별한 변화라기보다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변화이자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책 말미의 책속 부록 ❛생명의 비밀 노트❜는 고생대 흐름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 아이와 책 속 내용을 되짚어 보며 정리해보기 정말 좋았어요.
지구의 생물 진화와 환경 변화, 멸종까지 아이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정말 귀한 독서시간이었는데요. 무엇보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도 그 긴 시간 속에서 이어져 온 결과라는 걸 느끼게 된 책이었어요. 초등 중학년이상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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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날 이벤트 선물로 받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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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생명탐험 책을 큰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 털보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 육지를 향해 탈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은 무려 38억년전 바닷속에서 태어난 아주 작은 생명체 루카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눈에 보이지도 않던 그 생명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의 조상이 되었다고.. 바다의 낯선 생명체들이 물고기를 거쳐서 육지 동물로 진화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고 한다. 이정모 관장님과 경이 로운의 등장 ^^ 리플릿을 보다가 이크 티오스테가 얼굴이 이정모 관장님으로 바뀌고 누가 먼저 랄 것 없이, 로운과 경이는 관장님의 손을 잡는다. 그리고 시작되는 여행 물고기로 변한 로운과 경이 그리고 멀리 보이는 이정모 관장님 물고기가 육지로 어떻게 나아갔는지 고생대로 들어간 아이들과 관장님 우리가 잘 아는 삼엽충 부터 카메로케라스 물고기로 변해 궁금한 것들을 직접 보고 경험하며, 알아가는 바다생물이 육지로 나아가는 과정이 그림으로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아이가 정말 좋아 했던 경이로운 생명탐험 이 도서는 단단한맘 수련 서평단 모집으로 와이즈만 북스 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정모 #최향숙 #와이즈만북스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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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 《경이로운 생명 탐험 - 2 육지를 향해 탈출! 》 출판사 와이즈만 북스 / 글 이정모, 최향숙 ⠀ 아들과 재미있게 읽었던 책 '경이로운 생명 탐험' 이번에 2권이 나왔네요😍😍 ⠀ 2권 제목은 '육지를 향해 출발'인데요 38억 년 전 태초의 바다로 떠나는 모험을 따라가며 생명이 진화를 통해 바다에서 육지로 이어지는 여정을 그렸어요. ⠀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진화'를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 읽는 내내 생명의 시작과 우리의 기원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 보게 만드는 책! ⠀ 과학이 공부가 아니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느껴지는 책이에요. ⠀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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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보 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 탐험 2 그림을 계속 보게 됐어! 지금의 동물이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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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과학 설명으로 되어있는 지루한 과학책이 아닌 어린이와 과학자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며 직접 보고 느끼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었다. 아들도 처음에 과학책이라고 했을 때 어려운거 아니냐며 잠깐 머뭇거렸지만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빠져들기 시작한 책이다.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낯선 생명체들이 바다에 모여 육지동물(사람)로 진화되는 과정을 담고 있었다. 늘 아들이 입에 달고 지냈던 질문 중 하나가 "엄마 사람은 어떻게 만들어졌어? " ,"원숭이에서 변신한거야? " 이었는데 이번 이 책을 통해 조금의 궁금증은 풀리길 바랬다. 책 속에 나오는 생명체들 이름이 너무 생소하고 어렵기도 했지만 여러차례보다보니 익숙해지는것 같다는 아들. 경이랑 로운이처럼 물고기체험도 해보고는 싶은데 무시무시한 생명체 만나면 엄청 무서울것 같다며 읽는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최종 육지까지 닿았던 "이크티오스테가" 가 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관장님과 경이,로운. 꼬리지느러미로 시작해서 가슴지느러미,척삭,아가미(턱)의 발달로 이어지고 바다와 강의 염도차이,민물,콩팥, 미네랄,척추,폐(허파) 까지 만들어진다. 후반엔 티타알릭,갈비뼈까지 완성되어 곧 육지로 나갈 수 있는 과정을 재미있게 잘 풀어내었다. 아이눈높이에도 재미있을 뿐 아니라 어른이 같이 읽어도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생명진화와 관련된 책을 추천한다면 망설임없이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림도 글도 몰입 할 수 있게 대화체로 잘 표현해줘서 순식간에 읽히고 지식을 담고있어 읽고나면 과학어휘까지 다룰 수 있었다. 마지막 부분에는 "생명의 비밀 노트" 라고 해서 고생대 지구의 변화를 대해서도 짚어주고 있다. 다음 스토리가 너무 궁금한 이들의 이야기! 3편이 벌써 기다려진다.
#경이로운생명탐험2 #와이즈만북스 #저자이정모 #저자최향숙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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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 . 털보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탐험 2권 육지를 향해 탈출! 글 이정모 •최향숙 , 그림 김고은 .
과학을 좋아하는 초2 아들이 요즘 푹 빠진 시리즈. 😊 . 바다에 살던 생명체들이 어떻게 육지로 나오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 책이다. .
사실 진화 이야기라고 하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 책은 마치 모험을 따라가듯 읽히는 덕분에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다. 읽는 동안 "물고기가 어떻게 땅에서 살게 된 거야?", "처음 육지에 나온 생물은 어떤 기분이었을까?" 하며 질문이 끊이지 않았다. .
무엇보다 좋았던 건 지식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명체들이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해 온 과정을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는 점 !! 덕분에 아이도 생물을 외워야 할 과학이 아니라 살아 있는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
익살스러운 그림과 털보 관장님의 친근한 설명 덕분에 어려운 내용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책장을 넘길수록 "생명은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
책을 읽고 나서는 한동안 바다에서 육지로 나온 생명체 이야기로 아들과 수다를 떨었다. . 좋은 과학책은 지식을 남기는 것보다 호기심을 남긴다고 하던데, 이 책이 딱 그런 책이었다. . . * 단단한맘님(@gbb_mom)과 수련님 (@water_liliesjin )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 . #경이로운생명탐험 #와이즈만북스 #단단한맘수련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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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관장님께서 들려주는 생명체 진화 이야기에요 바다에서 탄생한 최초의 생명이 육지로 이어지는 38억 년의 대모험이지요~ 생명을 사랑하고 과학의 즐거움을 전해주시는 이정모 관장님은 친구들이 과학은 어려워해도 생물학은 좋아한다는 데 주목하며 친구들이 진화를 배우고 이해할 기회가 없다는 현실을 안타까워서 현존하는 생명체를 아는 것을 넘어 생명체의 기원을 이해하도록 최향숙 동화작가님과 함께 최초로 진화생물학 SF 동화를 만들어 주셨어요~ SF의 형식이지만 과학적 정확성이 매우 뛰어난 동화이지요 현실에서 먼 미래의 진화 현장에서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38억 년에 걸친 생명의 흐름을 쫓을 수 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생명 탄생의 불바다로 빠졌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온 호기심 소녀 ‘경이’와 소침한 사춘기 소년 ‘로운’은 관장님을 다시 만나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차를 타요 관장님 강연 리플릿으로 빨려 들어가서 다시 만난 관장님과 믿기 어려운 모험을 시작해요 바닷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면서 탐험을 할 수 있는지 놀랄 새도 없이 생명 진화의 여정을 두 눈과 온몸으로 경험하져~ 경이와 로운, 그리고 관장님은 생명 탄생과 진화의 기적 같은 순간을 목격하고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에요~ 과학동화 너무 많지만 또 진화와 과학 흥미로운 이야기 라는 흥미로운 조합이라 너무 재미있다며 재미있게 읽었지요 ~ 너무 재미있다고 과학 좋아하는 친구들은 무조건 추천이래요~~♡♡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gbb_mom @water_liliesjin #초등과학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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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장님, 또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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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b_mom 단단한맘 @water_liliesjin 수련 @weizmann_book 와이즈만 🍒<단단한맘수련서평모집>을 통해 도서 협찬 받았습니나🍒 #털보관장이정모와떠나는경이로운생명탐험 #이정모최향수글 #와이즈만북스 #단단한맘수련서평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털보관장 이정모와 떠나는 경이로운 생명탐험 2탄 육지를 향해 탈출!!] 🟣이번 2탄은 바다의 낯선생명체가 물고기를 거쳐서 육지동물로 진화하는 과정을 담고있어요 🟣어린이와 과학자가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며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듯한 생생한 이야기로 이루어져있어요 🟣이 책의 작가는 저자들이 '이런생물이 있었구나'라는 신기함을 넘어 수십억년 시간 속에서 작은 변화가 모여 육지생물이되고 마침내 인간이란 존재가 탄생한 큰 흐름을 보기 원하고 그 속에 저자들이 독자들이 경이로운 생명탐험을 함께해나가며 본인 자신은 어디쯤 서있는지 실제 책 속으로 들어가보길 원하고 있었어요 ㅡ이런 저자의 생각이 제가 이 책을 집중적으로 더 보게된 계기가 되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특징 1️⃣우스꽝스런 삽화에 웃음부터 나는 책!! 하지만 우스꽝으로 끝내고 내용이 없는 책이 아니예요!!! 관장님과 로운이.경이 대화속에 신비로운 사실들이 툭툭 나와 우리의 지적궁금증들을 채워주고 있어요 🔹️고생대 초기바다에는 고래가 없다 ㅡ카메로케라스와 같은 두족류들이 최고 사냥꾼 🔹️가슴지르머니가 바다속에서 방향을 바꾸게 해준다 ㅡ피부에서 툭 튀어온 부분이 바닷속에서 노나 방향타역할을 하면서 지느러미로 변했을 것으로 추정 🔹️물렁 물렁해서 힘없는 몸 속에서 단단하며 잘휘어지는 막대기같은게 생기면서 바다 속에서 힘차게 움직일수있게 되었음 🔹️입을 다물거나 벌릴수있는건 턱 때문임 2️⃣위와 같은 사실을 책 속 주인공의 대화나 스토리서 억지스럽지않고 자연스럽게 드러나게해 단순 지식의 암기가아니라 이해할 수있게 도와쥐요 ✔️그래서 더 재미있게빠져들어 읽게하는것 같아요 3️⃣초2부터 붙잡고 읽을 수있는 분량이에요 페이지가 쉽게 넘겨져 책 싫어하는 아이도 부담이없어요 4️⃣부록으로 고생대의 지구모습을 더 자세히 적어놀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생대박물관을 갔을때 그냥 알지못하는 큰동물들만 있어서 휘리릭 돌고 빠져나온 기억이있는데 이 책을 보고 생명체의 진화모습을 알고 간다면 더 도움이되었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평상시 접하기 어려운 주제를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가기위해 만화로 접근할수있지만 이렇게 스토리로 재미있게 엮을수도 있다는 걸 보여준책이라 더욱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