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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B-Track: 시 제외 축약형)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도서명: 음악인 지침서저자: 김주상한줄평"선율 너머의 세상을 설계하는 법, 예술가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실전 생존 전략을 담은 명쾌한 지도."깊은 읽기와 독후감예술적 감성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 김주상 저자의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 전공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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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점용] (B-Track: 시 제외 축약형)

본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도서명: 음악인 지침서

저자: 김주상

한줄평

"선율 너머의 세상을 설계하는 법, 예술가라는 이름 뒤에 숨겨진 실전 생존 전략을 담은 명쾌한 지도."

깊은 읽기와 독후감

예술적 감성만으로는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 김주상 저자의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 전공자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고민에 명확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악보 읽기보다 더 중요한 '세상 읽기'의 가치를 역설하며, 글쓰기와 문해력이 어떻게 음악인의 경쟁력이 되는지를 보여줍니다.

실전 공연 기획의 노하우부터 개인 사업가로서의 직업 활동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업 노트를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자신의 음악적 재능을 전문적인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싶은 이들에게, 이 지침서는 막막한 안개 속을 밝혀주는 든든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할 것입니다. 예술가로서의 자존감을 지키면서도 세상과 소통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있는 모든 음악인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추천 대상

  • 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는 음악 전공생 및 신진 예술가
  • 자신의 공연을 직접 기획하고 브랜딩하고 싶은 음악가
  • 예술적 재능을 비즈니스적 가치로 전환하고 싶은 분

#음악인지침서 #김주상 #음악가비즈니스 #공연기획자 #자기계발 #음악전공진로 #책추천 #서평단 #윤집사의서재

y*****5 2026.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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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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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이자 '판타지아 레이블'의 대표인 김주상 저자가 2025년 12월에 출간한 클래식 음악 레이블 운영 가이드를 읽고  클래식 음악 연주자들이 마주하는 막막한 현실을 현실과 구체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해주어서 악기연주자의 삶에 들어선 아이에게 아주 실용적인 책이라고 느껴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자연스레 이 책에도 눈길이 갔다.저자 김주상은 피아니스트이자 판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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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이자 '판타지아 레이블'의 대표인 김주상 저자가 2025년 12월에 출간한 클래식 음악 레이블 운영 가이드를 읽고  클래식 음악 연주자들이 마주하는 막막한 현실을 현실과 구체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해주어서 악기연주자의 삶에 들어선 아이에게 아주 실용적인 책이라고 느껴져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자연스레 이 책에도 눈길이 갔다.


저자 김주상은 피아니스트이자 판타지아 레이블 대표, 음악감독, 작가로 활동 중인데 만 17세에 독일로 유학하여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 학·석사 과정을 최고점으로 졸업하고, 영국 리즈대학교 박사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두 각을 나타냈으며, 유럽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활 발한 연주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와 《독일 음대 유학 가이드북》,《클래식 음악 레이블 운영 가이드》를 출간한 이후 꾸준히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읽어보게 된 《음악인 지침서》는 목차를 보면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는데 음악인의 기본적 마인드 셋에서 시작해 음악인이 사회에 나와 겪게 되는 세금, 계약서, 건강보험, 국민연금등 더 현실적인 문제와 지원받을 수 있는 국가사업, 나아가 창업까지 다루고 있다.

김주상저자는 스스로를 성공한 음악인으로 규정하지 않고, 실패와 시행착오의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한 음악인의 이런 솔직한 기록이 음악을 아끼는 음악가와 독자들에게 설득력 있게 와닿을 것 같다.


이 책은 음악성이 아닌, 음악가의 환경에 대해 집중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음대 졸업장이 곧 취업을 보장하지 않는 시대에서 음악가는 연주만 잘하면 된다는 주의에서 벗어나 음악가가 왜 행정, 경제, 경영의 문법을 익혀야 하는지 그 필연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음악가의 가치를 증명하는 수단으로 글쓰기를 강조하고 있는데 기획서, 지원사업 신청서, SNS 소통 등 글쓰기 능력이 어떻게 기회가 되는지 주의깊게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예술인 복지 제도, 세금, 사회보험, 계약과 권익 보호를 다루는 부분은 음악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인 나와 많은 사회 초년생들이 꼭 읽어봐야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했다. 어찌 생각해보면 중고등 학교와 대학교를 거치면서 전공에 대한 지식을 배우지만(예술인은 특히 연주나 예술적인 기술등일 것이다) 세금, 건강보험, 국민연금과 같은 사회보험 체계, 계약과 권리 보호( 예술인 복지 제도) 등은 현실과 분리할 수 없는 것임에도 일반적인 교육 과정에서는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고, 어떻게 배워야하는지도 모르는게 현실인 것 같다. 이런 부분들을 책에서 꼼꼼하게 다루고 있어서 놀라웠고 국민내일배움카드나 직업교육의 부분도 정말 현실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음악을 하는 것(악기연주나 노래 등)과 음악 산업에 종사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라고 느껴졌는데 이 책에서 저자는 단순히 음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가들이 스스로를 매니지먼트해서 전반적인 음악 산업에 대해 파악하고 음악생태계에 안정적으로 정착해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어떤 것이 있을지 많이 부딪히고 고민한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다.


음악 산업에 종사하며 꼭 필요한 정보들도 담겨있는데, 정부 및 지자체로부터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위해서 수익을 어떻게 창출할 수 있을지 다양한 시각에서 다루고 있다. 특히 주목해서 봐야할 곳은 아트누리 지원사업인 것 같다. 이 같은 구체적인 정보가 초보 음악가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까지 읽어보고 나니 많은 예술인들 (음악을 포함해서)이 아무리 예술이 좋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한 활동이 지속되기는 힘들텐데 이렇게 함께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음악인이 있다는 것이 참 고마웠다.


 책에서 다루었던 내용 즉, 음악을 전공한 사람이 어떻게 자신을 매니지먼트를 해 지속적으로 음악활동을 하며 지낼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은 저자가 강조했던 글쓰기 능력, 경제 지식, 그리고 자신의 활동을 꾸준히 기록하고 설명하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면 조금은 더 나아질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음악가 자신이 사회적 주체로서 활동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해 준다는 점에서 음악을 직업으로 삼고자 하는 분들에게 현실적이면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안내서가 될 것 같아 많은 분들이 읽어보면 좋겠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였습니다




y****2 2026.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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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전공자 자립 설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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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음악가로 산다는 것, 특히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다는 것은 때로 속세와 단절된 구도자의 길처럼 묘사되곤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복잡한 연말정산 고지서와 싸워야 하는 개인 사업자의 삶입니다.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음악 기획사이자 레이블 판타지아 대표 김주상의 신간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가도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짚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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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음악가로 산다는 것, 특히 클래식 음악을 전공한다는 것은 때로 속세와 단절된 구도자의 길처럼 묘사되곤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복잡한 연말정산 고지서와 싸워야 하는 개인 사업자의 삶입니다.


피아니스트이자 클래식 음악 기획사이자 레이블 판타지아 대표 김주상의 신간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가도 전략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짚어줍니다. 화려한 무대 뒤편의 행정과 경제적 문법을 다룬 책입니다.


음악계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는 연주만 잘하면 된다는 순혈주의적 사고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현대의 음악가는 단순히 소리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텍스트로 치환하고 자본의 흐름을 읽는 경영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글쓰기와 문해력을 강조합니다. 공연 기획서, 지원사업 신청서, 심지어 관객과의 소통 창구인 SNS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은 글로 시작됩니다.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 세계를 명확한 문장으로 설명하지 못하는 음악가는 대중과 자본으로부터 소외될 수밖에 없습니다.


또한 음악가에게 부족하기 쉬운 경제 지식을 생존의 필수 도구로 정의합니다. 음악가들이 막연하게 느끼는 돈의 문제를 끌어들입니다. 내가 받은 연주료가 어떤 명목으로 정산되는지 모른 채 무대에 오르는 것은 마치 악보의 조표를 확인하지 않고 연주를 시작하는 것과 다름없다는 경고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음악가들이 반드시 거쳐야 할 행정적 통과의례를 다룹니다. 예술가 스스로가 취업 준비생 혹은 무직으로 규정하며 복지 사각지대에서 방황하곤 합니다. 저자는 예술활동증명을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신분증이라고 짚어줍니다.


예술활동증명은 단순히 지원금을 받기 위한 절차가 아닙니다. 국가가 당신을 예술가라는 직업인으로 공인하는 첫 단계입니다. 예술활동증명은 단순히 행정적인 절차를 넘어, 예술인이 자신의 창작 활동과 관련한 권리를 인정받고 보호받기 위한 기본적인 장치라고 말이죠.


저자는 이를 통해 내일배움카드로 자기계발을 하고, 사회보험의 혜택을 받는 등 직업인으로서의 안전망을 구축하라고 조언합니다.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문제를 다루는 대목에서는 프리랜서 음악가들이 겪는 보험료 폭탄 문제나 가입 요건을 구체적으로 짚어주며 실무 가이드를 안내합니다. 예술인 고용보험 도입 등 변화하는 제도 속에서 음악가가 자신의 권익을 보호받기 위해 어떤 근거를 마련해야 하는지 알게 됩니다.


이어서 음악인의 다양한 수입 파이프라인을 현실적으로 검토합니다. 고전적인 목표인 대학 출강부터 프리랜서 마켓을 활용한 비즈니스까지 저자는 편견 없는 시각으로 소개합니다. 예술의 순수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에너지 배분법입니다.



단순히 열심히 하라는 조언 대신, 각 활동이 가지는 장단점과 진입 장벽을 분석합니다. 음반 발매와 도서 출간 역시 단순한 기록을 넘어 아티스트 브랜딩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될 때 지속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공적 자금을 활용하는 기술도 필요합니다. 예술가들에게 국가 지원금은 가뭄의 단비와 같지만, 그 서류 작업은 거대한 벽처럼 느껴집니다. 저자는 아트누리 같은 통합 플랫폼 활용법과 더불어, 보조금 예산 작성 시 음악가들이 흔히 범하는 오류를 잡아줍니다.


음악과 스타트업은 언뜻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저자는 기업가 정신이 현대 예술가에게 내재되어야 할 핵심 가치라고 말합니다. 음악 전공자가 레슨실 운영(소상공인)을 넘어, 새로운 시장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스타트업)로 나아갈 수 있음을 짚어줍니다.


김주상 저자의 경험과 시행착오가 버무려진 이 지침서는 그 어떤 성공 신화보다 값집니다. 이 책은 음악가들에게 "꿈을 포기하지 마세요"라고 감성적으로 위로하는 대신, "이 계약서의 독소 조항을 확인하세요"라고 현실적으로 조언합니다.


예술은 영혼의 울림이지만, 그 울림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견고한 현실의 뼈대가 필요합니다. 『음악인 지침서』는 그 뼈대를 세우는 법을 알려주는, 음악가를 위한 따뜻한 설계도입니다.


#음악인지침서 #김주상 #좋은땅 #음악사업 #음악비즈니스 #음악인 #인디캣

l****5 2026.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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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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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에니메이션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물론 우리나라가 만든 에니메이션은 아니지만,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케이팝이라고 한다면,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팬덤 문화에 가깝다. 그렇지만 음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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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년에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에니메이션이 등장하였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물론 우리나라가 만든 에니메이션은 아니지만, 케이팝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케이팝이라고 한다면,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팬덤 문화에 가깝다. 그렇지만 음악에 있어서 아이돌은 다양한 분야 가운데 하나일 뿐이다. 단순히 가수뿐만 아니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 다양한 음악을 하는 사람들도 훨씬 더 많이 존재한다. 그리고많은 사람들이 음악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음악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보아야 한다.


 책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스스로 매니지먼트를 하며 음악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책의 저자인 김주상 저자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가이며, 클래식 음악 기획사이자 레이블 판타지아의 대표이며, 어떻게 음악 산업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음악을 하는 것과 음악 산업에 종사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로서, 단순히 음악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 산업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음악인으로서 정부 및 지자체로부터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음악 산업에 종사하며 반드시 필요한 핵심적인 지식에 대하여 알려준다.


 이 책은 음악에 대하여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지 않다. 오직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위하여 어떻게 수익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아무리 예술이 좋다고 하더라도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한 지속 가능하지 않다. 그래서 음악 자체에 대하여 손대지 않은 채, 음악과 관련된 산업을 어떻게 이끌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이를 위하여 스스로 필요한 매니지먼트 회사를 만들고, 어떻게 자신을 홍보할 수 있을지 기획할 수 있을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w**********6 2026.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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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너머의 세계를 가르쳐준 책, <음악인 지침서> | 음악인 추천서
"악보 너머의 세계를 가르쳐준 책, <음악인 지침서> | 음악인 추천서" 내용보기
나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변에 음악을 공부한 친구들이 여럿 있다.그들은 하나같이 졸업 이후 비슷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연주는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무도 그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나온 책이다.이 책이 흥미로운 건, 음악을 ‘예술’이 아니라 ‘직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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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다. 

그러나 주변에 음악을 공부한 친구들이 여럿 있다.

그들은 하나같이 졸업 이후 비슷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연주는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지 모르겠어.”  재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아무도 그 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나온 책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건, 음악을 ‘예술’이 아니라 ‘직업’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숨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런데 읽다 보면 한 가지 불편한 질문이 따라온다. 

음악인이 사업가·행정가·마케터까지 혼자 다 되어야 한다는 전제 자체가, 사회가 예술가를 충분히 지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방증이 아닐까?

이 책은 그 현실에 맞서 싸우기보다 적응하는 법을 가르친다. 그것이 이 책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장 현실적인 미덕이기도 하다.


음대에서는 연주를 가르치지만 졸업 후의 현실은 가르치지 않는다. 이 책이 필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글쓰기 능력, 경제 지식, 자신의 활동을 기록하고 설명하는 역량이 왜 필요한지를 차분하게 설득하면서, 예술 교육이 끝내 다루지 못한 것들을 메워준다. 이것은 음악만의 문제가 아니다. 미술, 무용, 문학 등 예술 교육 전반이 안고 있는 구조적 공백이다.


특히 예술인 복지 제도, 세금, 사회보험, 계약과 권익 보호를 다루는 부분은 음악 전공자가 아닌 나에게도 놀라운 내용이었다. 음악인의 노동은 오랫동안 ‘열정’으로 포장되어 왔다. “좋아서 하는 거잖아요”라는 말이 얼마나 많은 것을 덮어왔는지, 이 책을 읽으며 새삼 실감했다. 

자신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이 책의 메시지는, 그래서 단순한 실용 정보를 넘어 하나의 태도로 읽힌다.


진로의 폭을 넓히는 시각도 인상적이었다. 공연 기획자·콘텐츠 창작자·예술단체 운영자·스타트업 창업가로서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방식은 분명 유효한 자극이다. 다만 그 가능성이 수도권에 집중된 인프라와 네트워크 안에서 더 쉽게 실현된다는 현실도 함께 떠올리게 된다. 지방의 음악인은 실력과 무관하게 구조적으로 불리한 출발선에 서 있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내가 읽어도 이만큼 공감되고 배울 것이 많았다면, 지금 진로 앞에서 고민하는 음악인 친구들에게는 더욱 실질적인 나침반이 되리라 믿는다.  

이 책은 당장의 현실을 헤쳐나가게 도와주면서, 동시에 우리 사회가 예술가를 어떻게 대우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j*********0 202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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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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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음악인 지침서김주상2026좋은땅이 책은 전체적으로 하나의 질문을 하고 있다.음악을 직업으로 선택한 이들이 마주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 곧 “음악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물음이다. <음악인 지침서>는 바로 이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예술과 생존 사이의 긴장 위에서 음악인의 삶을 재구성하려는 시도라 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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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음악인 지침서

김주상

2026

좋은땅


이 책은 전체적으로 하나의 질문을 하고 있다.


음악을 직업으로 선택한 이들이 마주하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 곧 “음악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라는 물음이다. <음악인 지침서>는 바로 이 질문을 출발점으로 삼아, 예술과 생존 사이의 긴장 위에서 음악인의 삶을 재구성하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경험담이나 감상적 고백에 머무르지 않고, 음악이라는 영역을 하나의 ‘직업’이자 ‘경영의 대상’으로 바라보게 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갖는다.

전작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가 음악인의 불안과 현실을 드러내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면, <음악인 지침서>는 그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 방법론으로 나아간다. 이는 문제 제기에서 해결의 단계로 이동하는 서술적 진전이며, 동시에 저자의 사유가 경험적 차원을 넘어 구조적 인식으로 확장되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가에게 요구되는 역량을 단순한 연주 능력에 국한하지 않고, 글쓰기와 문해력, 경제적 이해, 자기 서사 구성 능력까지 포함시키며 현대 음악인의 조건을 재정의한다. 이 지점에서 음악은 더 이상 순수 예술의 영역에 고립되지 않고, 사회적 맥락 속에서 유통되고 확장되는 실천으로 자리매김한다.


<음악인 지침서>가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것은 ‘자기 경영’이라는 개념이다. 이는 음악가가 더 이상 외부 구조에 의존하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시간과 자원, 역량을 전략적으로 배분해야 하는 주체임을 의미한다. 음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열정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생계와 성장이라는 두 축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냉철한 판단이 요구된다. 이러한 관점은 예술을 낭만화하는 기존의 인식에서 벗어나, 음악인의 삶을 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이끈다.

또한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인이 실제로 마주하는 제도적·행정적 환경을 구체적으로 조명한다. 세금, 건강보험, 국민연금과 같은 사회보험 체계, 계약과 권리 보호, 예술인 복지 제도 등은 음악 활동과 분리될 수 없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교육 과정에서는 충분히 다루어지지 않는 영역이다. 이 책은 그러한 공백을 메우며, 음악인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예술가가 사회적 주체로서 자립하는 과정에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더 나아가 <음악인 지침서>는 음악인의 진로를 다층적으로 확장한다. 연주자라는 단일한 정체성에 머무르지 않고, 공연 기획자, 콘텐츠 제작자, 교육자, 그리고 창업가로서의 가능성을 탐색하게 한다. 이는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업과 연결되는 현대적 흐름을 반영하는 동시에, 예술가가 자신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특히 사업계획서 작성이나 지원금 활용과 같은 실무적 내용은 추상적 조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구체성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음악인 지침서>의 실용적 성격을 더욱 강화한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저자의 태도에서 드러난다. 그는 스스로를 ‘성공한 음악인’으로 규정하지 않으며, 오히려 실패와 시행착오의 경험을 전면에 내세운다. 이러한 서술 방식은 권위적 지침이 아니라,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 음악인의 기록으로서 독자에게 다가간다. <음악인 지침서>가 설득력을 갖는 이유는 바로 이 지점에 있다. 완결된 성공 서사가 아니라, 진행 중인 삶의 과정에서 도출된 성찰이기에 더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울림을 지닌다.

결국 <음악인 지침서>는 예술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하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그것은 음악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삶을 유지하는 길, 다시 말해 예술과 생존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않고 통합적으로 사유하는 태도이다. 이 책이 끊임없이 환기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음악은 꿈이면서 동시에 직업이며, 그렇기에 사랑하는 일일수록 더욱 치열하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에서 <음악인 지침서>는 단순한 안내서를 넘어, 음악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정의하는 하나의 사유의 틀로 읽힐 수 있다.


#음악인지침서


#김주상


#좋은땅

w**********7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인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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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저자김주상피아니스트이자  작가, 연구자, 교육자, 클래식 음악기 획사이자 레이블 판타지아의 대표목차 내용이 책은 음악을 직업으로 선택한 사람이 현실을  준비할 수 있도록 경영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안내서입니다.저자인 김주상 피아니스트는 독일과 영국에서  음악학위를 받고  예술 경영과 사업하며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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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자


김주상

피아니스트이자  작가, 연구자, 교육자, 클래식 음악기 획사이자 레이블 판타지아의 대표




목차 



내용


이 책은 음악을 직업으로 선택한 사람이 현실을  준비할 수 있도록 경영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안내서입니다.


저자인 김주상 피아니스트는 독일과 영국에서  음악학위를 받고  예술 경영과 사업하며

음악가에게 필요한 경영과 자기관리 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전작인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에서는 음악인의 고민을 얘기했고, 이번 신간 <음악인 지침서>는 그 고민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마인드셋과 경영적인것에 대해 다뤘습니다.


예술가에게 경영이나 세무라는 단어는 어려운 영역으로 저자는 음악인을 예술가이면서  직업인으로 바라보며 경영 전반의 실무적인 내용을 자세히 다뤘습니다.


음악 전공자들이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글쓰기와 문해력의 중요성부터 시작해 예술복지재단, 사회보험제도,프리랜서 활동, 학교출강,연주,음반발매,도서출간,공연 기획, 세금, 보험, 계약, 창업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지원금 활용이나 사업계획서 작성과 같은 실무적인 내용과 채용공고 사이트등 실제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책은 크게 9장으로 나뉘어, 마인드셋부터 실무적인 행정 절차까지 폭넓게 다뤘습니다.


 1. 스스로를 경영하라: 글쓰기와 문해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음악가도 기초 경제 지식을 갖춰야 한다고 말합니다.


 2. 권리와 혜택 찾기: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지원 사업, 예술활동증명 방법 예술인 복지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3. 사회로 나온 음악인의 실전:종합소득세 신고, 건강보험, 국민연금 등 프리랜서 음악가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무와 사회보험을 다룹니다.


 4. 음악하며 살아가기:프리랜서 마켓 활용법부터 공공기관 비정규직, 대학 출강, 음반 및 도서 출판까지의 현실적인 경로를 보여줍니다.


 5. 창업과 비즈니스:연주자를 넘어 음악 기업가로 변모하는 법, 자신을 브랜딩하는 법,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 사업계획서 작성법까지 다룹니다.


저자가 운영하는 기획사의 사업계획서를 예시로 들어 많은 자료와 매뉴얼,비교도표,참고자료를

첨부해서 실제적으로 참고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는 음악 전공생이나,음악 전공자이지만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 프리랜서 예술가들에게 이 책은 많은 실무적인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음악인지침서

#김주상

#좋은땅

j*****t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인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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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캣'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음악인 지침서 📖✨요즘 음악인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복잡한지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읽게 된 이 책! 기본적인 마인드셋부터 시작해서 세금, 계약서, 건강보험, 국민연금 같은 현실적인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요. 나처럼 음악의 길을 걷고 있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저자 김주상님, 피아니스트이자 작가, 연구자,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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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캣'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음악인 지침서 📖✨

요즘 음악인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복잡한지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읽게 된 이 책! 기본적인 마인드셋부터 시작해서 세금, 계약서, 건강보험, 국민연금 같은 현실적인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요. 나처럼 음악의 길을 걷고 있는 분들에게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

저자 김주상님, 피아니스트이자 작가, 연구자, 교육자! 😍 독일에서 최고점으로 졸업하고, 영국에서 박사까지! 대단하죠? 근데 그분도 아직 ‘성공한 음악인’이라고 할 수는 없대요. 그래서 더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고요. 실패와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는 그 모습이 참 멋져요. 

읽다 보니 감명 깊었던 부분이 몇 군데 있었는데, 특히 현실적인 조언들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저도 앞으로의 음악 인생을 위해 준비를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답니다! 💪

이 책은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혹시 음악인 지망생이거나, 음악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 있다면 꼭 읽어보라고 해줘요! 📚💖

#음악인#책추천#김주상#음악인지침서#성장#자기계발#클래식음악#피아니스트#독서#감동적인책#음악의길#진솔한이야기#현실적인조언#음악사랑#독서스타그램

d*****2 202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악인 지침서]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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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인들을 위한 설명서이다.예술을 한다는것은 쉽지 않은 일인거 같다.정상에 올라서면 괜찮지만, 모든사람들이 정상에 올라설수는 없다.작가는 이전에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 라는 책을 썼다.인생은 현실이니까. 아무리 예술하는 사람이라도 생활을 해야 하고 먹고 살아야한다.좋아한다고 잘한다고 음악만하고 그림만 그릴 수는 없는일이다.예술을 하면서 어느정도의 궤도에 올라
"[음악인 지침서]를 읽고" 내용보기

음악인들을 위한 설명서이다.

예술을 한다는것은 쉽지 않은 일인거 같다.

정상에 올라서면 괜찮지만, 모든사람들이 정상에 올라설수는 없다.

작가는 이전에 <음악해서 뭐 먹고 살래?> 라는 책을 썼다.

인생은 현실이니까. 아무리 예술하는 사람이라도 생활을 해야 하고 먹고 살아야한다.

좋아한다고 잘한다고 음악만하고 그림만 그릴 수는 없는일이다.

예술을 하면서 어느정도의 궤도에 올라 생계까지 무리없이 이루어 지면 정말 금상첨화이겠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먹고살려고 아등바등해도 먹고 살기 힘든데, 자기가 소질있고 재능 있다고, 또는 좋아하는일만 하고 산다면 쉽지 않음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잘하는 좋아하는 음악을 하면서도 생계로 이어질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은 책이다.

음악가도 경제지식을 알아야하고 음악만 한다고 되는것이 아닌 음악을 하면서도 지원받을 수 있는 정부의 혜택이나 살아가면서 유용한 증명서나 지원들을 챙겨야한다.

아는 만큼보이고, 요즘같은 정보의 바다에서 내가 스스로 찾고 해보고 노력해야된다.


음악인으로서 음악인은 프리랜서로서 할수 있는 일들은 제시해 주고 있어서, 혹시 몰랐던 사람들도 아~~!! 이런 방법도 있고, 이런 혜택도 있었구나,하고 챙길수 있다.

또한 음악인이라고 음악만해야하는것도 아니다 음악가도 기업가로 확장하면 성장할 수 있다.

음악을 연계한 사업 확장도 가능한 일이다. 

음악을 하기때문에 사업적인 면에서도 휠씬 유리한것이다.

스타트업에도 도전할 수 있고 사업을 하기위해서는 마케팅도 필요하다.

사업과 연계되고 생활과 연결되기때문에 음악에 대한 지식만이 전부가 아닌, 생활의 기본지식을 쌓아야한다.

내가 잘 운영하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누군가에게 당하지 않으려면 알아야 될 사항이다.  개인적으로도 나도 좋은게 좋은거고, 너무 빡빡하게 살지 말자 주의이긴하지만,  사회에서는 나와 같은 사람도 있지만, 이런 상대를 오히려 우습게 보고 이용하려는 사람도 많다. 음악을 한다는 것도 삶이고 생활이기에 최소한의 사회 돌아간느 기본적인 것들이나 나와 연관된 일들이라면 알고 있는게 플러스가 된다고 생각한다.

프리랜서로서 음악인으로서 예술인으로서 알고 챙겨야할 정보가 딱 들어 있는 책이다.

v****1 2026.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