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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일상 보편화되어 미디어 정보를 아주 손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분별력이 충분히 있는 올바르고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있는 대부분의 성인이라면, 별문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이를 악용하는 성인도 있기에 불상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작가가 언급하는 어린이들에게는 그 정보를 올바르게 판별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길러줘야 합니다. 미디어 홍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댐의 역할을 어른들이 해야 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작가가 주장하는 어린이들의 조기 교육은 꼭 필요하다는 주장에 적극 공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