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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 만화책일 것 같은 그림과 잡지 형식의 문구 배치로 표지부터 흥미를 끄는 책, <마작 1년차 교과서>는 일본의 마작 버튜버 '센바 쿠로노'님의 책입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핑크머리 아가씨가 버츄얼 캐릭터로, 인터넷 마작을 방송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마작의 기초적인 실전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리치편, 울기편, 수비편, 마음가짐 편으로 나뉘어 각각 14개, 5개, 10개, 3개의 레슨을 소개하며 중간 중간에 연습 문제를 수록해 앞서 설명한 기술들을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하고 해답을 페이지를 바로 제공해 확인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인터넷 마작 게임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동 계산되는 것에서 벗어나 초보 작사(마작 플레이어)로서 알아야할 기술들에 대해 습득할 수 있는 책입니다. <센바 쿠로노의 강해지는 마작>이 실력 향상용이라면, 이 책은 필수 기술 학습용이라고 하겠습니다. 마작을 막 시작하는 초보자에게는 중국어와 일본어가 혼재되어 사용되는 용어부터 낯선데, 아쉽게도 이 책에는 용어설명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마작을 접해본 적이 있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쓴 것 같습니다. 마작의 저변 확대를 위해 마작 0교시 교과서?도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드라마에서 보던 마작을 막연히 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펼친 왕초보들에게는 기술보다 용어가 먼저일테니까요 :) #리뷰어클럽리뷰, #마작초보자필수기술, #센바쿠로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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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몇 년 전 마작에 흥미가 생겨 쟝타마라는 마작 게임으로 입문했습니다. 당시에는 지금처럼 한국인 유저가 많지 않아 일본 서버에서 플레이하곤 했습니다. 기본적인 룰과 규칙은 블로그 글을 통해 배웠지만, 자료의 대부분이 아주 기초적인 내용에 그쳐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틈틈이 플레이를 하다 보니 패를 모으고 버리는 감각은 어느 정도 익숙해졌습니다. 하지만 왜 이 패를 모아야 하는지, 왜 이 패를 버려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감에 의존해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리치 마작을 보다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일본 유튜버가 집필한 마작 기본서의 한국어 번역본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리치 마작의 아주 기초적인 규칙 설명은 비교적 간략하게 다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마작을 처음 접하는 완전 초보자보다는, 기본적인 룰은 알고 있지만 실력이 정체되어 있다고 느끼는 초급과 중급 사이의 플레이어에게 더 적합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초보자가 승률을 높이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세 가지 전략—예를 들어 리치나 울기를 남발하지 않는 것, 울었을 때 성립할 수 있는 역을 이해하는 것—이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실전에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또 하나 좋았던 점은 학습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퀴즈 형식의 문제가 마련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답을 고민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복습할 수 있었고, 문제 풀이에 대한 해설도 함께 제공되어 틀렸을 때 그 이유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구성 덕분에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1장 리치 편과 2장 울기 편에서는 그동안 막연하게 감으로만 알고 있던 개념들을 정리할 수 있었고, 3장 수비 편에서는 새롭게 배운 내용이 많았습니다. 마작은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크게 지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게임이라는 점에서, 수비에 대한 내용을 별도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4장에서는 리치 마작을 꾸준히 즐기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한 저자의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외워야 할 역도 많고 판의 흐름도 읽어야 하는 등, 다른 게임에 비해 배우고 생각해야 할 요소가 많다 보니 저 역시 입문 이후 한동안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했던 이유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작 1년차 교과서』를 통해 그동안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개념들을 하나씩 익히다 보니 마작을 다시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핸드북 사이즈로 제작되어 한 두 시간이면 충분히 완독할 수 있는 분량입니다. 다만 마작 전략이 많아 한 번에 읽는다고 해도 금세 잊어버리기 쉬워 가방에 넣어 다니며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읽었고, 쟝타마 게임을 하면서 읽은 전략을 시험해보았습니다. 책에서 얻은 지식 덕분인지 지금까지 못했던 승급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저처럼 기본적인 룰만 알거나 조금 더 승률을 높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센바쿠로노 #리치마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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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작 1년차 교과서 는 마작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한 입문서라는 느낌이 강한 책이었다. 규칙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는 실제 플레이에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해줘서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 다만 나는 마작을 완전히 처음 접한 상태라서, 읽으면서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다. 기본적인 용어나 개념이 익숙하지 않다 보니 처음에는 내용을 따라가는 데 시간이 걸렸고, 한 번에 이해하기보다는 몇 번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들이 있었다. 그래서 완전 입문자라면 가볍게라도 기본 룰을 먼저 알고 읽으면 더 수월하게 느껴질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자주 사용하는 핵심 개념 위주로 반복해서 알려주고, 예시나 간단한 문제를 통해 직접 생각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점점 익숙해지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단순히 읽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 마작을 어렵게 느끼는 사람에게 진입장벽을 조금 낮춰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처음이라 헷갈리더라도 차근차근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입문서라고 느꼈다. #리뷰어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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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겉표지를 벗기면 흰색의 표지가 있다. 표지를 벗기고 보관 하는것도 나쁘진 않을 듯.
역들을 그림과 함께 3페이지에 걸쳐서 볼 수 있었다.
이야기를 통해 , 배운 뒤 , 퀴즈를 풀면서, 몇가지 요령을 익히고 , 1.한자 쓰여진것 즉, 방향이 쓰여져있는 것 부터 - 2.연이어 있는것 은 모으고 , 떨어진 것 부터- 3. 1과 9부터- 버린다. 4.붉게 표시된 것 , 도라 를 모으면 점수 늘릴수있으니 .. , 3개까진 모아보자. 작혼이라는 모바일 마작게임을 해봤다.
........3345 , 578 .... 어떤걸 버리지 .. .? 3만 ?,5만?, 8통? 이 책에서는 , 게임판을 살펴보고, 상대방이 무엇을 노리는지 파악해서 역이 나지 않게 하는 수비를 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지만, 복잡한 것을 생각하기 귀찮아서 , 책에서 가르쳐준 요령대로, 9나 1을 버리다 지거나 , 좋은패를 갖고 있어도, 다른사람이 내가 노리고 있는 패를 버려야 역을 만들어야, 이길 수 있어서, 모으는 (만, 통, 삭)패를 아끼다, 지는 경우도 많았다. 퐁 은 어디서든 할 수 있지만, 치는 앞사람이 버린 것만 가져올 수 있는 등 마작이 뭐랄까... 상대방이 실수해야 이길수 있는 수동적인 게임이란 것을 , 해보면서 알게됬다. 모바일게임이라 어느정도 자동으로 할수있고, 같은 (벽)패 확인이 쉬워서 그나마 하지.. 이책은 퀴즈가 메인이라, 치 가 뭔지 퐁이 뭔지, 깡이 뭔지, 패의 이름 같은건 친절하게 설명 해주진 않는데, '한권으로 익히는 리치마작' 이라는 48p 짜리 무료 E-book에 (만,통,삭 패 등)마작 용어와 룰(역에 대해서라던가..)이 잘 설명 되어 있으니, -한국 마작협회와 ,작혼을 운영하는 회사인 요스타 에서 마작을 알리기 위해 만든 책자라 무료로 볼 수 있다고, 이 책, 마작 1년차 교과서를 보고, 궁금한게 있다면, 그책을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것이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리치마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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