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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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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대화가 시작될 때가 있어요이번에 읽은 ::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 ::도 그런 책이었어요처음에는 그냥 스포츠 관련 책이라고 생각했는데읽다 보니 아이가 먼저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엄마 이거 야구할 때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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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도서협찬 

.

📚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 스포츠 캐스터

.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대화가 시작될 때가 있어요

이번에 읽은 ::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 ::도 그런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스포츠 관련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읽다 보니 아이가 먼저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엄마 이거 야구할 때 나오는 말이야”

익숙한 중계 멘트를 보면서 아이가 웃는데

그 순간 평소에 흘려듣던 장면이 하나의 직업으로 연결되는 느낌이었어요


우리는 늘 듣고 있지만

한 번도 제대로 생각해보지 않았던 직업

그게 바로 스포츠 캐스터였던 것 같아요


책에서는 스포츠 캐스터를 단순히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경기의 시작부터 끝까지 흐름을 책임지는 사람이라고 설명해요


아이도 자연스럽게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럼 계속 말해야 하는 거야”

이 질문 하나로도 아이가 이 직업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캐스터와 해설위원의 차이를 설명하는 장면이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말하는 사람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를 설명하는 사람


이렇게 나누어 생각하니까

아이도 훨씬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아 그래서 두 명이 같이 말하는 거구나”

그동안 하나로 들리던 방송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 순간이었어요


읽다가 잠깐 멈췄던 장면도 있었어요

경기 중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생겼을 때 이야기였는데


“엄마 갑자기 이상한 상황 나오면 어떡해”

아이의 이 질문이 꽤 인상 깊었어요


그 질문을 계기로

이 직업이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으로 판단하고 흐름을 이어가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아이도 “그럼 생각을 빨리 해야 되는 거네”라고 말하는데

직업을 조금 더 현실적으로 바라보는 느낌이 들었어요


또 기억에 남는 부분은

많이 보고 많이 읽어야 한다는 내용이었어요


특히 읽는 시간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보면서

아이가 “그래서 책 읽어야 되는 거야”라고 묻는데

이 질문 하나가 괜히 반가웠어요


평소에 독서 이야기를 할 때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느낌이었거든요


영상은 빠르게 지나가지만

글은 오래 남는다는 말도

아이에게는 꽤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 중계 장면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에서는

아이의 집중도가 확 올라갔어요


“진짜 이렇게 말했어”

이 한마디에서 느껴지는 몰입감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들어가 있으니까

아이도 더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진로 이야기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는 점이었어요


책 한 권을 함께 읽고

그 안에서 질문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되더라고요


아이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고

부모 입장에서도 억지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


그래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스포츠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는 책


그리고 말하는 직업이나 방송에 관심 있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책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라는 점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오늘도 이렇게

책 한 권으로

아이의 생각을 조금 더 들여다볼 수 있었던 하루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 스포츠 캐스터 📚 많.관.부 :)



#초등독서 #초등진로 #직업탐색 #스포츠캐스터 #아나운서 #진로교육 #초등책추천 #학부모일상 #책육아 #토크쇼출판사 #잡프러포즈

a*****4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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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캐스터는 맡아서 진행하게 될 종목의 규칙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운동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도루하던 주자가 포수가 던진 공에 맞으면? 볼 데드, 도루는 실패한 거고 주자는 원래 루로 귀루 해야 한다.’는 규정을 모르면 중계 방송할 때 큰 위기상황이 발생할 수 있죠. 말만 잘하면 되는 줄 알지만, 물론 눈으로 본 상황을 말로 빠르게 적절한 단어
"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 내용보기

스포츠 캐스터는 맡아서 진행하게 될 종목의 규칙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 운동을 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도루하던 주자가 포수가 던진 공에 맞으면? 볼 데드, 도루는 실패한 거고 주자는 원래 루로 귀루 해야 한다.’는 규정을 모르면 중계 방송할 때 큰 위기상황이 발생할 수 있죠. 말만 잘하면 되는 줄 알지만, 물론 눈으로 본 상황을 말로 빠르게 적절한 단어로 듣는 사람에게 편안함과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표현이 가능하면 최고지만 성실함이 필요하다고 해요. 중계방송이 끝나면 업무가 끝나는 게 아니라 선수들 인터뷰도 하고 그날 있었던 다른 구장 경기들도 보면서 다양한 멘트 준비를 할 수 있고 다음 중계 방송에서 히든 카드로 히트를 칠수 있다고 해요.


우승 콜~ 우승이 확정되는 순간 우승한 팀과 팬들을 하나로 묶어 줄 수 있는 멘트라고 하는데~ 한화 이글스를 응원하는 팬으로 우승 콜 듣고 싶어요. 선수들 은퇴 경기 멘트(이승엽선수, 오승환 선수의 은퇴식에서 라젠카 세이브 어스를), 한화 이글스 파크를 새로 짓기 위해 부수기 전 마지막 경기의 클로징 멘트는 감동적이예요.


캐스터는 메인이 아니라는 말 명심해야 해요. 중계방송의 메인은 그 스포츠 자체와 선수들이라고 하는 말 공감하고 캐스터가 주연이 되기 위해 날뛰면 중계 방송은 폭망하고 다음 경기 중계방송의 경쟁률 적어도 5:1에서 선택 받는 일은 없을 거라고 해요. 캐스터가 되기 위해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해야 하는 건 없는데 본인의 전공과 스포츠를 연결하는 능력을 갖추면 도움이 된다고 해요. 심리학이나 물리학적인 설명을 하면 전문가 답겠죠(카스터도 전문가지만 플러스 알파)



야구와 축구 캐스터는 동시에 잘 안 한다고 해요. 둘 중 하나를 메인으로 하고 다른 스포츠의 캐스터를 할 수 있고, 한다고 하네요. 오래 앉아있어야 하는 힘듦(보통 3시간 정도). 비시즌 기간동안에도 선수들의 훈련 동향, 계약, 신인, 트라이 아웃 등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입수하고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등 성실성이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고 혼자 하는 게 아니니까 팀웍도 중요하다고 해요. 우리 큰아들은 축구를 좋아하고 둘째는 야를 좋아하는데 일단 캐스터를 할 수 있는 기본을 갖춘 거 맞죠?


지금 까지 스포츠 캐스터에 대해 알아 봤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아나운서가 된 후 캐스터가 되는 길이나 스포츠 전문 채널의 캐스터로 취업하는 방법이 있으니 도전해보세요~직업에 대해 잘 알고 그에 맞는 준비를 한다면 그 자리에 도달할 가능성을 아주 많이 높아지니까 이 책이 길잡이가 되 줄 거예요

  

이 리뷰는 리뷰의숲 서평단의 자격으로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스포츠의생동감을목소리로전달하는스포츠캐스터#한영제#토크쇼#리뷰의숲#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c*****2 2026.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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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살려주는 일
"스포츠를 살려주는 일" 내용보기
📍도서명 :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저자 : 한명재📍출판사 : 토크쇼📍장르 : 청소년 자기계발오랜 시간 스포츠 중계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목소리 하나로 경기의 열기를 전달하고, 관객과 선수,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는지를 진솔하게 풀어낸 책입니다스포트 캐스터를 생생한 감정의 전달자이자, 수많은 선수들
"스포츠를 살려주는 일" 내용보기

📍도서명 :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

📍저자 : 한명재

📍출판사 : 토크쇼

📍장르 : 청소년 자기계발

오랜 시간 스포츠 중계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떻게

목소리 하나로 경기의 열기를 전달하고, 관객과 선수, 그리고 시간과 공간을 연결하는지를 진솔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스포트 캐스터를 생생한 감정의 전달자이자, 수많은 선수들의 열정과 관중의 꿈을 하나로 엮는 다리라고 말합니다

목소리가 떨리고, 단어가 엉키던 초보 시절, 그는 좋은 말을 하기보다 진심을 전하는 말을 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가 말하는 스포츠 중계는 기술이 아니라 감정의 언어입니다

갓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진심이 통한다는 믿음, 그것이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사실에 가슴이 따뜻해졌다.

스포츠 캐스터의 보이지 않는 준비의 엄중함을 이야기합니다.

중계 시작 전, 수십 장의 자료를 정리하고 선수의 컨디션부터 경기장의 습도까지 체크하는 캐스터의 일상은 마치 전쟁터를 준비하는 장수와도 같았습니다.

화려한 멘트 한마디를 위해 수만 개의 숫자를 외우고 분석하는

그의 뒷모습은 우리가 보던 화려한 화면과는 사뭇 다른 고독함이 서려 있습니다

우리는 결과의 화려함에만 환호할 뿐, 그 결과를 지탱하기 위해

쌓아 올린 지루한 반복과 준비의 시간들을 잊고 살곤 합니다

경기장에 가장 먼저 도착해 마이크를 점검하는 장면을 보며,

내 삶의 무대에서도 나는 이토록 정성스럽게 리허설을 하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생동감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쌓아 올린 성실함에서 나온다는 사실이 가슴에 깊이

박혔습니다.

승리를 확정 짓는 홈런이나 골망을 가르는 슛의 순간, 캐스터는 관객보다 한발 앞서 흥분하기보다 그 순간의 가치를 가장 정확한 언어로 정제해 내야 되는 캐스터의 태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스포츠 캐스터는 단순히 점수를 중계하는 사람이 아니라, 승자와 패자 모두의 서사를 존중하며 그들의 노력을 대중에게 연결하는 다리라는 사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돋보이게 하기보다 선수의 투혼과 관객의 열정을 담아내려 노력하는 자세에서, 타인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경기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전달하는 사람이라고.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흘리는 땀과 눈물, 수십 년을 기다려온 팬들의 간절함, 그 모든 것을 목소리 하나에 담아내는 것이 스포트 캐스터의 역할이라고 정의하는 부분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 단순히 업무를

처리하는 것인지, 아니면 누군가의 삶에 감동을 전달하는 것인지

고민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스포츠의 현장을 넘어, 사람의 온도를 전하는 말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 였습니다

#스포츠캐스터

#한명재

#토크쇼


p****0 2026.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실함이라는 덕목을 배우다.
"성실함이라는 덕목을 배우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학생이 읽었어요.[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다. 특히 저자인 한명재 캐스터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평소 TV로만 보던 스포츠 중계가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새롭게 알게 되었다.나는 야구와 축구를 정말 좋아해서 경기를
"성실함이라는 덕목을 배우다."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중학생이 읽었어요.

[스포츠의 생동감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포츠 캐스터]는 스포츠를 좋아하는 나에게 정말 흥미로운 책이었다. 특히 저자인 한명재 캐스터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평소 TV로만 보던 스포츠 중계가 얼마나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일인지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나는 야구와 축구를 정말 좋아해서 경기를 자주 보는데, 그동안은 선수들의 플레이에만 집중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캐스터의 역할이 단순히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말하기 능력보다 성실성이 더 중요하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경기 전에 선수들의 정보, 기록, 팀 상황 등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점에서 캐스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엄청난 노력을 하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친구들과 축구를 하거나 야구 경기를 볼 때 자연스럽게 해설 흉내를 낸 적이 있는데, 그때는 그냥 재미로 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만약 내가 진짜 스포츠 캐스터가 된다면 얼마나 많은 준비와 연습이 필요할지 상상이 되었다. 특히 시간 관리와 꾸준한 노력, 그리고 건강까지 중요하다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 아무리 성실해도 체력이 따라주지 않으면 일을 계속할 수 없다는 부분은 현실적으로 와닿았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좋아하는 것’만으로는 직업이 될 수 없고, 그 뒤에 숨겨진 노력과 책임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내가 좋아하는 스포츠와 관련된 진로를 고민할 때도 단순한 흥미뿐 아니라 내가 얼마나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지 스스로 돌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 엄마가 읽었어요.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직업을 보이는 모습이 아닌 과정과 노력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가치 있는 책이다. 저자인 한명재 캐스터의 경험을 통해 스포츠 중계라는 직업이 얼마나 철저한 준비와 성실함을 요구하는지 잘 드러난다.

진로 탐색 측면에서도 이 책은 매우 유익하다. 직업을 선택할 때 단순히 좋아하는지를 넘어, 그 일을 지속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과 태도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아이가 자신의 진로를 보다 현실적으로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한다.

토크쇼출판사 진로시리즈는 언제나 유익해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학부모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스포츠캐스터 #한명재 #토크쇼출판사

c******1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