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1호나 나왔다니1호 나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다.이 잡지가 처음 나왔을 즈음 4번 정도 사다가 이후로 자꾸 안 읽고 미뤄두어서 안 산 것 같다. 21호를 다시 사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올해부터 다시 잡지를 열심히 읽기로 해서. 어릴때부터 잡지란 매체를 좋았했고, 책에 관한 잡지라면 더욱 사랑했던 것 같다. 양질의 서평을 오래 곱씹을 수 있는 잡지라 다시 한번 친구가 되어
이 잡지가 처음 나왔을 즈음 4번 정도 사다가 이후로 자꾸 안 읽고 미뤄두어서 안 산 것 같다. 21호를 다시 사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올해부터 다시 잡지를 열심히 읽기로 해서. 어릴때부터 잡지란 매체를 좋았했고, 책에 관한 잡지라면 더욱 사랑했던 것 같다. 양질의 서평을 오래 곱씹을 수 있는 잡지라 다시 한번 친구가 되어보려 한다. 이 잡지가 오래오래 지속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