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대한민국은 짧은 기간 안에, 제1차 산업혁명(농업) 부터 제4차 산업혁명(IT산업) 까지 경험한 나라이며, 후진국 나라로서 해외 구호 지원을 받았던 나라 중 유일하게 해외 구호 지원을 하고 있는 나라가 되었다.이 변화는 대한민국이 군부 독재국가로서, 박정희 정권 당시, 경부고속도로와 산업 인프라를 잘 구축하면서, 산업 전반에 양적 인프라 와 질적 인프라의 확장에 있었다. 하지만, 한국인은 기술의 변화와 사회의 변화가 가속화되면서,경쟁력이나 기술력에 밀리게 되는 분야나 역량이 떨어지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도태되고 만다.그로 인해 사회적 불안이 만연하고 있으며, 여러가지 상황애 대해서, 명확하게 일을 처리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21세기 들어서서,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 대결, 챗GPT와 생성형 Ai와 로봇이 우리 삶에 파고들면서, 일자리의 위협과 고용의 질의 저하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이유다. 인간이 해오던 노동을 로봇이 대체하는 상황에서, 어느 대보다 정확하고 ,루틴에 따라서, 빠른 처리가 가능해지고 있다. 20세기 노동경제와 21세기 새로 개편된 노동경제의 판이 바뀌고 있는 이유다. 노동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석함으로서,노동자는 앞으로 어떻게 일과 보상에 대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인가가 숙제로 남아 있다.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은 일에 대한 관점 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일자리에 대한 방향성과 나침반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접근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과거처럼 열심히 일하고,성실하게 전문성을 갖추는 것을 넘어서서 ,내가 가진 핵심 역량과 차별화된 무기가 무엇인지, 스스로 대체제가 될 것인지 보완재가 될것인지 선택할 필요가 있다. 우리 앞에는 AI기술을 잘 활용하고, 일과 연관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찾아내고, 어던 기술을 선택하고,무엇을 결정해야 하는지.,회사내에서 연봉제안과 이직과 잔류의 갈림길, 성광와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한 노동자들이 스스로 감당하고,책임질 수 있는 한계에 대해서, 생각하고 결정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AI시대에 생존 노하우 3년 이내 AI를 통해서 모든 일자리가 정리된다고 하니까 더 겁이 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서 제대로 깨닫고 왜 열심히 해도 불안한지에 대해서 스스로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네요. 이건 또 재밌는 건 알게 되었는데 이력서가 많이 들어올수록 기업은 환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원자가 많아질수록 채용 비용이 증가한다는 것인데요. 그렇기에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기업이 인재에게 원하는 시그널은 인사관리 방법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회사를 운영하다 보니 보수적으로 운영하면 그렇게 되고 내가 자율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AI는 일자리를 위협하는 것 기술을 만드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AI를 통해서 대체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위협을 받게 됐고 내가 AI를 컨트롤하면서 최종 모델을 설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면 AI는 내 기회라고 합니다. 이 말에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마찬가지로 AI를 사용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질문의 질이 결과의 질을 바꾼다라는 것을 너무나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프롬프트 설계자라는 말이 몇 년 전만 해도 있었는데 지금은 프롬프트 설계자의 능력이 AI보다 떨어지기 때문에 AI에게. 내가 원하는 형태를 질문하고 그걸 완성하기 위한 툴을 알려달라고 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이처럼 새로운 직업이 빠르게 생겨나고 빠르게 사라지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면 죽는다. 생각하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30대가 되니 많이 드는 생각이 있는데요. 나름 20살 성인부터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불안한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이 고민이 딱 왜열심히해도불안한가라는 질문과 맞닿아 있었고, 그래서 집어든 책이 바로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입니다. 읽고 나서 느낀 건 하나였습니다. 내가 일을 잘못 이해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책을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느낀 핵심, 일은 노력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 출처 입력 그동안 저는 일을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약영업을 하면서 느낀 건 똑같이 열심히 하는데도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일의구조를 보고 나서야 이해가 됐습니다. 일은 개인 능력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구조와 시스템, 그리고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입니다. 영업 현장에서 느낀 차이 출처 입력 현장에서 일을 하다 보면 확실하게 구분이 됩니다. 많이 돌아다니는 사람과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결과는 항상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쪽이 가져갑니다. 이 부분이 바로 노동경제적인 관점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노력의 양이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에너지를 쓰느냐가 결과를 만든다는 점이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행동하겠습니다. 왜열심히해도불안한가에 대한 답 출처 입력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공감했던 부분입니다. 방향 없이 열심히 하면 결과가 쌓이지 않기 때문에 계속 불안해집니다. 저 역시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하루 종일 바쁘게 움직였는데 남는 게 없는 느낌..!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확신이 없는 상태.. 앞으로 어떻게 될지 그려지지 않는 막막함.. 이 책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설명해줍니다. 일은 방향이 있어야 결과가 쌓인다는 점입니다. 내가 다시 정리한 커리어로드맵 출처 입력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기준에서 커리어로드맵을 다시 정리하게 됐습니다. 이전에는 일단 열심히 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방향을 먼저 설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 살아남을지? 어떤 역량을 쌓아야 하는지? 어떤 환경과 구조 안에서 일해야 하는지?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다시 생각하게 됐습니다. 저는 이 세 가지 전부 명확하지 않더라고요..!
저는 이직에 대한 고민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막연하게 생각했던 이직 시 고려해야 할 상황들을 조금은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현실적인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출처 입력 많은 자기계발서는 감정적인 동기부여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감정보다는 구조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조직 생활을 경험했거나 영업이나 실무를 직접 해본 사람이라면 더 깊게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은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구조 안에서 전략적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출처 입력 책을 덮고 나서 든 생각은 명확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가지고 제대로 일해야겠다는 점입니다. 30대 초반이라는 시점에서 이 책을 읽은 건 꽤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저 처럼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불안한 청년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리어로드맵 #왜열심히해도불안한가 #일의구조 #노동경제 #커리어전략지침서 #일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직장인추천도서 #자기계발서추천 #영업직추천도서 #책서평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코넬대 노동경제학 박사의 커리어 로드맵 명강의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일을 필요로 하는 전생애적 주기에 맞춤으로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 전반에 걸쳐 커리어 전략 지침서로 활용할 양분이 될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청년의 준비 대책, AI 시대 일자리 지도 변화, 이직과 연봉 협상, 임금체계, 장시간 근로와 워라밸, 유연근무와 신노동, 정년, 퇴직, 해고까지 한 개인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회사에 종속되어 현명한 시작과 끝맺음을 위한 전략적 집약체입니다. 1장부터 7장까지 각 장마다 굵직한 주제 아래 둘 중 하나의 선택의 문제를 제기하고 내용을 정리한 표와 [판단의 기준]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합리적 선택을 도출합니다.
여러가지 질문에 대한 현명한 결론이 도출되고 각종 표와 그래프의 산출로 흡사 경제학 서적으로 착각할 정도의 전문성을 함께 갖추고 있습니다. 일의 구조나 노동경제의 전문적인 지식을 열심히 일해도 불안한 대중의 눈으로 맞춤 제작된 커리어 로드맵입니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승진에 따른 임금격차의 설계에서 토너먼트 이론의 논리였는데 노동경제학의 토너먼트 이론이 승진을 스포츠 토너먼트에 비유해 위로 갈수록 격차가 커지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격차가 줄어드는 양상을 극적으로 설명했습니다. 경제학에서 한계이득과 한계비용 개념과 매몰비용 등으로 정리해 노동경제학으로 기존의 체계화된 일의 구조를 규명합니다.
전략적인 커리어 형성에 노동경제학이 맞물려 좁은 시야를 넓혀줄 특별한 양서입니다. 생애주기별 궁금해 할 질문과 필요한 질문으로 생각해 볼 과제가 함께 하는 커리어 전략 지침서,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취준생은 물론 직장인, 인사 담당자, 경영인 필독서입니다. #커리어로드맵 #왜열심히해도불안한가 #일의구조 #노동경제 #커리어전략지침서 #일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고용 불안정의 위기에 더해 갖고 있는 일자리마저도 AI에게 빼앗길 수 있다는 비관적인 전망도 있어 불안한 마음이 요동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런 때일수록 노동경제를 바로 보고 일의 구조를 꿰뚫어 보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아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찾았어요. 불안한 마음은 노동 경제의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때 막연한 마음으로 걱정이 앞서게 되는 것 같아요. 기업의 생태와 근로자의 입장을 들여다보니 위기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기회의 포인트가 될 수 있었고 이해가 되지 않던 시장 구조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어요.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를 보면서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으로 취업 전선에 뛰어들 때를 떠올려 보게 되었어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경제 상황이 갈수록 어려워졌으면 어려워졌지 결코 호전되지는 않는 분위기라 취업 시장도 꽁꽁 얼어붙어 있었는데 그 와중에도 원하는 곳으로 취업에 성공한 친구들이 있었죠. 같이 공부하고 노력했지만 성과가 다른 이유가 무엇일지에 대한 답을 여기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 준비를 이유로 졸업을 유예하면서 시간을 벌 것이라는 생각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는 이유도 찾고 취업 재수와 즉시 취업의 기로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명확한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지금 취업 준비를 하는 사회초년생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될 책이에요.
열심히 노력해도 불안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나를 냉철하게 파악해보고 노동 경제를 이해하는 것이 먼저였어요. 일의 구조를 알고 나의 커리어로드맵을 세워 커리어 전략 지침서로 두기 좋은 책이라 AI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커리어로드맵 #왜열심히해도불안한가 #일의구조 #노동경제 #커리어전략지침서 #일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
|
이 책은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와 주제에 대해 사회학적인 의미에서의 분석과 예측, 조언 등을 통해 소개하는 책으로 가까운 미래에는 어떤 형태의 변화상이나 개인 단위에서의 관리, 대응 등의 행위가 필요한지, 그 의미에 대해 읽으며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커리어 및 경력 관리에 있어서 오는 고민이 깊은 분들이나 근본적인 일자리 및 직업 문제 등으로 인해 또 다른 배움이나 선택 등을 해나가야 하는 분들이라면 책에서 말하는 조언과 관점론 등을 통해 배우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지금도 인공지능 기술을 비롯한 다양한 과학 기술의 발전과 활용으로 인해 현실적인 일자리 문제나 직업적인 선택에 있어서도 사회적인 갈등이나 혼란 등이 빠르게 진행 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유망 직종으로 성장하는 분야가 있는 반면, 소멸 되거나 전혀 다른 형태로 진화하는 직종 등도 존재하는 현실이라서, 개인 단위에서의 주도적인 대응, 관리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는 것도 현실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는 이를 개인의 선택이나 가치 판단에서 벗어난 개념으로 일의 본질이나 구조적인 측면, 그리고 노동 경제학이 갖는 의미나 현실성 등이 무엇인지, 이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결국 변화가 불가피한 요즘 현실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보게 하는 지침서로도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어떤 형태의 경력관리 및 커리어 관리 등을 해나가야 하는지도 읽으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개인마다 서로 다른 가치 판단과 선택의 문제나 경험적 요인에서 오는 차이점 등은 존재할 순 있어도, 그럼에도 기본적인 방향성이나 공통적 요인을 중심으로 읽는다면 책에서 말하는 의미나 조언이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며 이 과정에서 우리들은 어떤 점을 배우거나 참고하며 현실에서도 적용해 봐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누구나 고민할 수 있는 취업이나 이직, 그리고 퇴직이나 해고 등의 문제, 이를 제대로 된 형태로 배우거나 이해하며 관리해 나가는 영역이 중요하다는 점을 안다면 책에서 말하는 조언이나 가이드라인이 어렵지 않게 다가올 것이며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나 변화상, 키워드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우며 활용해 봐야 하는지, 함께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어렵고 복잡한 의미로 볼 수 있지만 우리 모두에게 해당 되는 중요한 부분에 관한 종합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 책을 통해 배우며 참고해 보자.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베르니 출판사의 도서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큰 관심을 가지고 있을 일과 취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취업 준비생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면 보통 취업의 성공 여부는 개인의 노력에 따른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이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일’과 ‘취업’이 개인의 노력의 문제만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즉, 노력의 결과가 반드시 좋은 결과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물론 취업, 연봉, 이직이 개인의 능력과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이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일과 취업, 연봉 이직 같은 것들은 개인 능력뿐만 아니라 기업의 상황, 시장 구조, 시대 변화 같은 여러 요소가 모두 상호 작용해서 결정된다고 설명합니다. 즉, 기업은 사람을 채용할 때 누가 더 뛰어난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사람을 채용해야 하는 자리와 개인의 경험이 얼마나 잘 맞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대학생때부터 졸업 후 취업을 위해 인턴쉽 등 다양한 스펙을 쌓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는 스펙을 무작정 많이 화려하게 쌓기보다는, 어떤 경험을 하고 어떤 방향으로 취업을 준비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지금까지의 취업 관련 도서들이 개인이 어떻게 노력하면 취업을 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면, 이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은 기업의 관점에서 취업을 이야기한다는 점에서 다른 책들과 차별점을 가지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나는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업의 관점에서 그 일이 어떤 구조 안에 있는지, 또한 그 일이 미래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를 함께 생각해보아야 한다는 점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은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뿐 아니라,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커리어로드맵 #왜열심히해도불안한가 #일의구조 #노동경제 #커리어전략지침서 #일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
|
#일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지베르니 #이종훈 #사회학 #노동학 #커리어로드맵 #일의구조 #노동경제 #커리어전략지침서 #왜열심히해도불안한가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 개인적으로 책을 펼치기 전부터 기대되었던 책이다. 노동경제학을 전공하며, 일의 세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연구한 생각의 결과물이다. 그렇지만, 이 책은 자기계발서, 취업 가이드보다는 저자가 말하듯 노동시장 사고의 지도에 가깝다. 책은 질문으로 시작된다. 모든 목차 속에 질문이 담겨 있어 필요한 부분부터 읽어도 좋을 듯 하다. 어떻게 하면 취직할 수 있을까?, AI 시대 일자리 지도 변화와 나의 선택은?, 직장을 옮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내 연봉은 무엇으로, 어떻게 정해지나?, 워라벨은 가능한가?, 나는 앞으로 어떻게 일하게 될까?, 나는 언제까지 일할 수 있는가? 2. 일은 개인의 적성, 노력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일과 직업을 노동시장 구조, 임금 체계, 기업 전략이라는 틀에서 바라보게 한다. 개인의 잠재능력이 환경에서 발휘할 기회를 최대화한다는 관점에서 이 책은 사회와 환경이 어떠한 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준다. 한 예로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도 담겨있다. 어쨌든 이 책에서는 자기 이해, 역량, 스펙 관리에 치우친 진로서로, 판 전체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함을 알려준다. 3. 책의 부제로 코넬대 노동경제학 박사의 커리어 로드맵 명강의라는 부분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차라리 백문 백답 같은 형식의 부제가 더 적절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노동시장 구조, 경제 논리에 맞춰져 있어서, 사회 경험이 있는 독자에게 적합해 보인다. 구조를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가 있으나, 개별 진로 발달 단계에서 무엇을 어떻게 경험하고 탐색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전략은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4. 전체적으로 진로교육에서 다소 부족했던 노동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힐 수 있는 책임은 분명하다. 좋은 직장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은 박사학위를 딴 시점에서부터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이다. 일이 어떤 구조 위에 놓여있는가라는 질문을 AI 시대에 포괄적으로 살펴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최근의 화제거리에 대한 고민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 중 하나인 듯 하다. 5. 책을 읽고 이제는 고민이 저자의 생각대로 조금은 달라졌다. 열심히 해야 한다, 많이 참아야 한다는 말보다 왜 이런 선택지가 남겨졌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왜 이리 불안한가라는 청년들의 불안을 한 개인의 능력주의로 진단하기 전에 구조적인 고나점과 그 속에서 자신의 위치와 전략을 고민하게 한다.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요즘 내가 떠올리는 질문 중, 그 질문 뒤 어떤 두려움과 소망이 숨어있을까. ★독서 기간 2026. 04. 10. ~ 2026. 04. 19.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신종원 의 #꿈을찾는진로상담소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한줄 요약, 소감 정답보다는 현재의 고민을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는 질의응답서 |
|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AI 수요 급증에 힘입어 반도체 및 장비 관련주가 연일 뉴스에 오르고, 전력 수요 급증에 따라 전력기기와 원자력, 지정학적 불확실성 증대에 따라 조선, 방산 산업군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현실에서는 구조조정 소식이 연일 들려온다. 중국과의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엔씨나 넥슨 같은 게임업계, TV나 가전의 LG그룹, 쿠팡 등 온라인 커머스의 성장에 타격을 받은 유통업계 등 펼쳐놓고 보면 업황이 좋은 기업보단 어려운 기업이 대부분이다. 여기에 AI 의 확산까지, 과연 우리나라에서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 향후 일자리가 어떤 형태로 재편될 것인지 우려가 크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이런 거대한 변화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일은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지 생각해 보는 '일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노동경제학자이자 KDI 연구위원 및 국회의원을 역임한, 학계와 현장을 두루 경험한 노동 전문가다. 저자는 책을 통해 그동안 취업 시장이나 현업에서 속 시원히 묻기 어려웠던 '일과 노동'에 대한 질문들을 경제학적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기업의 채용 패러다임이 왜 수시채용으로 바뀌었는지부터 시작해, AI 시대의 일자리 변화, 연봉과 이직의 구조, 그리고 주 52시간 근무와 성과 중심 평가 등 다각도에서 우리나라 노동 현장에 대해 살펴보며 이해를 돕는다. 흥미롭게 읽은 부분은 단연 연봉과 이직에 관한 부분이었다. 최근 반도체 특수를 맞고 있는 SK하이닉스나 삼성에서 내년엔 10억대 성과급이 가능하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많은 직장인이 상대적 박탈감을 겪고 있다. 이처럼 예전엔 비밀에 부쳤던 연봉이나 성과급이 직장인 커뮤니티 등의 활성화로 이제는 더이상 정보의 제한이 없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연봉과 이직에 관심을 가지고, 실제로도 이직 등을 통해 연봉을 상승하거나 연봉협상을 진행하게 될텐데 이런 부분에 대해 상세한 팁을 제시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했다. 한편 장시간 노동과 생산성, 최근 핫한 주 52시간 근무, 정년퇴직과 개별해고 등 현재 근로계에서 민감한 주제들도 다루며, 향후 일자리의 방향이 성과 평과 위주로 변화하게 될 것이란 전망도 내놓는다. 회사가 잘되기 위해선 합당한 조직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는 믿음 아래 그간 여러모로 관심을 가져왔지만, 피고용인이다보니 아무래도 회사의 입장보다는 개인의 입장에서 일이나 조직문화, 제도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궁금한 점이 있어도 현실에선 암암리에 인사나 조직문화에 대한 언급이 금기시 되는 분위기가 있어 누구에게 물어보기 어렵고 혼자 궁금해하다 결론을 내리곤 했다. 이번 책은 그런 면에서 여러가지 객관적인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우리가 인생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 직장에 관해 기존과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적극 추천한다. #일은어떻게만들어지는가 #이종훈 #지베르니 #노동경제학 #커리어로드맵 #취업전략 #수시채용 #인공지능일자리 #연봉협상 #이직준비 #워라밸 #주52시간 #조직문화 #인사평가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