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정치인에 대한 내용만은 아니라 흥미를 가지고 반복해서 읽었습니다.
일본의 분위기 파악과 관련된 空気 내용
그 이외에도 처세술, 혼네와 다테마에 등 일본에 관심이 있다면 꼭 알아야 할 내용이 가득 있습니다.
오랜만에 일본문화에 대한 전공 공부를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